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이 책을 출판한 목적을 모르겠다. 사진 동호회원들이 자신의 사진을 찍고 공유할 목적이면 좀 더 그 들만의 방식으로 하던지 책을 출판해서 판매를 목적으로 한다면 좀 더 읽는 독자를 생각해 주길 바란다. 이 책의 제목에만 이끌려서 구입한 나도 잘못이지만 책을 판매하려고 멋진 말로 유혹하는 출판사도 못마땅하다. 이 출판사에서 나온 책을 다시는 구매하지 않고 싶다. 사진을 찍는것을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한가지 주제에 대해서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 것도 아닌 김홍희라는 사진가의 문하생들이 자기가 좋자고 만든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