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소설을 좋아하는지라 전집처럼 되어버렸네요다만 중간중간 책표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안 표지가 좀 구겨져 속상하네요내용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요처음 보기 시작했을 땐 익숙치 않은 번역문체에 어색하고내용도 제대로 이해를 못했는데요60여 권 정도 읽었고 대중에게 인기 있었던 특히나작품들을 보면선 정말 굉장하구나 싶으더라구요추리 소설 각각의 어투나 추리 전
추리소설을 좋아하는지라 전집처럼 되어버렸네요 다만 중간중간 책표지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거나 안 표지가 좀 구겨져 속상하네요 내용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지만요 처음 보기 시작했을 땐 익숙치 않은 번역문체에 어색하고 내용도 제대로 이해를 못했는데요 60여 권 정도 읽었고 대중에게 인기 있었던 특히나 작품들을 보면선 정말 굉장하구나 싶으더라구요 추리 소설 각각의 어투나 추리 전개 방식들이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