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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음악을 하기에 참으로 두근두근하며 책장을 펼쳤습니다. 역시나 황당하게도 쌩초보가 요정을 만나 바이올린을 하는 내용이네요. 여기에선 본인도 노력을 한다고 주장을 하지만, 지금 우리 아이를보면 이 주인공은 정말이지 요정도로는 '택도 없습니다' 다른 음악과 학생들이 매우 치사하고 비열하게 묘사되는데 사실 저라도 그런 경쟁자가 있다면 굉장히 분할듯하네요. 노력하지않고 마법의 바이올린으로 연주를 하다니, 페어플레이 정신이 참으로 모자란 작품입니다. 하핫~ 그래도 주변의 꽃미남들 보는 재미라던가, 많이 현실성은 부족하지만 음악만화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작품은 그렇다쳐도 게임이 무척 궁금해지네요. 어쩌니 저쩌니해도 재미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