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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성의하고 조잡스러운 삽화 난이도 구분 없이 그냥 줄줄 나열한 내용. 이런저런 책들의 내용을 그냥저냥 짜집기한 것이 눈에 보인다. 이 책을 보면 영어 실력이 올라간다는 호언장담은 무슨 근거로 나온 건지? 80년대에 나왔으면 그래도 조금은 팔렸을 뻔했다. 하지만 지금 독자는 눈높이가 높다. |
| 처음 서점에서 잠시 내용 훑어보고 yes24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훑어볼때만 해도 시사상식과 엮여서 단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맘에 들어서 구입을 했는데, 책을 받고 나서 자세히보니 전체의 1/3 정도만 나름대로 상식과 단어가 같이 나오고, 나머지 2/3는 뭐.....단어장 수준이더군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와 비교했을때, 이 책은 전체적으로 좀 성의가 없어 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초반부만 이야기를 통해서 배우는 영어단어 형식이고, 나머지는 시중에 지겹게 많은 Voca책들과 뭐 거의 비슷, 아니 더 성의없어 보입니다. 꼬꼬영을 생각하고 구입하시는 분들은 많이 실망스러울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