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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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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집과 직장, 즉 쉬는 곳과 일하는 곳이 제1, 제2의 공간이라면 제3의 공간은 집과 직장이 아닌 곳, 그렇지만 친근해서 집과 직장 이상으로 머물고 싶은 곳일 것이다.  스타벅스의 대성공 이후, 그들의 다점포 전략과 점포내에서의 쾌적함이 제3의 공간에서의 체험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원저의 제목과는 상이하지만 사람들이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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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집과 직장, 즉 쉬는 곳과 일하는 곳이 제1, 제2의 공간이라면 제3의 공간은 집과 직장이 아닌 곳, 그렇지만 친근해서 집과 직장 이상으로 머물고 싶은 곳일 것이다.  스타벅스의 대성공 이후, 그들의 다점포 전략과 점포내에서의 쾌적함이 제3의 공간에서의 체험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원저의 제목과는 상이하지만 사람들이 가고 싶은 공간 창조의 방법을 제안함으로써 결국 제3의 공간이 되기 위한 조건들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서문에서 저자가 제시한 랜드마크, 몰링, 컨셉트 라인, 코어 어트랙션 등의 4가지 연출 요소는 공간의 유형이나 크기에 큰 관계없이 제3의 공간을 만들기 위하여 적용해 볼 수 있는 유용한 설명이다.  또한, 브래인 스크립트라는 개념을 통한 고객의 심리를 자극하는 연출 방법도 눈여겨 볼만하다.

  그러나, 책의 중반부를 지나도 서문에서의 4가지 연출 요소를 반복적으로 강조하여 공간 유형별로 이를 적용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통찰은 보이지 않는다.  특히, 공간 연출이라는 책의 목적과 사례 중심이라는 서술 방식과는 걸맞지 않게 텍스트 중심의 서술은(물론 몇장의 사진이 있지만)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옛 말을 무색하게 한다.  저자가 설명하는 모든 장소가 우리나라가 아닌 해외에 있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시각 자료의 부족은 이 책의 아킬레스건이다.

  각 장에 마지막에 있는 1-2 페이지의 요약이 공간에 대한 구상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유익할 수 있다는 점이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이다.

 

한국 독자들에게
감사의 말
서문 _ 제3의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PARTⅠ_ 브랜드 랜드, 팩토리 방문
01 브랜드랜드―영구 전시를 통해 브랜드 각인시키기 / 이해의 장소 / 경탄의 장소 / 욕망의 장소 /Summary
02 박람회와 엑스포―호기심과 실망 / 한번에 모든 것을 보여주려고 하다 / 영혼을 위한 마사지 /기업을 알리는 아이콘 / Summary

PARTⅡ_ 외출과 파티
03 도시의 이벤트―'지역 사회'의 파티 / 연출된 장소 / 대단한 볼거리와 쇼 / 개회식과 의례 / Summary
04 도시풍 엔터테인먼트 센터―도시의 새로운 명소 / 리조트풍의 엔터테인먼트 센터 / 쇼를 중심으로 한 엔테테인먼트 센터 / 원래 목적에 충실한 엔터테인먼트 센터 / Summary
05 멋진 레스토랑과 바―짜릿한 감각으로서 / 놀라움을 주는 바와 레스토랑 / 새로운 테마를 갖춘 레스토랑들 / Summary

PARTⅢ_고품격 엔터테인먼트로서의 쇼핑
06 플래그십 스토어―소매 상점의 명함 역할을 하다 / 경건한 상점 / 라이프스타일 스토어 / 메가스토어 / Summary
07 컨셉트 스토어―라이프스타일을 실현하는 도구 / 재미로서의 상품 / 재미로서의 상점 / Summary
08 디자인 몰―쇼핑센터에서 건축미를 감상하다 / 반복되는 테마로서의 디자인 / 판매를 촉진하는 산책로 / 작은 센세이션을 즐기다 / Summary

PARTⅣ_ 편안하게, 그리고 즐겁게
09 최적화된 장소―모든 것이 잘 돌아갈 때의 기분 / 모든 것이 잘 흘러가다 / 상시대기 / Summary
10 현실과 인터넷―현실과 가상의 벽을 허물다 / 텔레-프리젠스(Tele-presence) / 텔레포테이션(Teleportation) / Summary

PARTⅤ_ 분위기 연출
11 로비와 라운지―변방에서 중심부로 / 긴장이완 / 흥을 돋우기 / ummary
12 새로운 하이킹-체험의 명소들―흥미로운 체험을 선사하는 자연과 역사 유적지 / Summary

참고문헌
주소 및 웹사이트

YES마니아 : 플래티넘 s*****n 2010.04.1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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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공간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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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공간을 한마디로 정의하긴 어렵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그러게'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것은 '아우토슈타트'였다. 신차가 출고될 때 거대한 카타워에서 내려온다니, 정말 놀랍다. 카타워는 타원형의 큰 주차타워 같은건데, 층층이 서랍처럼 차가 들어있다. 신차가 출고될 때는 서랍을 꺼내듯 차를 꺼내서 가운데 기둥을 타고 아래로 내려온다. 책에 사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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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공간을 한마디로 정의하긴 어렵지만,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 그러게'하면서 재미있게 읽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것은 '아우토슈타트'였다. 신차가 출고될 때 거대한 카타워에서 내려온다니, 정말 놀랍다. 카타워는 타원형의 큰 주차타워 같은건데, 층층이 서랍처럼 차가 들어있다. 신차가 출고될 때는 서랍을 꺼내듯 차를 꺼내서 가운데 기둥을 타고 아래로 내려온다. 책에 사진이 있는데 보는것만으로도 감동이다. 그 외에도 제3의공간스러운 곳들이 아주 많다. 책을 보고 나중에 든 생각은 '내 주위에도 이런곳이 있던가?' 였다. 책에 보면 박람회와 엑스포에 대한 얘기가 나오는데, 우리나라는 그 부분에서는 많이 노력해야 할것 같다. 적어도 내가 다녀본 엑스포나 박람회는 내용은 모두 달랐지만, 항상 비슷했다는 생각이 든다. 불편하고 혼잡하고... 정말 가보고 싶은 그런 엑스포나 박람회가 되기 위해 주최자들이나 관련 공무원은 꼭 이 책을 사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내가 사업을 한다면 어떻게 하면 성공할까?'에 대해 골몰히 생각해보게 한 책이기도 하다. 짧은 글로 책을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꼭 한번 읽어보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h****5 2005.10.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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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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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나의 새로운 화두로 슬그머니 등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디자인과 공간이다. 사실 이전에는 마케팅을 관념적으로 하려했던 것 같다. 온갖 이론과 사례, 그리고 인사이트...뭐 이런 것들에 주로 의존해왔다고나 할까. 사실 이러한 것들은 Input의 개념인 것 같다. 시장과 소비자에게 자신의 Input만을 강요하는 것이 많은 마케터들이 소위 말하는 마케팅 행위이며 많은 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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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나의 새로운 화두로 슬그머니 등장하고 있는 것이 바로 디자인과 공간이다. 사실 이전에는 마케팅을 관념적으로 하려했던 것 같다. 온갖 이론과 사례, 그리고 인사이트...뭐 이런 것들에 주로 의존해왔다고나 할까. 사실 이러한 것들은 Input의 개념인 것 같다. 시장과 소비자에게 자신의 Input만을 강요하는 것이 많은 마케터들이 소위 말하는 마케팅 행위이며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생각만큼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는 원인이기도 하다고 생각한다. 마케팅과 브랜드는 소비자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머릿속으로는 다들 이해하고 있으면서도 말이다.

 

그렇다면 Output적인 접근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봤는데, 그것은 소비자들이 Output으로 직접 느끼고 받아들이는 모든 것이 아닐까한다. 광고가 그러할 것이고 가격이 그러할 것이고 매장이나 종업원도 그렇고...뭐 사실 소비자 접점에 있는 모든 것들이 그렇지 않을까?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보면 어떠한 것들이던 간에 디자인적 요소가 있을 것이고, 공간적 요소가 있을 것이다. 이것을 마케팅적인 디자인과 공간이 아니라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도 접근해보고 싶은 것이 근래 바램이다.

 

이 책은 강력한 추천을 받고 사서 읽어보게 되었다. 키워드는 '공간연출 마케팅'. 책의 큰 흐름상에서는 사실 그리 인상적인 어떤 것을 발견하지 못했다. 오히려 부분부분 한 단락이나 한 구절 등에서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의 접근을 할 수 있는 팁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것은 이러한 공간에 관련된 책을 읽고 행간을 읽으며 전체적인 구성을 볼 수 있을 정도의 지식과 경험을 가지지 못한 내 탓이 더 크리라 생각한다. 같은 책을 이 분야에 대해 더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이 읽는다면 아마도 크게 다르게 다가올텐데 말이다.

 

그래도 내 수준에서도 조금 아쉬운 점을 짚어보라고 한다면 한가지를 들고 싶다. 너무나도 랜드마크적이거나 독특한 공간 디자인을 예로 들고 있는 것 같다. 보기는 재미있지만 직접 내가 뭔가에 대입을 시켜보려면 너무나도 먼 당신같은 이미지. 유럽 어딘가에 있는 컬트샵의 디자인을 이야기하기 보다는 우리가 많이 알고있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저자의 인사이트와 함께 소개해 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l*******n 2008.01.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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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휴식처 제3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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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티롤 지방에 있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월드,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 있는 오리올(Aureole) 레스토랑,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폭스바겐의 아우토슈타트,도쿄의 SSAWS 스키돔,빈의 르메리디언(Le Meridien)호텔,아일랜드 더블린의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이러한 건물들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가 단순히 건물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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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티롤 지방에 있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 월드,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호텔에 있는 오리올(Aureole) 레스토랑,독일 볼프스부르크에 있는 폭스바겐의 아우토슈타트,도쿄의 SSAWS 스키돔,빈의 르메리디언(Le Meridien)호텔,아일랜드 더블린의 기네스 스토어 하우스... 이책을 보기 전까지는 이러한 건물들이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가 단순히 건물의 아름다움 혹은 건축가의 명성때문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본 책은 이러한 건물들이 사랑을 받는 이유가 바로 현대인에게 제3의 공간이라는 영혼의 쉼터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곳에서 사람들은 긴장에서 벗어나고 편안함을 즐기며 때로는 멋진 체험을 경험한다. . 이제 사람들은 단지 기능만을 위해 어떤 장소를 찾지 않는다. 감성적으로 푸근한 느낌과 편안한 마음이 들기를 원한다. 그래서 우리 오감을 만족시키고 감성적 유대를 공고히 해주는 멋진 디자인 공간이 필요하다. 본 책 제 3의 공간은 독자로 하여금 공간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게 해준다는 면에서 오늘날 나만의 영혼의 쉼터가 필요한 현대인에게 꼭 읽어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이런 에스컬레이터나 와인 타워 같은 것은 심리적으로 볼 때 현대 생활 속의 새로운 것들에 대해 겁을 먹고 물러서려고 하기보다는 편리하게 쓰고, 놀라고, 기뻐할 수 있는 현대인의 능력이 협연을 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우리의 미디어 이해도에 대고 말을 하는 것이다. 코어 어트랙션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원리는 다름이 아니라 불안감이라는 서스펜스와 그런 불안감의 해소라는 심리적 상호 관계이다
j****2 2005.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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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공간으로의 환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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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다소 딱딱한 책일 수 있겠다는 선입견은 책의 몽환적인 표지를 보고나서 무너지기 시작해 책을 덮을 즈음에는 완전히 사라져 있었다. 커다란 원형타워에서 자동차가 출고되는 모습 그 자체가 쇼인 아우토슈타트의 자동차 타워, 특이한 외관이 압권인 크리스탈 월드의 폭포, 템즈강이라는 하나의 통일된 컨셉으로 완성된 영국의 블루워터 쇼핑몰 등 이 책 안에는 직접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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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에 대한 다소 딱딱한 책일 수 있겠다는 선입견은 책의 몽환적인 표지를 보고나서 무너지기 시작해 책을 덮을 즈음에는 완전히 사라져 있었다. 커다란 원형타워에서 자동차가 출고되는 모습 그 자체가 쇼인 아우토슈타트의 자동차 타워, 특이한 외관이 압권인 크리스탈 월드의 폭포, 템즈강이라는 하나의 통일된 컨셉으로 완성된 영국의 블루워터 쇼핑몰 등 이 책 안에는 직접 가서 경험해 보고 싶은 환상적인 공간이 너무나도 많다. 책을 다 읽고나니 마치 전 세계의 제3의 공간을 여행하고 온 기분이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공항이나 놀이공원이나 이벤트장소의 긴 기다림없이 엑기스만 뽑아서 환상체험을 한 아주 흡족한 경험이었다. 전 세계의 제3의 공간을 접하고 나니 우리나라의 제3의 공간은 어디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나의 집은 아니지만 내가 즐겨찾고 편안함을 느끼고 즐거움을 느끼는 장소들을 '제3의 공간'이라고 한다면 우리나라에도 수많은 제3의 공간이 존재할 것이다.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나만의 제3의 공간을 찾아보는 것도 앞으로 나의 색다른 재미가 될 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규칙과 논리의 세계에서 벗어나 이 새로운 곳으로 오십시오. 이곳은 일터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집도 아닙니다. 지도에도 나와 있지 않은 곳입니다. 틀에 박힌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제3의 공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b*****l 200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소 지루한, 그러나 흥미로운...
"다소 지루한, 그러나 흥미로운..." 내용보기
평소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어떤 CEO가 추천하는 책이었다.   번역서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관련 용어와 개념이 어렵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분야의 문외한으로서 "제3의 공간"이라는 개념과 그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큰 소득이었다.    이용자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체험하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연출하여 결국에는
"다소 지루한, 그러나 흥미로운..." 내용보기

평소 디자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어떤 CEO가 추천하는 책이었다.

 

번역서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원래 관련 용어와 개념이 어렵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다소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다. 그러나 해당분야의 문외한으로서 "제3의 공간"이라는 개념과 그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큰 소득이었다. 

 

이용자들의 입장에서 그들이 체험하고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공간을 연출하여 결국에는 소비로까지 이어지는 제3의 공간은 비단 상품판매를 위한 공간 뿐만 아니라 도서관, 박물관, 관광명소, 전시장 등 다양한 공간에 활용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진같은 시각자료들이 좀 더 많아 이해를 돕는다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다. 

YES마니아 : 로얄 c**2 2007.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