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선 - 이런 그림은 보는 것만으로도 그냥 좋네요 - 과 적절핸 개그표현 등, 보는 면에서는 허술해보이는 곳이 없어보여, 소문 들었던 만큼 만족했었습니다.
다섯 편의 단편 중에서 너무 몽상적이지는 않은 두 번째와 표지에 나온 네 번째 이야기가 가장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