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2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7.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내용보기
이건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떻지... 한쪽 방에 쭈구리고 않아 음반, dvd등을 나 자신처럼 소중히 다루고 있지는 않나... 매니아적인 삶.. 그건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단절을 요구하게 된다.. 어느덧 인생에서 인간관계보다는 하나의 소비생활과 콜렉션이 더 중요해졌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매니아이자 그것을 직업으로 삼은 한 남자의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내용보기
이건 어쩌면 우리의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떻지... 한쪽 방에 쭈구리고 않아 음반, dvd등을 나 자신처럼 소중히 다루고 있지는 않나... 매니아적인 삶.. 그건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단절을 요구하게 된다.. 어느덧 인생에서 인간관계보다는 하나의 소비생활과 콜렉션이 더 중요해졌는지 모르겠다.. 이 영화는 매니아이자 그것을 직업으로 삼은 한 남자의 불평불만을 영화내에 자연스럽게 표출해냈다.. 주인공역의  존 쿠삭은 지금까지 자신의 생활에서 Top. 5를 뽑는것이 생활화 되어있는 인물...그중 자신이 사귄 여자들도 마찬가지~ 지나쳐간 여자들을 회상하면서 지금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한 해결책을 찾고자 노력한다.. 우유부단함과 무능력함.. 수동적이면서도 항상 불평불만에 쌓인 주인공의 모습은 어쩌면 이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은 아닐까?     훌륭한 영화자체의 완성도..   dvd자체의 완성도를 떠나서 영화자체는 상당히 짜임새 있고 재미있게 만들어졌다...dvd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나는 이 영화를 손님들에게 항상 추천한다.. 코믹적인 요소와 흥미로운 전개는 볼거리는 없지만 은은한 재미를 주기에 충분하고, 보고 있다보면 어느새 혼자 피식 웃고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이다.. 또한 잭 블랙(스쿨 오브 락 주연, 2005년판 킹콩의 주연)의 감초연기는 정말 일품이다.. 현재 미국코믹연기계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내고 또한 노래실력도 일품이다..그것은 이미 스쿨오브락에서도 입증된 사실...     한가지 아쉬운 점...   왜 이타이틀만 유난히 그런건지... 바로 자막의 문제다..자막에 심한 오역이 섞인것이 아니라 자막의 글씨색이 노란색이란 점이다...흰색만 보던 우리에게 심히 낯설게 다가오는데 영화를 보다보면 괜찮겠지만 처음에는 약간 거부감이 드는것도 사실.. 좋은영화에 제작사의 배려가 약간은 아쉬운 부분이다..
YES마니아 : 골드 a******g 2005.12.08.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오!! 두번 세번 보고싶은 영화~!
"오!! 두번 세번 보고싶은 영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웃긴다..리콜이 된다니.. 개인적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면 영화를 찾다가 "리콜"을  "리필"로 쳐서 영화가 검색이 안되는것에 화내다가 문득 이유를 깨닫고 혼자 어찌나 웃었떤지.... ㅡ*ㅡ훗 여튼 입소문은 많지만 제목이나 줄거리 소개가 맘에 안들어 선뜻 손이 나가지 않던 작품중 하나였다.마빈게이의 "let's get it on"을 검색하던중 우연히 잭블랙의 영상을 보고 무조
"오!! 두번 세번 보고싶은 영화~!"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웃긴다..리콜이 된다니.. 개인적 에피소드가 하나 있다면 영화를 찾다가 "리콜"을

 "리필"로 쳐서 영화가 검색이 안되는것에 화내다가 문득 이유를 깨닫고 혼자 어찌나 웃었떤지....

ㅡ*ㅡ훗

여튼 입소문은 많지만 제목이나 줄거리 소개가 맘에 안들어 선뜻 손이 나가지 않던 작품중 하나였다.마빈게이의 "let's get it on"을 검색하던중 우연히 잭블랙의 영상을 보고 무조건 사버렸다. 너무 귀여운 잭 블랙!!

이런 영화..오래간만에 느껴본다.화면보고 혼자 떠드는 식의 영화는 싫어하는 편이라

paly를 시켜놓곤 "잭블랙"에게 넘어갔구나... 란 생각이 퍼뜩 들었다.

하지만 역시 영화는 끝까지 봐야하듯  1시간 54분이란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며, 잭블랙의 멋진 영상은 훌륭한 디저트이며  생각지도 못했던  조연들과 그들의 캐릭터 ㅋㅋ 팀로빈스 짱이다! 

오~이건 정말 나를 춤추게 만들었다. 잼나는 영화를 보고플떄보다는 무의식적으로 영화를

보는걸 추천하는 바이다.

l***0 2007.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재미 보장! 잭 블랙이 출연한 두 편의 음악 영화
"재미 보장! 잭 블랙이 출연한 두 편의 음악 영화" 내용보기
재미를 확실히 보장하는 잭 블랙 출연의 두 편의 영화.   첫 번째 영화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2000](원제 : High Fidelity]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존 쿠삭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배우는 역시 잭 블랙. 특히 영화 말미에 무대에서 부르는 끈적끈적한 [Let's Get It On]. 그 노래 한방에 그의 팬이 되었다.   이어, 두 번째 영화는 주연으로 전
"재미 보장! 잭 블랙이 출연한 두 편의 음악 영화" 내용보기

재미를 확실히 보장하는 잭 블랙 출연의 두 편의 영화.

 

첫 번째 영화는 [사랑도 리콜이 되나요, 2000](원제 : High Fidelity]
이 영화에서 주인공은 존 쿠삭임에도 불구하고, 영화를 보면 알겠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배우는 역시 잭 블랙. 특히 영화 말미에 무대에서 부르는 끈적끈적한 [Let's Get It On]. 그 노래 한방에 그의 팬이 되었다.

 


이어, 두 번째 영화는 주연으로 전면에 나서신 [스쿨 오브 락, 2003](원제 : The School of Lock)

 


 


 


 두 영화에서 뛰어난 노래실력과 연주실력을 보여주는데, 역시나 밴드 활동을 하고 있군요. 기타와 보컬을 맡고 있다는..ㅎ

m***y 2009.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팝송을 좋아하는 이에겐 별 다섯개, 그냥 보는 이에겐 별 네개인 영화!
"팝송을 좋아하는 이에겐 별 다섯개, 그냥 보는 이에겐 별 네개인 영화!" 내용보기
일부러 웃기도록 한 것도 아닌데 실실 웃게 만드는 영화다. 혼자 보다간 나사 하나 빠진 사람으로 몰리기 쉽다. 음악을 좋아해서 나이트 클럽 디제이를 하다가 이제는 챔피언쉽 이라는 레코드 가게 주인인 로브 고든(존 쿠삭), 잘 나가는 변호사 이지만 로브가 좋아 허름한 집에서 몇년을 같이 산 애인 로라(이벤 헤이즐)가 집을 나간다. 변호사가 동네 레코드 가게 주인과
"팝송을 좋아하는 이에겐 별 다섯개, 그냥 보는 이에겐 별 네개인 영화!" 내용보기
일부러 웃기도록 한 것도 아닌데 실실 웃게 만드는 영화다. 혼자 보다간 나사 하나 빠진 사람으로 몰리기 쉽다. 음악을 좋아해서 나이트 클럽 디제이를 하다가 이제는 챔피언쉽 이라는 레코드 가게 주인인 로브 고든(존 쿠삭), 잘 나가는 변호사 이지만 로브가 좋아 허름한 집에서 몇년을 같이 산 애인 로라(이벤 헤이즐)가 집을 나간다. 변호사가 동네 레코드 가게 주인과 같이 살기가 쉽지 않다. 겉 모습이나 돈, 자리보다 사람을 좋아해야 할 수 있는 일이다. 로라는 정말 사랑만을 찾고 사람을 믿으며 사는 이다. 거기에 못 맞추는 우리의 주인공 로브가 안타까울뿐... 게다가 집 위층에 살던, 로브가 싫어한 사내 이안 레이먼드(팀 로빈스)하고 같은 집에서 산다고 하니 미칠 노릇이다. 놀란 로브는 처음에는 잊으려 했지만 갈수록 로라를 잊지 못하고 헤맨다. 음악에 미쳐 레코드 가게에서 일하는 배리(잭 블랙)와 딕(토드 루이소), 이들과 일하면서 그냥 노래에 미쳐 살았지만, 로라를 떠나고 싶지 않은 로브. 이 일은 어쩐다... 살아오면서 늘 괜찮은 계집을 만나지만 나중에는 차이고 말았는데, 이번에도 로라한테 차이다니 머리 속이 복잡다. 그래서 계집들한테 차인 까닭을 밝히려고 나선다. 초등학교 때, 고등학교에서 사귄 페니(조엘러 카터), 대학에서 만난 찰리(캐서린 제타 존스), 찰리와 헤어져 허우적 거리다 만난 사라(릴리 테일러), 모두 로브를 탓한다. 너무 이른 나이에 잠자리를 하자고 추든댔다거나, 꿈이 없어 꿈 있는 사내를 따라 갔다거나... 헤어진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지가 중요하다. 로라를 잡으려고 그가 사는 집 가까이에서 전화를 자꾸 하거나 하지만, 로라는 쉽게 돌아오지 않는다. 동네 아이들이 부른 노래를 레코드로 만들려고 하고, 일자리를 바꾸려고 애쓰는 가운데, 로라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로라와는 차츰 다시 좋아진다. <스쿨 오브="" 락="">에 나왔던 잭 블랙은 겉모습도 그렇지만 하는 짓이 웃긴다. 제 마음에 안들면 레코드를 팔지 않거나 쫒아 버리고, 장례식에 어울리는 노래를 고르는데도 락 버전으로 바꿔 부르다가 로브한테 멱살을 잡혀 혼난다. 이 영화가 살아있게 만드는 이다. 로브와 배리, 딕이 말하는 노래가 너무 많아 미국 노래(팝송)을 좋아하는 이에겐 노래 제목만 들어도 좋은 영화다. 로라가 집을 나와 같이 살게 되는 팀 로빈스도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세번째 만난 여자로 나오는 캐서린 제타 존스는 정열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로맨틱 코미디로 손색이 없는 영화다. 그런데 보너스가 하나도 없어 아쉽다.

[인상깊은구절]
락을 즐기는 배리가 추억을 되새기는 모임에서 밴드를 만들어 노래를 부르도록 되어 있었는데, 로브는 손님들이 다 달아날까 걱정이 많다. 그런데 배리가 부르는 노래는 블루스에 가까운 노래를 불러 로브를 놀라게 한다. 손님들은 사랑을 노래하는 노랫말에 다 좋아하고...즐거운 반전이다.
b******g 2006.11.0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사랑은 결코 리콜이 되지 않는다.
"사랑은 결코 리콜이 되지 않는다." 내용보기
원제는 HIgh Fidelity 원제와는 무관하게 "사랑은 리콜이 되나요"라는 제목을 붙이다니 제목 하나는 멋지게 붙인 것 같다. (유사품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주의할 것 ㅋㅋ)   내일을 향해 쏴라.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모두 원제는 주인공들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부터 멋진(?) 제목의 영화로 변신을 한 영화들...   롭(존 쿠삭)은 로라에게 차인 후
"사랑은 결코 리콜이 되지 않는다." 내용보기

원제는 HIgh Fidelity 원제와는 무관하게

"사랑은 리콜이 되나요"라는 제목을 붙이다니 제목 하나는 멋지게 붙인 것 같다.

(유사품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주의할 것 ㅋㅋ)

 

내일을 향해 쏴라. 우리에겐 내일은 없다.

모두 원제는 주인공들 이름으로 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부터 멋진(?) 제목의 영화로 변신을 한 영화들...

 

롭(존 쿠삭)은 로라에게 차인 후 그를 거쳐 간(?) TOP5 여친들의 얘기를 시작하는데

그는 자신이 차인 이유를 알고 싶어 다시 그녀들에게 연락을 시도하고...

 

롭이 레코드 가게 주인이라 그런지 음악 얘기가 많이 나오고

생각지도 않은 팀 로빈스, 케서린 제타 존스 등이 등장하는 것도 재미

롭의 친구로 나오는 배리(잭 블랙)의 감초 연기도 일품

마지막에 예상밖의 멋진 노래 실력을 발휘하기도...ㅋ

 

모든 것에 탑5를 선정하는 롭의 습관도 재밌고

좋아하는 곡들만 모아 테이프에 녹음해서 좋아하는 사람에게 주는 것도 옛 추억들을 생각나게 하는 일들

 

롭이 옛 여친들에게 연락해서 그리고 만나서 알게 되지만 사랑은 결코 리콜이 되지 않는 다는 사실

그러니 사랑하는 동안 사랑에 충실하도록...^^

s******p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