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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과정의 병용 교재로 골라봤어요. 난이도를 고려하여 바이엘 과정, 체르니 100과정, 체르니 30과정으로 나뉘어져 수록되었네요. 악곡 해설이 잘 되어 있어서 음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놀람 교향곡(하이든) 곡운 1791년 가을에 영국에서 작곡한 곡이라 해요. 놀람이란 곡명은 2악장에서 갑자기 연달아 울리는 팀파니의 강한소리가 듣는 사람을 깜짝 놀라게 하였던 데서 붙여졌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람스 왈츠도 수록되어 있어요. 브람스가 1865년 에 작곡한 곡으로, 브람스의 피아노곡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대표적인 곡입니다. 처음에는 피아노 연탄용이었으나 플라베리 자매를 위해 독주용으로 고친 것이라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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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덕분에 집에서 피아노 연습을 해 볼 요량으로, 피아노 교재룰 검색하다가 소곡집까지 사게 되었어요. 너무 똑같은 표지를 보며 책에서 조차 추억을 느끼게 되었네요^^ 아이 바이엘 검색하다가; 피아노 명곡집을 보고 깜짝 놀래서 바로 주문해서 연주해보았는데, 삼십년의 단절 후에 오는 실력 저하 때문에 쉽게 소화하지 못하고, 혹시나 하고 한 단계 낮은 교재인 소곡집을 찾아 보았는데, 역시나 소곡집도 있어서 너무 반가워서 구매해 보았습니다. 피아노 교재는 원래 시간이 지나도 그대로 나오는 건가요?? 어쨌든 구입자 입장에서는 반갑고 좋은 것 같습니다. 다시 30년 전으로 돌아 간 것 같아요. 실력은 돌아가지 못했지만, 어릴 적 처음 배우던 느낌으로, 다시 새롭게 연습하고 있습니다. 잘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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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램 피아노 사주고 악보 찾아본다고 들락 거리다 이책을 발견!! 첨엔 긴가민가했는데.. 어린시절 피아노 학원에서 쳤던 그 책이 맞았다. 책을 배달 받고 늦은밤 헤드셋을 끼고 즐거운 나의집을 치는데 손가락이 나도 모르게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다 잊어 버렸을 거라 생각했는데.. 몸이 기억하고 있었다. 너무도 감동스럽고 뭉클하기까지... 이 책 한권으로 추억에 젖을 수 있어 행복했다. 예전엔 그렇게 어려워보였는데.. 이젠 혼자서도 쳐볼수 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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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국민학교 4학년 때 피아노를 치던 악보로 표지부터 내용까지 변함이 없었다는 것이 정말 반갑고도 신기하였다.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이 세월이 흘렀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니니깐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원래 딸아이에게 집에서 연주하도록 구매를 했는데 반가운 나머지 딸아이가 치던 것 잠시 양보해 달라고 하면서 내가 피아노를 쳐보았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이 교재로 피아노를 강습하는 학원도 있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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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전 쯤에 봤던 책과 글씨체 디자인 저 세사람 걸어가는 장면까지 똑같은 책이에요. 바이엘과정 - 즐거운 나의집, 여수, 스와니강, 작별... 넘 그리운 곡들이네요 체르니100과정과 체르나 30과정에 맞추어 곡들의 수준이 점점 높아져서 순차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피아노를 좋아했지만 잘 치지 못해 바이엘에서 끝났던 아쉬움이 40으로 가는 길목에 취미 재발견으로 기쁜 나날들을 보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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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년 가까이 되었는데 아직 그 표지 그대로 구매가 가능하네요. 피아노 안친지 오래되었지만 이 책으로 처름 배울때처럼 천천히 시작해보려구요. 악보자체도 쉬운 편이고 예전에 한번 배웠던 곡들이라 기억을 더듬어가며 치니 마냥 어렵지는 않네요. 음대 안갈건데 너무 오래 학원을 다녔나 생각도 했었는데 피아노도 자전거처럼 한번 배워놓으니 다시 치는건 생각보다 힘들지 않아요. 가격도 예전보다 많이 오르지 않은것 같고 악보도 그대로 인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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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 책이 있네요. 8살때 학원에서 피아노를 배울 때 요걸로 쳤던 기억이 있는데 30년이 지나서 큰 아이가 8살인데 칠만한 책이 없나 살펴보다가 발견했는데 아직도 판매중이네요 ㅎㅎ 리뷰보니 저처럼 반가워하는 분들이 많네요. 아이가 집에서 피아노 칠 때 연습용으로 구매했어요. 지금은 다 까먹어서 저는 치지 못하지만 다시 보면서 연습하고 싶네요 ㅎㅎ 표지부터 정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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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중반에 피아노 학원 다닐때 표지랑 같네요 내용도 그렇구요 이렇게 오랜시간동안 판매되다니 놀랍습니다. 이번에 디지털 피아노를 구하게 되어서 다시 피아노를 연습하고 있는데 너무 즐겁네요 체르니 100, 소나티네 앨범, 하농 등등 다 구매해서 조금씩 연습하고 있어요 빠르게 실력이 늘고 있지는 않지만 확실히 연습을 하다보면 칠수있게 되는 모습에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도 명곡집 , 체르니 30 등등으로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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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인해 집에 피아노가생겼어요 결혼하면서 피아노를 들고오지않아 취미였던 피아노를 손놓은지 오래 나는 학창시절 스트레스를받으면 피아노로풀곤했지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나를 위해 악보집을 하나 사야겠다 비록 악보보는것도 서툴지만 옛기억도나고 재법 손에도 익어 치면서 너무 재밌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내가하면서 재밌는걸 찾는 경험을 엄마들은 얼마나 하고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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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음악출판사에서 나온 피아노 소곡집 1권 입니다. 정말 오래전에 제가 피아노 학원에서 쳤던 책이에요, 앞 표지도 변함 없네요. 보자마자 반가워서 주문했었습니다. 이번엔 저희 아이가 피아노 연습을 하기 위해서 이책을 주문 했어요. 다른 소곡집 들도 여러권 있지만, 이 책의 악보가 참 잘돼있는거 같아요. 바이엘 수준, 체르니100수준, 체르니 30수준으로 나뉘어져 있어서 더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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