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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바닷속~ 이라는 이책은 색깔을 배우는 책이예요` 처음에 이책을 펼쳐보았을때는... 색깔보다는,., 그냥 바닷속의 그림에 더욱 관심을 가져서,, 태준이나 저나 둘다,, 색깔에 미쳐관심을 보이지 못했어요 그러나,,책이 익숙해 질수록 색감에 대해서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고,, 태준이에게 빨간색이 뭘까??? 하면서 같이 찾아보게 되었네여`~
밑줄의 색깔바`~ 밑줄의 색깔바를 통해서,, 색깔의 색을 알려주고,,, 그색과 같은 곳을 찾아 보도록 했답니다,, 처음에는 잘 못찾더니.. 이제는 곳잘 찾더라고요`~~ 이곳이다`~~ 찾았다 하면서,, 같은 색이라는것을 인식하고,, 그색깔이 주는 그사물의 이름도 말해주니까,,, 처음에는 잘 알아 듣지 못해도 따라할려고 노력하더라고요`~~
호기심을 자극해요`~~ 처음 보여지는 눈~~~ 바로 움직이는 눈을보면서 신기했나봐요`~ 책을 흔들어서 동자가 움직이도록 엄마가 보여주니.. 얼마나 좋아 하면서 따라하던지... 또한,, 눈이 통과하는 책구멍을 보면서`~~ 까꿍~~~ 하는거 있죠??? 아이들은 보이는곳과 안보이는 사이를 매우 잘아는것 같아요`~ 눈이 들어 간 자리를 얼마나 잘아는지.. 자신의 눈을 가져다 대면서`~~ 까꿍~ 호기심을 자극하고,, 그거에 대한 관심이 책을 보게 해주는 원동력 인거 같아요`~~
바다동물들의 특징을 잘나타내었어요`~~ 고래를 입큰이라고 표현하고,, 문어를 쭉쭉이라고 표현하고,, 상어를 왕이빨~ 복어를 뾰죽뾰죽이라고 표현하여... 이 바닷생물이.. 어떤 특징이 있는지.. 세밀히 표현하고,, 그런 언어를씀으로써 상상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네여`~
그러나 좀 아쉬운면은.. 주체가 되는 바다생물의 색으로 색깔을 알려준다면,, 더욱 좋았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모두 주변의 색으로만 표현해서,, 뭐가 먼저인지를 쉽게 파악하기가 힘들었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