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에는 신기하고 무한한 상상력들이 팍팍 뛰어나오게 되는 책들에 이상하게만치 끌리게 된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어렸을 때에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된 지금에와서도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게 소원을 빌고 싶은 마음은 비슷하다. 어렸을 때와 성인이 된 지금의 차이라고하면 소원을 빈다고해서 모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
어렸을 때에는 신기하고 무한한 상상력들이 팍팍 뛰어나오게 되는 책들에 이상하게만치 끌리게 된다. <알라딘의 요술 램프>도 마찬가지였다. 물론 어렸을 때에만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이 아니라 성인이된 지금에와서도 알라딘의 요술 램프에게 소원을 빌고 싶은 마음은 비슷하다. 어렸을 때와 성인이 된 지금의 차이라고하면 소원을 빈다고해서 모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이라고나 할까. 그래도 이 책이 나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