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의 제국이나 레옹에서 장르노는 그나마 좋은데, 왜 다른 영화에서 그런 모습을 찾기 어려운지 모르겠다. 좋은 배우이고, 좋은 필리모그래프를 가지고 있음에도, 가끔 그의 영화들은 영화배우란 직업도 선택을 받는 직종이라 가끔은 100% 출연하고픈 영화에만 나오는건 아니구나 싶어진다. 연쇄살인 사건속에 숨겨진 성서의 의미를 추적하는 형사 장르노의 이 영화는 재미있기도 하나
늑대의 제국이나 레옹에서 장르노는 그나마 좋은데, 왜 다른 영화에서 그런 모습을 찾기 어려운지 모르겠다. 좋은 배우이고, 좋은 필리모그래프를 가지고 있음에도, 가끔 그의 영화들은 영화배우란 직업도 선택을 받는 직종이라 가끔은 100% 출연하고픈 영화에만 나오는건 아니구나 싶어진다. 연쇄살인 사건속에 숨겨진 성서의 의미를 추적하는 형사 장르노의 이 영화는 재미있기도 하나 약간의 아쉬움은 남는 영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