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 꽤 괜찮은데 리뷰가 하나도 없길래 부족한 글솜씨이지만 리뷰 올리겠습니다. 먼저 책 구성은 깔끔합니다. 장황하고 긴 서사적인 설명이 아니라 요점을 파악해서 핵심을 찍어주고 있구요. 그림과 도표가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그림 보면서 읽어 내려가면 더 이해가 빠릅니다. 그래서 지루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좀 분량이 많기는 하지만 그것도 과학이라는 분야가 원체 넓으니까 두루두루 살펴 수록하다보니 그런거 같구요. 읽고나면 머리속에 남는 것도 많은 것이 좋은 도서입니다. 과학에 관심있으신 분이나 없으신 분이나 읽으시면 다 좋아하실 것 같구 아이들도 읽으면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
| 처음엔 그냥 호기심에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어나가면서 얻어지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뿐만아니라 제가 그동안 알고 있었던 과학상식들 중에는 잘못 알고 있었던 것들도 많았다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그러한 잘못된 상식들을 다 바로잡을 수 있었습니다. 우선 여러 범위를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어서 그게 너무 좋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 쭉 훑어보기엔 좋은 도서입니다. 얼마전 큰 이슈가 되었던 황우석 박사의 이야기도 실려 있고 시사적인 내용도 실려 있어 유익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 보세요. 많은 도움이 되실 겁니다. |
|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과학이라는 것을 뒤집어 주는 책입니다. 어렵고 딱딱하다는 것을 말이죠. 수학이나 물리학은 기본 그래프와 도표로, 화학과 생물학들을 눈에 보이는 증거들과 함께. 지구과학이나 의학은 기본적인 상식으로써.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들을 실었습니다. 가벼운 맘으로 읽으시면 되니까 부담도 없구요. 또 과학뿐아니라 어떠한 현상이 발견되거나 발명되었던 당시의 시대상을 더불어 수록하여서 세계사까지 함께 알 수 있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아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우리가 살면서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이 얼마나 많은지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합니다. ㅋ |
| 역사와 함께 이해하도록 구성된 새로운 형식의 과학도서입니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머리를 식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책이고 일반인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키워줄 수 있는 도서인 것 같아요. 한마디로 너무나 알찬 도서이지요. 핵심 사항만을 꼭 꼭 집어서 실어 놓았습니다. 과학이 발전하게 된 역사적 배경까지 함께 서술해 놓아서 어렵지도 않구요 저는 친구의 추천으로 별 기대없이 보게 되었다가 뜻밖의 수확을 얻은 책 입니다. 재밌게 보실 수 있으실 거예요. 무엇보다 과학의 여러 분야를 다 다루고 있고 또 최근 시사와 관련된 내용도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참 유익합니다. |
| 이번판은 과학사군요. 도대체 몇권까지 이어져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ITEM 이 떨어질 만도 한데 계속해서 줄줄줄 나오는게 신기합니다. 게다가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을 보면 참 재미나네요. 하룻밤에 읽는 과학사라... 며칠에 걸려 읽긴 했으나, 참 알차네요. 도표와 사진과 과학의 시작부터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까지.. 한눈에 이 지구가 어떻게 과학으로 인해 여기까지 왔나 알게 됩니다. 아는척 하는데 딱일 듯~ 가벼운 내용도 있지만, 깊이 있게 다룬 것들은 또 깊이감이 있네요. 여자사귈때 강추~ 과학자인척 해보자. 아자아자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