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사랑하는 여학생의 내용을 다룬 이야기인데 너무너무 귀여워요!ㅋㅋㅋ 일단 표지가 정말 저의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와우 책도 상당히 두껍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역시 다 이유가 있었네요, 근데 얇은 책과 두꺼운 책의 차이가 몇천원 밖에 안난다는것은 약간 의아합니다. 이 두께만큼 그리려면 작가의 영혼을 얼마나 갈아넣었을지 감이 안잡히는데 그 공로가 단 몇천원이라니..
선생님을 사랑하는 여학생의 내용을 다룬 이야기인데 너무너무 귀여워요!ㅋㅋㅋ 일단 표지가 정말 저의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와우 책도 상당히 두껍습니다. 가격이 비싼건 역시 다 이유가 있었네요, 근데 얇은 책과 두꺼운 책의 차이가 몇천원 밖에 안난다는것은 약간 의아합니다. 이 두께만큼 그리려면 작가의 영혼을 얼마나 갈아넣었을지 감이 안잡히는데 그 공로가 단 몇천원이라니..ㅠㅠ 여튼 내용은 귀엽고 귀엽고 또 귀여운 내용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