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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보니 어린시절 생각나네요. ㅎㅎ 초등학생때 6-7년 피아노 배우다 체르니 40번에서 한참 헤맸던 것 같아요ㅠㅠ 결국 관두고 이십여년을 쉬다가 뒤늦게 피아노가 다시 치고싶어서 중고로 피아노를 구매하고, 연습할 책을 검색하다 찾은 책이에요. 바이엘, 체르니 100번 30번 넘어간 정도면 무리없이 칠 수 있을 것 같아요. 손가락이 굳어 연습이 필요한데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스프링제본이라 한 장 한 장 넘기기도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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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아노를 다시 열심히 치고 있어서 어린 시절 치던 곡들을 찾고 싶어 구매하게 되었어요. 막상 치다보니 어린 시절에 치던 곡이 몇개 없지만 그래도 귀에 익은 곡들이 있어서 즐겁게 치게 됩니다. 소나티네를 많이 안쳤었나봐요. ㅎㅎ.. 제본도 편하고 난이도도 적당한 것 같아요. 덕분에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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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주를 배우는 딸이 소나티네를 쳐보고 싶다고 해서 구매했어요. 클래식한 표지에 제본도 튼튼하고 피아노 연습할 때 꼭 필요한 책입니다. 소나티네에 관심이 있다면 예스 24에서 편하게 주문하고 배송받을 수 있으니 추천합니다. 세광음악출판사 책은 전통이 있어서 믿고 구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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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생각 나네요. 표지도 그대로이고ㅜㅜ 30년전 초1부터 중1까지 피아노를 쳤었는데, 입시공부하느라 피아노는 까맣게 잊고 지내다 아이 둘 엄마가 되고 나서야 다시 치게 되었어요. 30년만에 쳐도 손은 굳었지만 기억을 하네요. 표지가 그대로라서 너무 반갑고 그립네요.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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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티네앨범 정말 오래만이다 중고서점가서 구매하려고 했더니 내가 원하던게 없었는데 아침 예스24에서 판매중이라니,, 받아보니 예전 감성이 맞다, 역시 잘산듯 직업이 피아니스트가 아니라 매일은 못쳐도 가끔씩 펼쳐서 치면 그때 기분도 느끼고 기분전환도 되겠다 자기계발이나 취미 느낌도 나고,, 절판안되고 계속 팔아줬으면 좋겠다 소나티네앨범은 세광만한게 없다. 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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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소나티네 배울때 그책 모습 그대로네요~ 이제 아이가 배울 때가 되어 추억을 더듬으며 주문해 보았습니다. 요즘엔 큰악보 편집으로 나온책도 있는것을 보고 고민을 많이 했는데 초1도 무난하게 악보 잘 보네요~ 저에게도 옛생각 나고 참 좋습니다. 세광은 몇십년이 지나도 책 디자인 같은 악보집이 많은 것 같아요. 그럼에도 촌스럽지않고 향수가 느껴지니 더욱 좋네요. 아이가 이 책으로 잘 배워나가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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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때 발표회에 나가서 쳤던 기억이 있어서 기억을 더듬어 쳐보기도 하고, 인터넷에서 악보 검색해보기도 하며 몇곡 쳐보다가 전체를 다 갖고있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스프링 제본이라 편하네요 ㅎ 어렸을때 초등학교때 기억으로는.. (사실은 국민학교 다닌 사람) 모차르트의 곡이 대부분인 줄 알았는데 ㅎ 그건 그냥 모차르트 소나타 피아노 악보집이었나봅니다. ㅎ 이건 의외로 모차르트 것은 뒤에 조금이고 다른 작곡가 이름이라 생경하더라구요 너무 어릴때 쳤던 것이라.. 듣고도 기억을 이상하게 했었나 봅니다 간만에 즐겁게 쳤어요~~ 심심할때마다 주말에 치려구요 가격이 많이 오르지 않은것이 또 놀랍습니다. ㅎ 잘 사용하겠습니다. 아이가 좀 더 크면 같이 사용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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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계속 이어져오는 이 디자인. 너무 정겹고 좋아요. 요즘 어린아이들을 겨냥해 정말 많은 캐릭터들이 나오는데 유아교재나 소곡집이면 몰라도 소나티네라는 제대로 된 곡을 들어갈때는 담백한 오리지널 디자인 악보가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때는 스프링이 따로 없었어서 피기에 바빴는데 스프링으로도 되어있어서 편리하고 좋구요. 이책으로 앞으로도 쭉 쓸거예요. |
| 어릴때 피아노 조금 배우고 그 뒤로는 기회가 딱히 없다가 20-30년이 흐르고 아이를 낳고 .. 아이를 위해 살 피아노교본들을 살펴보던 중에 눈에띄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세광 소나티네 앨범은 어릴때 보던 디자인 그대로 악보도 그대로여서 너무 마음이 편안하고 좋습니다. 수록된 곡들도 재미나구여 앞으로도 계속 좋은 피아노 교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