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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책에 있어서 제목이란 참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책을 멀리한다. 그래서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책 한 권 읽히기가 힘든 시점이다. 하지만,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이 책을 보더니 제목을 읽어 보고는 호기심에 책을 펼쳐 든다.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어떻게?"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전거로 달에 간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책에 있어서 제목이란 참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중요하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해준 책이다.

요즘 우리 아이들은 책을 멀리한다.

그래서 만화책을 제외하고는, 책 한 권 읽히기가 힘든 시점이다.

하지만, 탁자 위에 놓여 있는 이 책을 보더니 제목을 읽어 보고는 호기심에 책을 펼쳐 든다.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어떻게?"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자전거로 달에 간다는 건지 궁금할 수밖에 없나보다.

혼자서 어떻게 가면 좋을지 생각해보라고 했지만, 궁금한 아이는 얼른 책을 펼쳐 들고 읽기 시작한다.

창가에 보이는 보름달이 슬퍼 보인 아이는 엄마 아빠에게서 보름달이 혼자라서 외로워 슬플 것이라고 답을 듣는다.

그래서 아이는 달에다 해바라기를 심어 달이 기운 나게 해줄거라는 당찬 포부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고민을 한 아이는 달에 해바라기를 심기 위한 계획을 세웠다.

하지만, 할 일이 엄청나게 많아서 바쁜 아이는 대신 '너'에게 달에 가 달라며 편지를 쓰고 있다.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

정말 간단히 요약하면 달까지 긴 고무 호스를 연결하고 그 호스를 자전거로 타고 건너가서 달에 해바라기씨를 심고 다시 온다는 것이다.

만약 그림에 나온 것처럼 정말 우주를 자전거를 타고 가며 천천히 감상하면서 갈 수 있다면 엄청나게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조용히 앉아서 책을 다 읽고 난 아이는 곰곰히 생각하더니 말한다.

이 계획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질문하기 시작한다.?

도대체 어떻게 그렇게 긴 호스를 구할 수 있는지 말이다.

총 길이 384,403킬로미터.

그리고 호스를 연결한 국기봉이 어떻게 달까지 계속해서 날아갈 수 있는지.

국기봉이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면 계속 날아갈 것이라는 가설이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본 적이 없으니 이해하기가 함든 모양이다.

또 자전거로 언제 달까지 가느냐는 의문점까지.

또 우주에 날아다니는 것들과 부딪히면 어떻게 하냐는 것까지.

이런 저런 의문점에도 불구하고 이 계획은 역시 아이들에게 호시심을 불러 일으키고 정말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품게 한다.

책을 다 읽은 아이는 말한다.

자기는 꼭 우주에 실제로 가 보고 싶다고.

우주에 언젠가는 가고 싶다는 생각을 심어주게 한 책이다.

비록 자전거로 간다는 것은 힘들겠지만 말이다.

 

n******n 2015.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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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스콜라]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내용보기
이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 선생님이 쓰고 그렸어 장난처럼 써 내려간 설명서 같아 보이지만,   무언가를 꿈꾸고 기대하는 사람을 우한 우주 모험서이면서 도잇에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기도 해.....         과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을 수 있을까요? 제목에서는 24단계 계획이 적혀 있던데
"[스콜라]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내용보기

이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 선생님이 쓰고 그렸어

장난처럼 써 내려간 설명서 같아 보이지만,

 

무언가를 꿈꾸고 기대하는 사람을 우한

우주 모험서이면서 도잇에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기도 해.....

 

 

 

 

과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을 수 있을까요?

제목에서는 24단계 계획이 적혀 있던데... 간단하지만, 대단한.... ^^

 

아들에게 책을 읽기 전 물어보았어요

"아들~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을 수 있을까?"

"아니............"

 

시크한 아들은 아주 간단하게 대답을 해주시더라고요

하지만, 책을 한장 한장 읽으며 넘길때 마다

이거 이거... 어쩌면 가능도 할 것 같은데.... 라는 호기심이 생기더라고요

 

정말로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에

푹 빠져서 다음단계는 뭐지? 궁금해하며 다음장을 넘기며 보았답니다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모든 일은 이렇게 시작되었어...


한 아이가 슬퍼하는 달을 보고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어주어 기운을 나게 해주고 싶다고 하네요

그 것이 시작이였어요 ^^

 

한참 생각하던 아이는 계획을 실행할 사람을 찾는데

그게 바로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였답니다


 


 

 

참..

 

달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알고 계실까요?

384,403 킬로미터라고 합니다

 

이 먼거리를 자전거로 갈계획을 생각하게 되었지요

우선은 준비물이 좀 필요하다고 해요

 

자전거, 중고 트럭 타이어들, 굵은 자작나무 두 그루,호스와 배의 닻...

그리고 NASA 에 편지를 보내서 우주복을 잠시 빌려야 한다고도 하네요




 

 

 

우주복이 도착하면 거대한 새총을 만들어 달에 호스를 연결하고

그 호스에 수도꼭지를 틀어 자전거를 올려요, 호스에서 자전거가 떨어지지 않게 특수 고정 장치는

꼭 필요해요

 

가다가 침낭에서 자기도 하고요,

우주에서는 시속 800 킬로미터로 이동을 하게 될지도 몰라요

하지만 체감속도는 아주 다를 수 있답니다

 

달에 도착하면 연결된 호수를 이용해 해바라기에 물도 주어요

만약 이 계획이 성공하게 된다면 자전거를 타고 달에 간 최초의 인류가 될거에요

이젠 집으로 돌아와서 달이 행복해 하는 모습만 관찰하면 될것 같아요


 


 

 

왠지 황당한 계획 같은데

은근 괜찮은 것 같기도하고, 실행 가능성도 얼핏 보이는것 같기도하고, 신기하고 놀라울 따름이에요 ^^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책이 아니였나 싶어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한장 한장 넘기는 재미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해보았어요

 

책이라는 것이 단순 재미와 지식전달의 기능도 있지만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한층 더 키워주는 역활도 중요하다 싶거든요~

그런면에서보면 이 책은 100점 짜리 책이 아닌가 말씀드리고 싶어요

 

 

 

마지막 장의 그림과, 처음 세식구가 달을 보았던 그림이 다소 차이가 있더라고요

저만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왠지

아이의 부모님이 아이를 기특하게 생각하고 대견하게 느끼는 모습이 보이는것 같아요

 

처음에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건 아닌가

생각하셨던 부모님의 표정이 나중에는 대견하고 기특하고.. 그런 느낌이였답니다

 

우리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로 무한대라고 하더라고요

이 24단계 계획을 통해 아이들은 한층 더 우주에 관해 호기심이 가득해지고

책에서 나온 계획말고 다른 계획을 또 세우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재미를 주는 면도 있지만

좀 더 디테일한 지식정보도 전달이 되었던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재미있고 훌륭한 책읽기 시간이 아니였나 싶어요

감사합니다... ^^

 

 

 

g******n 2015.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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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이 쓰고 그린 책이다. 자전거로 달에 가는 방법은 굉장히 재미있고 기발하다. 장난처럼 써 내려간 설명서 같아 보이지만, 무언가를 꿈꾸고 기대하는 사람을 위한 우주 모험서이면서 동시에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다.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내용보기
이 책은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이 쓰고 그린 책이다. 자전거로 달에 가는 방법은 굉장히 재미있고 기발하다. 장난처럼 써 내려간 설명서 같아 보이지만, 무언가를 꿈꾸고 기대하는 사람을 위한 우주 모험서이면서 동시에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그림책이기도 하다.
s*****9 2017.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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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간다는 기발한 계획이 담겨있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담긴 재미있는 동화책을 발견했어요. 이 책은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을 수 있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이 담겨있답니다. 아이들의 우주에 관한 무한한 상상력을 끄집어내는 듯한 도오하에요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 선생님이 쓰고 그린 이 책은 자칫 장난처럼 써내려간 설명서 같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간다는 기발한 계획이 담겨있는 기상천외한 아이디어가 담긴 재미있는 동화책을 발견했어요.

이 책은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을 수 있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이 담겨있답니다.

아이들의 우주에 관한 무한한 상상력을 끄집어내는 듯한 도오하에요

칼데콧 상을 받은 모디캐이 저스타인 선생님이 쓰고 그린 이 책은

자칫 장난처럼 써내려간 설명서 같이 보여요

하지만 무언가를 꿈꾸고 기대하는 사람을 위한 우주모험서이면서 동시에 상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위한 기발하고 재미있는 그림책이기도 하답니다.

상상력하면 우리아이 정말 누구한테도 뒤지지 않는데요..

어떤거든지 상상력을 발휘하여 질문도 많고 지금 한창 많은 생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 책을 읽으며 많이 해소가 되고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이 책의 주인공은 보름달이 언제나 슬픈얼굴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달에 해바라기를 심어서 기운나게 해주려는 계획을 세우죠..

이러한 계획을 세운다는 자체가 너무나 기발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우주용 헬멧을 쓰고 페달을 밟으며 달나라로 출발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우스꽝스럽기도 해요

달에 가는 것은 여전히 꿈일까요?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으로 달에 가는 것이 현실이 되었지만, 아직 달에 발을 디딘 사람은 열두 명에 불과합니다. 달나라 여행은 여전히 꿈인 셈이래요.

하지만 이 책의 주인공은 그저 꿈만 꾸고 있지 않고 달에 가기까지의 과정을 제법 그럴 듯한 계획표와 실행으로 보여 준답니다.

이 책은 현실가능성과는 많이 거리가 멀지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웃음짓고 우주에 대해서 조금더 한걸음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r*****2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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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개인적으로 스콜라에서 나온 책들을 넘 좋아하는 맘입니다. ^^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여섯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네요.       우주라는 곳은 아직도 무한 상상의 곳~낮에는 해,밤에는 달과 별을 만날 수 있는 곳~그런 우주를 자전거로 갈 수 있대요~그리고 달에 해바라기도 심을 수 있나봐요~~ 책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개인적으로 스콜라에서 나온 책들을 넘 좋아하는 맘입니다. ^^

스콜라 똑똑한 그림책 여섯번째 이야기를 만나보았네요.

 

 

 

우주라는 곳은 아직도 무한 상상의 곳~
낮에는 해,밤에는 달과 별을 만날 수 있는 곳~
그런 우주를 자전거로 갈 수 있대요~
그리고 달에 해바라기도 심을 수 있나봐요~~

책 제목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도 그 이유를 알고 싶어 빨리 책을 읽어달라합니다.^^

자전거로 다렝 가서 해바라기를 심기까지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 !!
무척 궁금하죠?


이야기는 이렇게 시작되었어요.


보름달을 보고 있는 예쁜 가족

아이는 보름달을 볼때면 언제나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처럼 보였어요.

슬퍼보이는 이유를 아빠 엄마에게 물어보자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요.


" 외로워서 일거야. 저기에는 아무도 살지 않거든 "


그 이야기를 듣자 결심했어요.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어 달이 기운 나게 해주기로 말이에요.

그것도 자전거를 타고 갈거랍니다. ^^


순수하고 예쁜 아이들의 상상력~ ^^

 

 

그 이후 심각하게 고민하고 계획을 짰어요.

간단하지만 대단한 계획을 !!!

 

 

 

자전거를 타고 가기로 했으니 꼭 필요한 자전거!!

달에 가기 위한 1단계 계획이랍니다.

준비되었나요? ^^

 

 

 

 

두번째로 중고 트럭 타이어에 들어있는 고무 튜브도 이천 개나 필요해요.

언덕위에 크고 굵은 자작 나무 두 그루도 있어야하구요.

8미터쯤 되는 막대고 있어야하고,

낡은 호스를 연결해 384,403 킬로미터 될 때까지 감아야해요.

그 밖에도 필요한 것들이 참 많네요~

달에 가려면 그 정도쯤은 준비해야하는건가요? ㅎㅎ

기발한 아이들의 상상력~~

부모님을 설득하는 방법도 이쁘고~


13단계까지 준비가 된다면 달을 향해 떠날 준비가 된거에요~

그리고 열심히 페달을 밟아볼까요?


 

 

 

때로는 내가 왜 여기에 있나 .. 왜 왔을까?

가족들이 그리워 눈물을 흘릴때도 있을거에요.

그렇다고 포기하면 안되요~

하지만 정말 씩씩한 아이네요~~ ^^

 

 

외롭고 무서워 슬픔에 잠길때 쯤되면 달과 가까워져 있을거에요 ^^

달에 도착해 작은 구멍을 파고 해바라기씨앗을 하나씩 넣고

거름위로 물을 떨어뜨려 잘 섞어주어요.

 

 

지구로 돌아가면 모든 사람들의 환영을 받을거에요~

생각만해도 기분좋은 상상이에요~

 

 

그리고 더 이상 외롭고 슬픈 어릿광대같은 달의 모습을 볼 수 없을거에요 !!

 

초등 고학년만되어도 믿지 못할 이야기일테지만

우리 꼬마들은 책을 읽으며 희망을 보이기도 하네요. ㅎㅎ

하지만 자전거로는 안간대요~

다리가 너무 아플것 같다고 ㅋㅋㅋ

그리고 혼자는 외로워서 싫대요~~


달에 가는 것이 이젠 꿈같은 일만은 아니잖아요~

아이들과 닐 암스트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고,

달에 가는 또 다른 방법들은 뭐가 있을지

아이들이라면 어떻게 가고 싶은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k*******1 2015.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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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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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이라고? 어떻게 이런 엉뚱한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쳐봅니다. ​보름달은 언제나 커다랗고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처럼 보입니다. 엄마 아빠는 달에 아무도 살지 않아 외롭기 때문이랍니다. 그때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달에 해바라기를 심어서 달이 기운 나게 해 줄래요." 소년은 달에 가는 간단하지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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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이라고?

어떻게 이런 엉뚱한 생각을 했을까? 궁금해 하며 책을 펼쳐봅니다.


보름달은 언제나 커다랗고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처럼 보입니다.

엄마 아빠는 달에 아무도 살지 않아 외롭기 때문이랍니다.

그때 좋은 생각이 났습니다.

"달에 해바라기를 심어서 달이 기운 나게 해 줄래요."

소년은 달에 가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달에 가기 위해선 여러가지 준비물이 필요 합니다.

삼단 기어 자전거, 중고 트럭 타이어의 고무 튜브 이천 개, 크고 굵은 자작나무 두 그루, 트랙터, 8미터 막대, 배의 닻, 낡은 호스, 거대한 감개...

거대한 새총을 만들어 국기봉을 달에 조준합니다.

NASA에서 빌린 우주복을 입고 구름을 향해 자전거 페달을 힘차게 밟습니다.

달에 도착해서 땅을 파고 작은 구멍에 해바라기 씨앗을 하나씩 넣습니다.

거름으로 덮고 물을 줍니다.

지구로 돌아오는 길을 훨씬 빠르게 느껴집니다.

지구에 돌아와서는 해바라기 씨앗에 계속 물을 주면서 망원경으로 달을 살피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달에 핀 해바라기를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집 꼬맹이들은 우주박사님을 꿈꾸며 날마다 우주책을 끼고 삽니다.

이 책 제목을 보고 "어떻게 달에 갈 수 있지?"하며 궁금함을 가지고 펼쳐봅니다.

다 읽고 난 후엔 엉뚱하지만 진지한 24단계 계획에 재미있게 웃습니다.

이 책은 달에게 해바라기를 심어주고 싶은 순수함을 그리고 있습니다.

달에 가기 위해 철저한 계획도 세우고 준비합니다.

실제 과학이론에 맞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런 기발한 생각이 언젠가는 이뤄질 수도 있으니까요?

이 책은 내용도 재미있지만, 맨 뒤의 옮긴이의 말이 너무 멋졌습니다.

창작으로 볼 수 있는 이 책에 과학지식을 덧붙여, 재미있는 과학책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엉뚱한 상상과 기발한 생각이 가득하고, 그 현실을 과학적 지식으로 뒷받쳐주는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우주를 사랑하는 두 꼬맹이에게 즐거운 달여행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y****7 2015.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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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24가지 계획- 스콜라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24가지 계획- 스콜라"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지은이:모디캐이 저스타인   출판사: 스콜라 모든 일은 시작이 되는 것이 있을 거예요. 한마디로 원인이라고도 할 수있죠.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기로 결심하게 된 원인은 바로 달이 슬퍼보여서 이었어요.  자전거를 타고 달으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24가지 계획- 스콜라" 내용보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지은이:모디캐이 저스타인   출판사: 스콜라

모든 일은 시작이 되는 것이 있을 거예요.

한마디로 원인이라고도 할 수있죠. 주인공이 자전거를 타고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기로 결심하게 된 원인은 바로 달이 슬퍼보여서 이었어요. 

자전거를 타고 달으로 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요?

먼저 가장 중요한 자전거,,,, 주인공은 빨갛고 손잡이에 노란 술이 달린

삼단 기어 자전거를 쓰면 된다고 하네요.

마침 제 자전거가 빨간 자전거인데 제 자전거로 저도 달에가서 꽃을 심어줄까요? 

주인공이 자전거로 달에 가기 위한 준비과정의 하나,,,,

24개의 과정이 있습니다 이 단계는 3분의 1까지 왔네요.

달까지의 384,403km 라고 하는데 지구와 달 사이의 징검다리

하나가 생겨나고 있어요!  정확히 말하면 고속도로라고 할까요?

 

나사(NASA)라는 '미국항공우주국'이 있데요.

주인공은 이곳에서 우주복을 빌린다는데 여기서 주문하면 몇 주일은

걸릴 듯 해요 ^^;;

 

자~~~ 드디어 달으로 출발~~ 

자전거를 타고 달으로 가다니.... 제가 주인공이 여행할 때 있었더라면

밑은 절대 보지말라고 하고 싶네요.. 상상만해도 다리가 후들후들 거려요.

 드디어 달에 도착~~

주인공은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저가 간다면

우리나라의 상징 꽃인 무궁화를 심고 싶어요.

우리나라에서 잘 보지 못하는 무궁화를 달에서는 보게

될 수 있을까요?

 

 

 

 

처음에 제목을 보는 순간 '이루어 질 수 없는 계획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계획을 읽어보니 제법 그럴듯 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노력을 하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없을 꺼예요.

이 계획은 안전함을 보장할순 없지만 이책을 참고해서

내가 안전함을 강조한 '안전하게 자전거로 가서 무궁화 심는법'이 나오면

어떨지 상상을 하니 웃기네요!

그래도 불가능도 조금조금씩 개선해 나가면 언제가는 불가능이 아닌

가능이 될 수 있으니 언제나 '노력' 이 단어를 기억하세요~!!

k*****7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에 갈 수 있는 재미있는 설명서
"달에 갈 수 있는 재미있는 설명서" 내용보기
이 내용은 초등 6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서평입니다.     =============================================================================       만화책 느낌의 겉표지가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에요.     자전거로 달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면서 해바라기는 왜 심을까 궁금했어요.     정말 자전거로 달에 갈 수 있을
"달에 갈 수 있는 재미있는 설명서" 내용보기


 

 

 

 

이 내용은 초등 6학년 아들이 책을 읽고 작성한 초등학생 기준의 서평입니다.

 

 

=============================================================================

 

 

 

만화책 느낌의 겉표지가 재미있을 것 같은 책이에요.

 

 

자전거로 달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이면서

해바라기는 왜 심을까 궁금했어요.

 

 

정말 자전거로 달에 갈 수 있을까?

해바라기가 달에서 꽃을 피울 수 있을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표지에서 기대했던 것 만큼 본문의 그림도 재미있어서

눈에 쏙쏙 들어왔어요.

 

글밥도 그렇게 많지 않고 설명해주는 구성이라

번호 순서대로 짧게 이야기하고 있어서 읽기에도 편했고,

중요한 부분은 굵은 글씨로 되어 눈에 잘 띄었어요.

 

 


 

 

 

 

주인공은 슬퍼 보이는 달을 위해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어 주는 계획을 세워요.

 

하지만 숙제, 축구, 바이올린 등 해야할 일이 많아서

책을 읽고 있는 친구에게 편지를 쓰는 것으로 이야기가 시작되요.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

 

 


 

 

 

 

달에 가기 위한 준비물은

가장 중요한 자전거를 시작으로

중고 트럭 타이어의 고무 튜브 2,000개, 나무 두 그루, 8미터 막대,

배의 닻, 많은 양의 낡은 호스, 우주복, 해바라기 씨앗, 거름, 모종삽...

이렇게 다양한 것들이 필요하다고 해요.

 

 

준비물과 그림 설명을 보고 있으니

정말 달에 갈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어요.

 

 

지구에서 달까지의 384,403km라는 거리를 생각해서

호스를 연결하는 부분이 가장 신기했어요.

 

그만큼 길이의 호스를 연결할 수 있을지~

연결한다면 그 호스를 감을 수 있는 거대한 감개는 어떻게 만들지~ 

다른 궁금한 것들도 마구 생겼고 고민도 해 볼 수 있었어요.

 

 


 

 

 

 

대부분의 준비물은 주변에서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지만

우주복은 나사(NASA)에 편지를 보내라고 했어요.

 

나사에 직접 편지를 쓴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흥분되고 대단한 일인 것 같아요.

 

나사에서 우리에게 우주복을 빌려줄까요???

 

 


 


 

 

 

 

모든 준비를 마치고 달과 연결된 호스에 올라타 자전거를 타고 출발!!!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과 응원을 받으면서 멋지게 달을 향해 갈 수 있겠죠~

내가 호스 위의 자전거에 있다고 상상만 해도 기분이 짜릿한 것 같아요.

 

 

 


 

 

 

 

우주복을 입은 상태에서 우주 식량을 먹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지구 밖으로 나가면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어두운 우주 공간에 반짝이는 별이나 위성들을 직접 볼 수도 있겠죠~

 

우주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을 향해 움직이고 있는 상상을 하니

스타워즈 영화가 생각이 났어요.

영화를 볼 때는 멋진 비행선을 타고 광속으로 우주를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는데,

생각해 보지 못했던 자전거를 이용해서 우주를 지나가고 있다니... 

 

 


 

 

 

 

 

정확하게 21가지의 방법으로 달에 해바라기까지 심고나면

22~24번째 방법으로 무사히 지구로 돌아와 달에서 해바라기가 자라는 것을 볼 수 있데요.

 

달에 피는 해바라기...

이 부분은 과학시간에 배운 내용이 있어서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기대하기 어려울 것 같긴 했지만

달에 해바라기가 피는 모습을 상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달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과학자들이 실제 궤도 엘리베이터를 이용하는 방법을 생각했다고 하니 놀라웠어요.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이야기와 같이

불가능 해 보이는 일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생각하고 상상하다 보면

언젠가는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을 것 같아요.

 

 

 

 

k****9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콜라 -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꿈을 위한 도전)
"스콜라 -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꿈을 위한 도전)" 내용보기
달나라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고 꿈을 주는 책 -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책 표지속에 주인공 아이의 밝은 모습이 넘넘 사랑스럽고 귀엽지요~ 앞니가 빠진걸 보니~~ 이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어요.   자전거를 타고 어떻게 우주에 갈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스토리도
"스콜라 - 자전거로 달에가서 해바라기를 심는 법 (꿈을 위한 도전)" 내용보기

 

 

달나라 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도전이 되고 꿈을 주는 책 -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법

 

책 표지속에 주인공 아이의 밝은 모습이 넘넘 사랑스럽고 귀엽지요~

앞니가 빠진걸 보니~~ 이 아이는 초등학교 저학년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어요.

 

자전거를 타고 어떻게 우주에 갈 생각을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스토리도

 넘 잼나는 창의적인 발상이 마구 넘쳐나는

이 책속의 주인공 아이의 도전과 꿈이~~ 부러워지더라구요~*^^*

 

글.그림은 모디캐이 저스타인이라는 작가분의 솜씨에요.

그림, 애니메이션, 영화, 조각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작가분이고

2004년에는 쌍둥이 빌딩사이를 걸어간 남자라는 책으로 칼데콧 상과 보스톤 글로브 혼북상을 수상하셨다고해요.

 

 

 

이 책을 옮기신분도 대단하신분이에요. 지금은 서울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관장으로 일하고 계시는 이정모 관장님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일도 즐겁게 하시는 관장님이세요.

과학에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잘 알고 계신분이 옮기신 책이라서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끔 옮겨주신 내용이라서  이 책 내용이 아이들에게

더 와닿을수 있을것같더라구요.



 

 

 

아이가 달나라에 해바라기를 심어야지라는 도전을 하게된 이유는?

 

우리가 늘 보는 보름달에는 토끼가 살고 있을거라는 생각과는 달리

외국에 있는 친구에게 보이는 보름달은 언제나 커다랗고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처럼 보였다고 해요.

 

엄마 아빠에게 달이 왜저리도 슬퍼 보이냐며. ---

 

그런 질문을 했을때?

이책의 주인공 엄마 아빠는 아마 외로워서일거라며. 저기에는 아무도 살지 않는다는 답을 해줍니다.

 

바로 그때... 달에 가서 달에 해바라기를 심어서 달이 기운나게 해줄거라는~아이의 꿈.

 

자전거로 달에 가는게 안될게 뭐라며 심각하게 고민하며 몰래 계획을 짜고 있는 주인공.

 



 

스스로 알아서 24단계의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대로 실천해 나가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도 우와~~ 어떻게 이런생각을?~하냐며..

 

아이가 책을 한장한장씩 읽으면서 어떻게 이렇게 24단계의 계획을 세웠지?~라며

 

 

놀래더라구요.
moon_and_james-11 

 

보는 내내 그림도 넘 재미있다며~~

 


 

 

24가지의 대단한 계획들이 이 책속에 포함이 되어있어요.

달에 가기위한 자전거 , 국기봉의 끝을 폐타이어로 연결한 고무튜브 새총을 그리고 384,403킬로미터 짜리 호스의 노즐.

 

세세하면서도 치밀한 계획을 짭니다.

 

달나라 우주에 가기위해 우주복이 필요한데, 그것을 위해 미국 NASA에 까지 편지를 써써

자기꿈을 이루기위해 하나하나씩 구체적으로 실천해 나가는 모습에서 우리 아이도 감동을 받습니다.

 





 

 

달나라에 해바라기씨앗을 심으로 가는 아이의 모습은 얼마나 행복해보이는지

꿈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은 이렇게도 행복할수 있는 순간이구나! 라는것도 그림을 통해 알게되지요.

 

미션수행 완료를 하고 지구로 복귀한후 영웅대접을 받을거 까지 생각하며 계획을 짜는 아이의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슬퍼하던 달의 모습이 해바라기를 심어줌으로 인해

달나라에 해바라기 꽃이 피고 달이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우리 공주님도 달의 모습을 보더니~~~~ 엄마 달이 웃고있고 해바라기가 피어있어~!!라며

 

주인공의 도전은 실패가 아닌 성공으로 이야기는 마무리되지요.

 

 

 

옮긴이의 말을 통해서 달에가는것은 꿈이 아닌 현실이였다는 사실도 알게되고

1969년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하면서 달 역시 인간이 갈수 있는 곳이 였다라는 이야기도 알게되지요.

 

지구와 달의 위치가 바뀐다는 이야기도 알려주고

 

달에가는 또다른 방법인 궤도 엘리베이터에 대한 이야기도 (지금 과학자들이 열심히 연구중이라는 사실과 함께)

- 우리가 우주로 나가기 힘든 이유는 바로 지구의 중력때문이라는 사실도



 

 

모든 여행은 모험이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주며 도전할수 있는 용기를 심어줄수 있는 책인것같아요.

 

 

 

d*****4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간단하지만 대단한24단계 계획을 세워보기<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이책의 시작은 보름달을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로 보는  소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하지만  소년은 해야할 일들이  엄~청 많아서이책을  읽는  '너'에게​슬퍼보이는  달을 위해해바라기를 심고  돌아오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너'에게  계획을  이야기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책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내용보기

간단하지만 대단한24단계 계획을 세워보기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 


이책의 시작은

보름달을 슬픈 어릿광대의 얼굴로 보는

  소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하지만  소년은 해야할 일들이  엄~청 많아서

이책을  읽는  '너'에게

슬퍼보이는  달을 위해

해바라기를 심고  돌아오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

'너'에게  계획을  이야기하며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책의  장점은  그런  다소 무모해보이는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

재미있고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재미와 교훈을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책의  일러스트도 정말 재미있고

책의 내용을 일러스트만으로도

잘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이 분명 재미있어 할 것 같다


  슬퍼보이는  달에 해바라기를

심어주고  싶어하고

이 일을  위해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계획을

세우는 소년이 무모해보일 것이다

그건 앞으로 자신의  꿈을 위해

계획을 세우는  아이들이

자신을  무모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과

비슷할 것 같다

하지만 이책은 그런 무모할 수 있는  계획을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 을 

세워서 달에 해바라기 씨앗을  심고

집으로 돌아오는 24단계 계획을

성공하는  이야기를   보여준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부분에서

... 아마 금방이든 나중이든

네가 나에게  감사할 날이  올꺼야.

우리는 달에 핀 해바라기를

보게 될 테니까!...

​-<자전거로 달에 가서 해바라기 심는 법>중에서-


​이책에서 달에 해바라기를  심기위해

간단하지만  대단한 24단계  계획을 세우는  것은

아이들이  꿈을 위해

간단하지만  대단한 계획을  세우는 것과

같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물론  이책을  읽고나면 아이들도

자신의  꿈에 대한

간단하지만  대단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울  수 있을 것 같다

그래서 꿈이 많은  초등학교어린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 것 같다



k*********0 2015.06.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