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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국가에 의해서 통제되는 몇 백년 후의 미국. 3쌍둥이를 가지게 된 아버지는 절망에 차 있고 인구통제를 만든 위대한 의사는 그림으로 남겨지고 있으며 그것을 그리는 화가는 그 그림을 예술로 봐야하는지 회의에 빠져있다. 3명의 쌍둥이가 살기 위해서는 3명의 목숨이 사라져야한다. 유토피아가 디스토피아가 된 미래.:;;;;.,,.,,,,,오오움시ㅘㅇ우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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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다운행사가 있어서 읽어보았다 내용은 길지 않았다 커트보니것이 나에게 맞는 작가인지 아닌 작가인지를 알기위해서 읽는 정도라고 하면 될 것 같다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책을 처음 봤을때 굉장히 특이하다는 생각을 했었고 여운이 남았다 그래서 다음에도 다른 작품을 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커트보니것이 딱 그렇다 물론 두 작가는 엄청나게 다른 느낌의 작가이긴 하다 제 5도살장이 이북으로 나왔으면 좋으련만 그런 행운은 없어서 도서관에서 빌려봐야겠다 제 5도살장은 끔찍하기도 하고 정신병자의 소설을 읽는 느낌이 나기도 한다는데, 어떨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