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8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학과 과학에 대한 자각!
"인문학과 과학에 대한 자각!" 내용보기
찰스 P. 스노우, 에서 지적되었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의사소통의 단절을 현 시대에 맞게 적절한 예를 들어가며 보통사람을 위해 풀어 쓴 책이다. 무심코 우리는 과학기술. 진보. 첨단테크놀러지. 복제양,소,개... 황우석교수. 등의 놀라운 과학적 발전아래 이 과학기술이 가지고 있는 윤리적 사회적 문제에대해서는 논하지 않고 있었다. 이공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윤리적
"인문학과 과학에 대한 자각!" 내용보기
찰스 P. 스노우, <두 문화="">에서 지적되었던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의사소통의 단절을 현 시대에 맞게 적절한 예를 들어가며 보통사람을 위해 풀어 쓴 책이다. 무심코 우리는 과학기술. 진보. 첨단테크놀러지. 복제양,소,개... 황우석교수. 등의 놀라운 과학적 발전아래 이 과학기술이 가지고 있는 윤리적 사회적 문제에대해서는 논하지 않고 있었다. 이공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은 윤리적 문제는 인문학자들이 알아서 해주겠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인문학자들은 과학적 사실에 대해 제대로 말하고 싶어도 과학이론에 무지하기 때문에 쉽게 뭐라고 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현상은 20세기 초 부터 예견된 현상이었지만, 일반 대중은 무지했다. 다행히 <새로운 인문학자는="" 경계를="" 넘어라="">와 같은 책이 출간되고 있는 점은 다행스럽지만, 아직까지도 국민들이 과학에 가지고 있는 시각은 많이 비뚤어져 있다. 언론에서 세계최초! Nature 표지 장식! 등으로 이성적으로 판단할 기회를 주고 있지 않다. 모든 일, 사건에는 양면이 있다. 열역학 제 1법칙에서 말하는 것 처럼. 어느 한쪽의 이득은 다른 한쪽의 손실을 가져오기 마련이다. 우리사회가 처해있는 상황을 냉정히 판단할 수 있는 시각을 갖자!

[인상깊은구절]
우리는 자동차 없이 이동하지 못하고, 병원 없이 병을 치료하지 못하며, 학교 없이 배우지 못한다고 믿는다. 과학기술에 의탁하면서 스스로 취약해 지고 말았다.
s******e 2005.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과 인문학의 조화
"과학과 인문학의 조화" 내용보기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학문이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영역을 우리가 접하고 있는 내용들을 시작으로 실제 우리가 과학 속에 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인간배아 복제를 둘러싼 문제는 이미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편의적이며 감각적인 과학기술들이 개발 보급되면서 개인의 의지만으로 거부하기란 쉽지가 않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
"과학과 인문학의 조화" 내용보기
'미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것이다' 학문이라는 딱딱하고 어려운 영역을 우리가 접하고 있는 내용들을 시작으로 실제 우리가 과학 속에 살고 있음을 느끼게 해 주는 책이다 인간배아 복제를 둘러싼 문제는 이미 중요한 사회적 이슈가 되었고 편의적이며 감각적인 과학기술들이 개발 보급되면서 개인의 의지만으로 거부하기란 쉽지가 않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소칼의 목마에서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보게 되고 과학과 인문학이 어떻게 만나 어떤 교류를 하고 있는지 또 앞으로 두 분야가 어떻게 통합을 시도하고 새로운 지식을 창출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과학이 단지 과학으로만 머문다면 인류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것이되고 인문학과 더불어 과학적인문학 인문학적과학이 진정으로 인류에 공헌할 수 있는 제3의 학문임을 강조한다 미래의 핵심과제는 과학기술능력과 사회조절능력과의 조화라고 한다 우리나라가 세계문화의 중심권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과학을 이해하는 인문학자,인문학적 상상력을 지닌 과학자가 많아져야 한다고 말한다 목차 책머리에 :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참된 지식인으로 1. 담장 높은 인문학자의 연구실: 선을 넘어라, 인문학자여! 2. 소칼의 목마와 나선 문화 익히기: 과학전쟁의 역사와 미래 2-1 물리학자 앨런 소칼의 유쾌한 속임수_마틴 가드너 3. 과학과 인문학은 어떻게 만나는가 3-1 과학의 본성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이해_최경희(이화여자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 4. 생명공학의 부화실에 놓여 있는 인문학: 생명복제 논쟁을 중심으로 4-1 준비되었는가, 그렇지 못한가?_그레첸 보겔 5. 디지털 복제 시대의 지식 6. 과학기술은 세계관과 윤리관념을 지배하는가 7. 과학기술문명의 좌표를 찾아서

[인상깊은구절]
'첨단 생명과학의 시대'에 우리는 인간성과 생명의 존엄성을 지켜내는 것은 물론 생명과학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해서도, 오직 성장과 발전이라는 키워드뿐 아니라 그것의 윤리적 사회적 의미라는 맥락으로 생명과학을 파악해야 한다. 즉 '인간 복제'와 '유전자 변형(조작)'이라는 새로운 상황 앞에서 맹목적으로 열광하고 환호하거나,조건반사적으로 두려워하고 배격하는 것을 넘어서 '인간'과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생명 윤리'와 '과학 본연'의 잣대로 냉철하게 성찰할 수 있어야 한다. 이점에서 생명과학과 생명윤리는 일부에서 생각하듯 적이 아니라 동맹군인 셈이다
i*****r 200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내용보기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참된 지식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은 국내 의 저명한 9명의 과학자이자 교수님들이 집필한 서적이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했었던 과학과 인문분야에 대해 쉽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서술된 책이다. 학창시절 제일 싫었던 수학과 과학분야.. 과학책을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밖에 없었지 만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내용보기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참된 지식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 책은 국내 의 저명한 9명의 과학자이자 교수님들이 집필한 서적이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생각했었던 과학과 인문분야에 대해 쉽게 개념을 정리할 수 있게 서술된 책이다. 학창시절 제일 싫었던 수학과 과학분야.. 과학책을 정말 재미있게 본 책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밖에 없었지 만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에서는 우리가 과학을 통한 끊임없는 진화와 성장,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 성공의 쾌거처럼 과학 을 통한 각 개인의 성장과 나아가 국가의 국익과 성장을 무한히 개발 시킬 수 있는 분야가 과학이라는 것에는 의의가 없을 것이다. 첨단화 되어가고 디지털 시대에 맞는 지식이 필요하고 세계관 윤리관 념을 정립하기 위해서 이 책은 21세기 과학기술의 패러다임에 따라 미 래는 예측하는 것이 아닌 만들어 가는 것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과학의 신비함과 현상,끊임없는 과학자들의 연구로 인해 오늘날의 과 학은 눈부신 성장을 이룩했고 그 성장으로 인해 우리의 지적 사고와 능력이 계발되어 감은 새로운 분야의 서적을 탐독함으로써 간접체험 과 간접지식을 토대로 더욱 자아성장을 이룩하게 될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과학을 쉽게 접하고 딱딱하지 않게 서술한 '새로운 인 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는 과학을 더욱 더 친밀하고 거부감 없이 생각하게 하는 계기로 만들어 주었다... 책의 구성은 책머리에: 학문의 경계를 허물고 참된 지식인으로 1 담장 높은 인문학자의 연구실: 선을 넘어라, 인문학자여! 2 소칼의 목마와 나선 문화 익히기: 과학전쟁의 역사와 미래 3 과학과 인문학은 어떻게 만나는가 4 생명공학의 부화실에 놓여 있는 인문학: 생명복제 논쟁을 중심으로 5 디지털 복제 시대의 지식 6 과학기술은 세계관과 윤리관념을 지배하는가 7 과학기술문명의 좌표를 찾아서 “물질, 공간, 시간과 같은 물리적 요소는 지난 20년 사이 예사날의 그것과는 전혀 다른 것이 되어버렸다. 따라서 우리는 , 디지털 복제 기술과 정보통신 분야의 신발명이 지식의 형식과 생산구조 전체를 변 화시키고, 또 이를 통해 지적 발상에도 영향을 끼치며, 나아가서는 지 식의 개념 자체에까지도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주리라는 것을 예상하 지 않으면 안된다.” -본문 166페이지 중에서-
v********y 2005.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문학의 위기는 누가 초래했는가?
"인문학의 위기는 누가 초래했는가?"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황우석교수의 윤리문제가 언론에 불어질때쯤인것 같다. 그때가지만 해도 황우석 교수는 대부분의 국민으로 부터 존경받는 존재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가면서도 인문학의 위기를 외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중에서 과학에 대한 투자를 부러워 하는 내용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연과학도 사실은 이공계 위기라는 말에서 처럼 사회적인
"인문학의 위기는 누가 초래했는가?" 내용보기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것은 황우석교수의 윤리문제가 언론에 불어질때쯤인것 같다. 그때가지만 해도 황우석 교수는 대부분의 국민으로 부터 존경받는 존재였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가면서도 인문학의 위기를 외치는 사람들의 이야기 중에서 과학에 대한 투자를 부러워 하는 내용에 대해서 못마땅하게 생각했다. 왜냐하면, 자연과학도 사실은 이공계 위기라는 말에서 처럼 사회적인 대우측면에서 위기에 있기 때문이었다. 겨우 황우석 교수가 자연과학자들의 기를 세워 주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사실, 자연과학이나 인문학 모두 위기에 처해 있다. 하지만, 최근에 결국 황우석 교수의 실체가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자연과학을 하는 사람으로서 많이 부끄러웠다. 내가 이 책을 틈틈이 읽어가는 동안 황우석 교수 사건은 계속 변화하고 변화하고 있는 중이었다. 그래서 이 책이 나에게 더 가슴에 와 닿는 측면도 있었다. 사실, 이 책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 쓰여졌는데... 인문학자의 입장에서 또는 자연과학자의 입장에서 여러가지 제목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문학자의 입장이 되면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측면도 있지만, 자연과학을 공격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부분은 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물론 윤리적인 측면을 무시하면서까지 자연과학의 발전을 도모할 필요은 없지만,,, 그외 다른 이유로 자연과학을 공격하는 방식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연과학이나 공학이 인류사회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측면을 알아주지 않고, 그만한 대우를 해주지 못하는 사회에 대한 안타까움을 자연과학자들은 가지고 있는 터이다. 인문학의 위기가 과도한 과학의 발전에 기인한 것이라기 보다는 인문학자들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한다. 물론 나의 생각이다. 인문학의 위기는 인문학 내부에서 먼저 찾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황우석 교수 사건으로 인해 사실 이 책의 매력은 좀 퇴보되지 않았나 한다. 이 책이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사이에 존재하는 벽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는 면에서는 적극 추천할만 하나.. 이 책의 이부분은 황우석 교수의 연구가 진실이라는 사실을 바탕으로 쓰여진 면이 있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인문학에서도 과학기술을 조금 멀찍이서 바라보고 그 움직임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하는 것이다. p 22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내용보기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인문주의자는 예전의 인문주의자와는 더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말솜씨, 글솜씨까지 있어야 한다. 그래야 휴머니스트로서의 임무를 다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황우석 교수님 만큼 인기있는 인문학자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또 바라고 있다. 그만큼 인문학이라는 학문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 아닐까? 이 책을 이루는 있는 주재
"새로운 인문주의자는 경계를 넘어라!" 내용보기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인문주의자는 예전의 인문주의자와는 더 공부도 많이 해야하고, 말솜씨, 글솜씨까지 있어야 한다. 그래야 휴머니스트로서의 임무를 다할 수가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황우석 교수님 만큼 인기있는 인문학자가 나오기를 기대하고 또 바라고 있다. 그만큼 인문학이라는 학문의 가치가 많이 퇴색되어 가고 있다는 말이 아닐까? 이 책을 이루는 있는 주재는 다양하다. 1. 담장 높은 인문학자의 연수실: 선을 넘어라,인문학자여! 2. 소칼의 목마와 낯선 문화 익히기 : 과학전쟁의 역사와 미래 3. 과학과 인문학은 어떻게 만나는가 4. 생명공학의 부화실에 놓여 있는 인문학 : 생명복제 논쟁을 중심으로 5. 디지털복제 시대의 지식 6. 과학기술은 세계관과 윤리관념을 지배하는가 7. 과학기술문명의 좌표를 찾아서 과학의 문외한 이라고 해도 이 책을 읽는데 어렵지는 않다. 모르는 학자가 등장하고 다소 어려운 단어가 나온다해도 이 책을 읽고 이해하는데 방해가 되지 않는다. 21세기 나날이 발전하는 이 시대를 살아갈 이라면 이 책을 읽고 반성하고 더 나아가 이 책에서 언급한 내용들을 생각해보고 해결해 나가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과학과 인문주의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나아가 우리 2세들을 위해서 공부에 힘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w****m 2005.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