| CURIOUS GLOBAL CULTURE GUIDE-38 벨기에 BELGIUM 나의 펜팔 칭구, Mieke는 벨기에 사람이다. 그래서 벨기에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높아졌고, 처음으로 벨기에 관련 서적을 읽었다. 책은 그 나라 음식, 사람들의 성향, 좋아하는 것들 특징, 역사, 문화, 축제, life style 등을 다루는 여행서가 아닌 국가 안내서다. 몇가지 놀라운 사실을 알았따. 일단, 스머프! (Smurfs) 벨기에 만화란다. ^^; 영화 제 8요일(Le Huitieme Jour). 본지 오래되서 내용은 가물가물 하지만 감동적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오드리 햅번!!!! 그녀가 벨기에 사람이란다. 허걱. 원래 이름은 Edda kathleen van Heemstra Hepburn-Ruston이란다 기타 특징적인 것으로는 쵸컬릿을 엄청 좋아해서 1인당 1년에 평균 8kg을 먹는단다. 커피를 내줄때도 쵸콜릿도 함께. 오줌싸게 동상(Manneken-Pis)은 워낙 유명하고. 벨기에는 여라나라 언어를 동시에 쓰는데 그나마 가장 많이 쓰는 건 프랑스어, 플라망어, 독일어(French, Flemish, German) 아! 책에는 안나와있었는데, 키플링(kipling)도 벨기에 꺼란다. 담에 편지쓸때 잔뜩 아는 척 좀 해서 보내야겠다. Mieke 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있었음 좋겠다. 거긴 한국 정보 구하긴 어렵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