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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빠지게 웃긴 챕터북 [빰빠라밤! 빤스맨 1 - 최면 반지의 비밀]
"배꼽빠지게 웃긴 챕터북 [빰빠라밤! 빤스맨 1 - 최면 반지의 비밀]" 내용보기
남자아이라면 차, 공룡에 이어 한 번쯤 '영웅'에 빠지는 날도 오게 된다. 우리 아이는 스파이더맨을 시작으로 어벤저스에 나오는 영웅 각각에 푹 빠져 살고 있다. 거기에 이젠 <빤스맨>이 추가될 판~~!!!     저 문구가 허투루 적힌 게 아니라는걸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의 반응을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요절복통할만한 웃음 코드도 있고, 엉뚱한 매력은 물론 독
"배꼽빠지게 웃긴 챕터북 [빰빠라밤! 빤스맨 1 - 최면 반지의 비밀]" 내용보기

 

남자아이라면 차, 공룡에 이어 한 번쯤 '영웅'에 빠지는 날도 오게 된다.

우리 아이는 스파이더맨을 시작으로 어벤저스에 나오는 영웅 각각에 푹 빠져 살고 있다.

거기에 이젠 <빤스맨>이 추가될 판~~!!!

 

 

저 문구가 허투루 적힌 게 아니라는걸 책을 다 읽고 나서 아이의 반응을 보니 고개가 끄덕끄덕~

요절복통할만한 웃음 코드도 있고, 엉뚱한 매력은 물론 독특한 구성방식, 무엇보다 아이에게 카타르시스를 주는 책~! 

 

 

주인공 초등 4학년 깜씨와 꼬불이는 '그럭저럭' 괜찮은 아이들이다.

항상 책임 있는 아이들이었다.

여기서 엄마가 먼저 빵 터진다. 책임감 있는 아이들이 아닌 '책임'있는 아이들인 것이다.

무엇이든 나쁜 일이 일어났다 하면 바로 이 친구들에게 책임이 있었다는 것 ^^

조마조마한 말썽을 피우는 장난꾸러기 아이들의 행동은 어린이 독자로 하여금 묘한 카타르시스를 안겨 주고 있다.

 

깜씨와 꼬불이는 각각 글과 그림에 소질이 있어 만화를 직접 만드는데 바로 '빤스맨'이 이렇게 탄생한다.

『 유명한 주인공들은 전부 팬티처럼 생긴 유니폼을 입고 날아다니잖아.

그렇지만 우리 빤스맨은 아예 진짜 팬티를 유니폼으로 입는 거야!

게다가 알록달록 팬티도 아닌 하얀 순면 100% 팬티다 ^^

 

 

책 속의 또 하나의 만화가 소개된다.

악당 헐크가 의자 15개와 체육 선생님을 삼켰다는 말에 의자 걱정만 하는 교장 선생님의 모습,

빤스맨이 헐크를 변기에 쏴아 보내 버리는 장면에서

우리 아이는 배 붙잡고 정말 신이 나게 웃어 재낀다.

????? 왜 ?????
 

 

"체육 선생님은!!!!!!" 하며 우리 아이는 왜 체육 선생님을 잊어버리고 저러면 어떡하느냐고 ㅋㅋㅋㅋ 하길래

그제야 이 엄마는 아~~!! 정말 그러네~! 했다 ;;

 

 

 

책 속의 책, 만화에서도 나왔지만 교장 선생님에 대한 이미지는 근엄하다 못해 찌질한 심술쟁이로 비치고 있다.

너무 심한 훈육은 안 하니만 못하다고... 

꾹 억눌러진 아이들의 마음이 통쾌하게 발산될 때 독자 어린이들의 마음도 뻥~ 시원하게 뚫리는 기분이 드나 보다.
 

 

이 책의 독특한 구성방식은 아이를 지루하게 할 틈을 만들지 않는다.
 

 

애니메이션 기법을 이용해

점선대로 손을 놓고 수동으로 ^^ 책장을 팔락거리는 수고를 하면 움직이는 그림처럼 보이게 만들어놨다.

게다가 '재미를 더하기 위해 입으로 음향 효과를 낸다' 라고 친절히(!) 덧붙여두기까지.

 

영웅 이야기라고 해봤자 사실 뻔한 스토리겠지만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신선하고 나름 유익하게 만들어 놓은 책인 것 같다.

빤스맨 1권을 읽고나니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다음날에도 재독하며 슬쩍 엄마에게 물어본다.

"엄마, 빤스맨 2권은 안나왔어?"

 

ㅋㅋㅋ 책 날개 부분을 미쳐 못봐서 아이는 이 책이 신간인줄 알고 있다 ^^;

한글판으로는 무려 7권까지 나와있단다.

게다가 영문판으로는 Captain Underpants 시리즈로 11권까지 나와있다.

 

초등 저,중학년 수준에 딱~~!!

 

 

l****5 2013.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추억저장소] 1. 빰빠라밤! 빤스맨 1
"[추억저장소] 1. 빰빠라밤! 빤스맨 1" 내용보기
사실은 책을 중고로 판매하기 전에 읽고 리뷰를 쓰는, [보내는 리뷰]를 계획 중이었는데 생각보다 책 상태가 좋지 않아서 판매하지 않고 꺼낸 김에 다시 읽어보고 추억을 떠올려보는 [추억저장소]를 써보게 되었다.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첫번째 [추억저장소]의 주인공. '빰빠라밤! 빤스맨'이다. 7권까지 보유하고 있지만 리뷰는 1권으로 작성한다.1권은 여느 히어로들
"[추억저장소] 1. 빰빠라밤! 빤스맨 1" 내용보기

사실은 책을 중고로 판매하기 전에 읽고 리뷰를 쓰는, [보내는 리뷰]를 계획 중이었는데 생각보다 책 상태가 좋지 않아서 판매하지 않고 꺼낸 김에 다시 읽어보고 추억을 떠올려보는 [추억저장소]를 써보게 되었다. 다음 포스팅이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첫번째 [추억저장소]의 주인공. '빰빠라밤! 빤스맨'이다. 7권까지 보유하고 있지만 리뷰는 1권으로 작성한다.


1권은 여느 히어로들과 다르지 않게, '빤스맨의 탄생'을 다룬다. 빤스맨은 누구이며, 빤스맨은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적들을 물리치는가! 를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리고 후속작에 대한 암시까지! 빈틈 없는 전개.



이 두 친구가 빤스맨을 탄생시킨 주인공들이자, 나름 주인공인 깜씨와 꼬불이이다. 둘은 무엇이든 나쁜 일이 일어났다 하면 언제나 책임이 있을 정도로 장난을 좋아하는 악동이다. 쥬스안에 벌레를, 악기 속에 비누거품을, 공 속에 헬륨가스를 넣는다. 하지만 늘 장난만 치는 것은 아니고, 깜씨네 뒷마당에 있는 작은 만화 공장에서 만화를 그리고 학교에서 복사하여 판매한다. 빤스맨 또한 처음은 이들이 그린 만화였다.



이들의 천적이 있다면, 바로 불독 교장선생님이다. 그는 심술맞고 무뚝뚝하며, 웃는 것과 노래하는 것을 너무도 싫어한다. 가장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바로 깜씨와 꼬불이이다. 어느 날, 이웃 초등학교와 미식 축구 시합이 있는 날에 이들은 또 장난을 친다. 증거를 전혀 남기지 않았다고 생각했지만, 불독 교장 선생님에게 걸리고 만다. 무엇이든 하겠다고 용서를 빈 이들은 교장 선생님의 차를 세차하고, 집 잔디를 깎으며, 손톱을 깎는다.



당하고만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 우리의 주인공들은, 3차원 최면 반지를 구입한다. 그리고 바로 교장 선생님에게 사용해보는데, 이게 효과가 참 좋다. 그를 닭, 원숭이가 되게 최면을 걸다가 결국엔 빤스맨으로 변하도록 최면을 건다. 가발도 벗고, 옷도 벗고 망토까지 두른 영락없는 빤스맨의 모습에 처음에는 바닥을 구르며 웃었지만, 진짜 빤스맨이 된 줄 아는 교장선생님은 악당을 잡으러 나선다. 그를 따라간 깜씨와 꼬불이는 얼떨결에 진짜 악당인 기저귀 박사를 물리치게 된다.



학교로 돌아온 깜씨와 꼬불이는 교장선생님에게 걸린 최면을 풀기 위해 노력하지만, 어느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최면 반지의 사용설명서도 찾지 못하자, 머리 위에 물을 부어서 최면을 깨운다. 그 후 깜씨가 옷 주머니에서 사용설명서를 찾지만 이미 최면을 풀었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생각하여 쓰레기통에 버린다. 하지만 적혀있는대로, 머리에 물을 붓게 되면 그 사람은 딱! 소리를 들을 때마다 최면술에 걸렸다 풀렸다를 반복한다.



그 후 학교에서 딱! 소리가 들릴 때마다, 출동한다. 빰빠라~밤! 빤스맨 !!


이렇게 1권은 끝이 난다. 어떤가, 내가 초반에 말한 대로 빈틈 없는 전개가 아닌가? 히어로의 탄생부터, 전투 장면, 변신 방법, 그리고 빌런(?)까지. 마지막에 딱! 소리가 들릴 때마다 빤스맨으로 변신 하는 것은 앞으로 빤스맨이 계속 등장한다는 것이고, 그것은 또한 빤스맨에 대적할 빌런의 등장으로 후속작을 암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물론 대놓고 1권이라고 적혀 있기 때문에 당연히 2권 이후도 나온 것이지만) 


책이 2005년 10월에 나왔는데, 구입한 날짜가 2005년 11월인 것을 보면 엄마가 재밌는 신간이라고 생각해 사주신 듯 하다. 지금까지 여러번 읽었지만 오늘 또 읽어보니,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내용이다. 장난치기 좋아하는 주인공, 무서운 선생님을 골려먹는 재미, 히어로의 설정 또한 대머리에 팬티만 입고 팬티를 무기로 쓰는 우스꽝스러운 히어로. 그리고 아이들의 치트키(?)라고 할 수 있는 똥까지. (깜씨와 꼬불이는 기저귀 박사를 '가짜 개똥'으로 물리친다.) (왜 어린 아이들은 그렇게 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재밌어할까?) 나한테는 하나의 추억이 더 있는데, 초등학교 저학년 때 이 책을 학교에 들고가서 읽은 후 친구들에게 빌려주었는데, 재밌다고 소문이 나서 다른 반에서까지 책을 빌려달라고 오고, 많은 친구들과 돌려 읽었던 재밌는 추억이 있다.


우리 집은 처음 샀을 때나 십수년이 지났을 때나 거의 비슷한 상태를 유지할 정도로 책 관리가 잘 되고 있는데, 이 책은 어렸을 때 읽었고 돌려 읽기까지 한 책이다보니 꽤 낡은 느낌이 있다. 종이도 너덜너덜하고, 중간중간에 무언갈 먹다 흘린 것 같은 흔적도 있다. 물론 팔기 위해 꺼냈다가 팔지 못해 읽게 된 것이지만, 이 참에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읽으머 동심을 떠올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3,4권은 이미 우리 집에 없지만, 2,5,6,7권이 남아 있으니 남은 것도 읽어봐야지.







YES마니아 : 로얄 o*******0 2019.08.12.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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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빤스맨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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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빠라밤! 빤스맨 1 최면반지의 비밀]팬티만 입고 빨간 망토를 두른 대머리 빤스맨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긴 표지.빨간색으로 표시된 빤스맨이라는 제목이 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어린이 책에 주는 '커피상'을 수상했다니 더욱 호기심이 생긴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니 빤스맨은 과연 어떤 인물이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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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빰빠라밤! 빤스맨 1 최면반지의 비밀]

팬티만 입고 빨간 망토를 두른 대머리 빤스맨의 익살스러운 모습이 담긴 표지.
빨간색으로 표시된 빤스맨이라는 제목이 채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어린이 책에 주는 '커피상'을 수상했다니 더욱 호기심이 생긴다. 전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니 빤스맨은 과연 어떤 인물이며,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빤스맨을 탄생시킨 인물 깜씨와 꼬불이를 주목해야 한다. 학교에서 온갖 말썽을 다 피우고, 빤스맨의 모험이라는 만화책을 만들어 친구들에게 판매하는 나름대로 똑똑한 아이들이다. 아이들을 싫어하고, 웃고 노래부르는 것도 싫어하느느 교장선생님에게 깜씨와 꼬불이는 그야말로 문제아다.

샬랄라 초등학교와 이웃 초등학교가 미식축구를 하는 날 둘의 말썽으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고, 그 증거를 포착한 교장선생님은 둘을 협박하여 둘은 꼼짝없이 교장선생님이 정한 규칙을 따라야했다. 교장선생님의 규칙을 따르다 지킨 두 아이는 급기야 최면반지를 구입해 교장선생님에게 최면을 거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교장 선생님은 빤스맨으로 변한다. 깜씨와 꼬불이가 만든 만화책에 등장하는 빤스맨과 똑같은 캐릭터의 빤스맨이 탄생한 것이다.

교장선생님은 진짜 빤스맨이 되어 나쁜 악당을 물리치고, 기저귀 박사의 지구정복도 막는 영웅(?)이 된다. 그런데 최면을 푸는 방법을 몰라 교장선생님에게 물을 부어버린 아이들. 경고에 쓰인 문구처럼 딱 소리만 들리면 최면술에 걸렸다 풀렸다를 반복하게 되는 교장선생님, 아니 빤스맨! 이제 교장선생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이 책은 정말 그림과 함께 봐야 더 재미있다. 빤스맨이나 기저귀 박사의 모습도 재미있지만 등장인물들의 표정 또한 재미있게 잘 표현하고 있다. 마치 만화책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할만 하다.
끔찍하고 적나라한 전투 장면이 등장하기 전 '경고' 도 흥미롭다.
신나는 파라락 극장은 음향 효과까지 넣어 읽으면 정말 더 재미있다.

변신을 좋아하고 악당을 물리치는 것을 좋아하는 꼬마 아이들이 낄낄 거리며 재미있어할 책이다.
빤스맨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면서 과연 빤스맨의 최면은 어떻게 풀릴 것인지 궁금해지게 만드는 책이다.

일상에 지쳤을 때, 지루하고 짜증날 때 빤스맨을 만나면 모든 스트레스가 팍팍 풀릴 것이다. 요즘 같이 경제도, 뉴스나 신문 기사도 어두운 시절에 즐거움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책이다. 아주 유쾌한 스토리와 독특한 캐릭터의 빤스맨! 어른도 아이도 신나게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이다.

r*******1 2009.07.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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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맨시리즈의 시작.. 최면반지!!
"빤스맨시리즈의 시작.. 최면반지!!" 내용보기
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 명작소설 빤스맨 시리즈   대브 필키의 "최면 반지의 비밀"   초등학생인 깜씨와 꼬불이의 최면 반지 때문에 빰스맨으로 변하게 된 교장 선생님과 기저귀 박사에 맞서 싸우는 빤스맨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아이들 책으로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어린이 책에 주는 "커피상"을 수상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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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쾌한 어린이 명작소설 빤스맨 시리즈

 

대브 필키의 "최면 반지의 비밀"

 

초등학생인 깜씨와 꼬불이의 최면 반지 때문에 빰스맨으로 변하게 된 교장 선생님과

기저귀 박사에 맞서 싸우는 빤스맨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아이들 책으로

미국에서 가장 재미있는 어린이 책에 주는 "커피상"을 수상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내용으로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빤스맨과 함께

즐거운 모험이 펼쳐지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요소를 잘 집어내서 스토리를 구성했답니다.

 

 

 

 

이렇게 만화형태의 그림과 소설이 적절하게 섞여있어

어린이들이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 수준에 맞춘 스토리가 유치하지만..  아이들은 좋아할 것 같아요!

 

 

"최면 반지의 비밀" 외에도 빤스맨 시리즈는 여러편 출판이 되고 있는데요!

 

초등학생 자녀가 있다면 잠시 쉬면서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할  내용을 어린이들 수준에 맞추어 잘 풀어냈답니다.

 

 

 

 

 

b******s 201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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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맨이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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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6 2013.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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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이 기대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
"다음편이 기대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 내용보기
현재 7편까지 나와있는 빰빠라밤! 빤스맨 첫편을 주니어김영사에서 받아보았어요 책표지에서부터 눈길을 화악~사로잡죠?? 헤헤 초등생이라도 이렇게 쉬어가는 책~!! 재미있는 책 읽어줘야합니다 ^^ 그래야 독서가 더욱 재미있거든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더욱 추천하는 책 되겠습니당~!!         ★재미있는 책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인공 소개★   이 책의
"다음편이 기대되는 재미있는 책이네요 ^^" 내용보기
 

 

현재 7편까지 나와있는 빰빠라밤! 빤스맨 첫편을 주니어김영사에서 받아보았어요

책표지에서부터 눈길을 화악~사로잡죠??

헤헤 초등생이라도 이렇게 쉬어가는 책~!!

재미있는 책 읽어줘야합니다 ^^

그래야 독서가 더욱 재미있거든요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더욱 추천하는 책 되겠습니당~!!

 

 



 

 

★재미있는 책 빰빠라밤! 빤스맨의 주인공 소개★

 

이 책의 주인공 깜씨와 꼬불이를 소개해요~^^

삽화를 딱 보아도 누가 깜씨이고 누가 꼬불이인지 아시겠죠?

이 둘은 단지 말썽이 좀 심할뿐이에요

다만 제어가 안된다는게 흠 ^^;;

 

꼬불이는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하고

깜씨는 이야기 짓기를 좋아합니다

둘은 함께 그림그리고 이야기를 지어내면서

만화 만드는것을 좋아해요

이들의 손을 타고 유명한 주인공들도 수십명 탄생되었다죠 ㅋ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유명한 주인공은 "빤스맨"이라는 거~!!

깜씨와 꼬불이는 수위아저씨가없는 틈을타

몰래 복사를 해 방과후에 운동장에서

자신들이 그린 만화를 500원씩 유료로 받고 판매하고 있답니다 ^^;;

 

이정도면 깜씨와 꼬불이가 얼마나 개구쟁이인지...ㅋ 아시겠죠???

다만 그 정도가 좀 심할뿐 --;;

 

그럼 불티나게 팔렸다는 화제의 만화~

빰빠라밤 빤스맨의 모험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실까요?
 

 





 

 

★책속에 또다른 책이? 재미있는 만화책이야기~빰빠라밤! 빤스맨속으로 ★

 

지구에 절망과 암흑만이 가득했던 시절

악당들이 지구를 점령했지만 우리의 슈퍼 영웅들은

너무 늙어서 그들과 맞서 싸울수 없었는데

이때 새롭게 나타난 영웅~~!! 바로 빤스맨 ^^

삼각팬티 고무줄보다 더 빠르며 터프한 사각팬티보다도 더 질긴

빤스맨은 밤낮으로 도시를 지키며 이 세상의 진실과 정의 그리고

100% 순면팬티를 위해 싸웠다는...이야기~!!

 

 

책속에 나오는 또다른 책이야기라 읽으면서

무척 입체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

만화책 한편을 다 읽고나서...더 없나 살펴보기도 했다는 ㅎㅎㅎㅎ

암튼 깜씨와 꼬불이의 만화책이야기는 무척 신선했습니다..

초등생들에겐 아주 재밌게 느껴질것 같아요 ^^

 



 

밧뜨~!! 개구장이들에게 무서운 사람이 늘 존재하기 마련이니..

이름하야~샬랄라 초등학교의 불독 교장선생님~!!

늘 이들을 주시하고 지켜보고 있는 분이시져~^^

 





 

 

샬랄라 초등학교와 이웃 초등학교가 미식축구시합을 하는 어느날~!!

깜씨와 꼬불이는 어김없이 장난을 쳐~축구시합을 망쳐버립니다

이걸 놓칠리가 없는 교장선생님 이들의 장난을 눈치채고 맙니다~

 


 

★"재미있는 책 빰빠라밤! 빤스맨" 깜씨와 꼬불이 이들에게도 시련이~!!"

 

이들의 장난이 감시카메라를 통해 밣혀지면서 교장선생님의 약속을 듣지 않는다면

미식축구부에게 이 녹화된 장면을 보낸다고 협박을 합니다

이들은 할수없이 교장선생님의 규칙을 지키고마는데...

 

앞으로 깜씨와 꼬불이는 어찌될까요???

교장선생님의 규칙을  계속 지키게 될까요??



 

초등생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봄직한 깜씨와 꼬불이의 이야기~ㅎ

제가 읽다보니..그 시절로 빨려들어가듯 재미나더라구여 ㅎ

가끔은..요런 재미있는 책 저도 마구 읽고 싶어져요 ㅋ

어른이지만...아이책이 더 좋은 요즘입니다 술술 재밌게 읽혀지니까요

 



 

★깨알같은 재미가 쏠쏠한 책~!!

 

이 책속에는 깨알같은 재미도 있어요

우리 어릴적 교과서 모퉁이에 졸라맨스러운 그림을 여러컷 그린후

주르륵~~~페이지를 재빨리 넘기면서 움직이는 애니메이션 만들었던 기억 다들 있으시져? ㅎ

 

그런 깨알같은 재미가 이책속에도 있답니다 ^^

해보는 방법은 초간단 ㅎ

왼손을 여기에 라고 표시된 점선안에 왼손을 놓고

오른손엄지와 검지를 여기에..(앞뒷면) 페이지를 붙잡고

재빨리 왔다갔다 페이지를 넘겨보면 되요 ㅋ

 

모르시겠다구여? ㅋㅋㅋ

직접 사서 읽어보시면...잘 이해가 될꺼에요

책속에 설명이 들어있으니까요 ㅎ

 

 

 

페이지를 재빨리 넘기시면...

요렇게~~~움직이는 애니매이션 4컷을 만나보실수 있습니다 ㅎ

(맨아래 동영상으로도 확인해보세요 ^^)

 

재밌죠? ㅋㅋㅋ

 


 

★온가족이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책~!!

 

빰빠라밤 빤스맨

이 책의 연령대상은 초등생이지만

머...어른이 읽기에도 무척 재미나다는거 ㅎㅎㅎㅎ

저는 이책은 1편이라...2편부터 7편까지의 내용이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여

앞으로 깜씨와 꼬불이가 내놓은 만화스토리도 기대되고~

이들의 활약상도 기대되요 ㅋㅋ 얼마나 더 개구쟁이가 될런지 ㅎㅎㅎ

 

학교에 다니기시작하면서

아이들은 늘 틀안에 갖혀 생활하게되죠

그 틀을 꼭 지켜야하고, 매일매일 정해신 시간 규칙속에서

아이들의 삶은 이어져요

 

이런 삶속에서 아이들은 가끔 일탈(?!) 을 일삼기도 하지요

그것이 어른눈에는 어뚱하게 보이지만요

엉뚱한 장난을 하기도하고 그래서 혼이나기도 하지요

이책은 그런 아이들의 심리를 잘 반영한 책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평소에 못해봤던 장난스러운 일들이 이 책에서는 일어나니까요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아마 엄청난 카타르시스가 느껴지질지도~~~^^

공감대도 막 형성되고 말이죠 ^^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이들의 마음으로 쓴 책

 

요즘초등생들 스트레스 이만저만이 아니래요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한것 같더라구여

학교가 끝나고 학원 몇개씩 다니고..밤늦게 집에오는 아이들도 많고 말이져

그런 아이들에게 쉼이 되어 주는 재미있는 책 빰빠라밤! 빤스맨 한권 어떨까요 ^^

다음편이 궁금하니...이왕이면 세트로~크게 쏴주세요~~ㅎ

 

 

 

 

 

 

 

동영상으로 재미있는책~빰빠라밤 빤스맨 깨알재미 확인해보세요 ^^

(한쪽손으로 DSLR카메라로 찍고 한손으로 책을 넘기느라

다소 매끄럽지 못한점 이해해주세요 ㅠ.ㅠ)

 

저는 세트구매를 노려봐야겠다는 ㅎ

 

 

y*****4 2013.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엉뚱발랄 유쾌한 빤스맨의 모험
"엉뚱발랄 유쾌한 빤스맨의 모험" 내용보기
빤스맨   그렇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책을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슈퍼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배트맨 각종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며 인간을 구하는 영웅들의 복장은 모두 쫙 달라붙는 옷에 주로 삼각팬티를 걸치지 않았던가. 이에 용감무쌍 엉뚱유쾌한 빤스맨이 나섰으니. 푸하하하! 어찌나 재미있던지 읽다가 배꼽이 제자리에 잘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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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빤스맨

 

그렇다.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책을 읽으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슈퍼맨, 스파이더맨, 원더우먼, 배트맨 각종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며 인간을 구하는 영웅들의 복장은 모두 쫙 달라붙는 옷에 주로 삼각팬티를 걸치지 않았던가.

이에 용감무쌍 엉뚱유쾌한 빤스맨이 나섰으니. 푸하하하!

어찌나 재미있던지 읽다가 배꼽이 제자리에 잘 있는지를 확인해야 할 지경이었다.

샬랄라 초등학교의 장난꾸러기인 깜씨와 꼬불이.

정말 엉뚱한 상상인데 그런 엉뚱함이 바로 창의력의 원천이 아닐까.

기발한 아이디어의 빤스맨.

사랑스럽고 귀엽다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 장난꾸러기 말썽꾸러기 깜씨와 꼬불이는 뒷마당 나무 위 작은 비밀의 집에서 만화공장을 차린다.

그곳에서 그린 빤스맨의 모험을 방과후 학교 운동장에서 500원씩을 받고 파는데

그걸 아주 아주 못마땅해 하는 이가 있었으니.

그는 바로 심술쟁이 불독 교장선생님이다.

샬랄라 초등학교와 이웃 초등학교가 미식 축구 시합을 하는 날 깜씨와 꼬불이의 장난 현장을 찍은 비디오를 들고 불독 교장선생님은 둘을 협박아닌 협박으로 얌전한 모범생으로 만든다.

하지만 둘은 몸에 배이지 않은 모범생 노릇을 오래 견디지 못하고 최면반지를 구해와 교장실에서 자신들의 약점이 잡힌 비디오를 빼내오려 하는데 둘의 장난으로 불독 교장선생님은 빤스맨이 되어버린다.

가발도 벗어던지고 양복도 벗어버리고 팬티바람으로 빨간 망토를 휘날리며 학교 밖으로 뛰어나간 빤스맨 교장선생님의 엉뚱한 인류구출작전이 시작되었으니 기가 막힐 일인데 상황이 어찌나 엉뚱한지 웃음이 피식피식 새어나왔다.

소설 속의 이야기요, 상상 속의 이야기이지만 이상하게 시원하면서 유쾌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빤스맨, 딱 하는 소리와 함께 이어질 엉뚱발랄유쾌 빤스맨의 뒷 이야기가 궁금해진다.

i*******e 2009.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점수 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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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엄마는 별로 안 사 주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너무 원하는 책이 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엄마가 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이 책도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사 주고 나서 엄마가 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또 이 책일 것이다. 내 경우도 그랬다.   둘째에게 이 책의 작가가 <입 냄새 나는 개>를 쓴 사람이라고 했더니 대뜸 이런다. "이 작가는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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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엄마는 별로 안 사 주고 싶은데 아이가 너무너무 원하는 책이 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엄마가 진다는 공통점이 있다. 아마 모르긴 해도 이 책도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사 주고 나서 엄마가 보면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또 이 책일 것이다. 내 경우도 그랬다.

 

둘째에게 이 책의 작가가 <입 냄새 나는 개>를 쓴 사람이라고 했더니 대뜸 이런다. "이 작가는 재미있는 책만 쓰나 봐." 사실 <입 냄새 나는 개>를 아이도 나도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는지 모른다. 책 읽어 주기를 하는데 그곳에서 읽어줬을 때도 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다. 그런데다가 이 책도 재미있으니 아이가 그런 생각을 할 수밖에.

 

그런데 작가 소개를 보다가 눈에 띄는 제목이 있다. 바로 <신문 돌리는 아이>. 우리 집에는 원서 밖에 없어서 혹시나 하고 봤더니 같은 작가다. 그래도 그림을 보면 어떤 작가인지 대충 알았던 것에 비추어 봤을 때 의외였다. 아니, 전혀 몰랐다. 즉 재미있는 이야기만 쓰는 작가는 아니라는 얘기다. <신문 돌리는 아이>는 칼데콧 아너상을 탔으니까.

 

빤스맨 시리즈의 시작인 이 책은 말썽꾸러기 꼬불이와 깜씨의 끝없는 말썽이 나온다. 게다가 어쩌다가 교장 선생님이 빤스맨이 되었는지도 나온다. 그것도 아주 요절복통할 이야기와 함께. 무엇보다 권위적이고 규칙만 강요하는 교장 선생님이 전혀 의외의 모습으로 변한다는 설정에 아이들은 쾌감을 느끼는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압권은 바로 마지막이다. 교장 선생님을 최면에서 풀리게 한 방법이 절대로 사용해서는 안 되는 방법이었으니. 아주 후유증이 심한 방법이었다. 하긴 그래야 다음 이야기가 계속 나올 수 있으니 너무 안타까워하지 말아야겠다. 전에 이 책을 살까 말까 망설이고 있을 때 아는 분이 그런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 줄 아느냐고, 내용도 괜찮다고. 이제 그 말 뜻을 알겠다. 그리고 그 말에 동감한다. 표지가 조금 현란하고 제목에 '빤스'라는 단어 때문에 좀 망설여져서 그렇지 괜찮은 책이다. 아이에게 이 책을 내민다면 점수를 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은 것이다.

l*****8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빤스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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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맨!!!! 제목 너무 웃기다. 빤스를 입고 슈퍼맨을 흉내낸 빤스맨.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이다. 이책을 보고 우리아이들이 혹시 흉내를 내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한다. 나는 빤스맨이다~~~라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도 너무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다.   출동, 빤스맨의 주인공은 단연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교장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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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스맨!!!! 제목 너무 웃기다. 빤스를 입고 슈퍼맨을 흉내낸 빤스맨. 어떤 재미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을지 무척이나 기대되는 책이다. 이책을 보고 우리아이들이 혹시 흉내를 내지는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한다. 나는 빤스맨이다~~~라고 하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도 너무도 유쾌하고 즐거운 일이다.

 

출동, 빤스맨의 주인공은 단연 깜씨와 꼬불이 그리고 교장선생님이다. 시커먼 친구 깜씨, 라면머리 꼬불이는 학교에서 유명한 장난꾸러기이다. 학교에서 무언가 커다란 사고에는 항상 그들이 있었고 항상 문제의 중심인 아이들이다. 그림을 잘 그리는 꼬불이, 글을 잘쓰는 깜씨의 합작으로 탄생된 빤스맨 학교 아이들에게 돈을 받고 팔기 까지 하는데,,대단한 말썽꾸러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미식 축구 게임을 제대로 망치게 만든다.

 

항상 그들이 문제의 주인공이었지만 교장선생님은 그동안 한번도 그들의 증거를 잡아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미리 설치해둔 CCTV로 증거포착 교장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여러가지 법칙을 지킬것을 요구하는데, 차를 세차하고, 잔듸를 깍고 힘들어진 그들이 생각해 낸 것은 바로 마법의 반지. 과연 그 마법의 반지는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말썽꾸러기들을 구해 낼 수 있을까......

 

아이들의 책이지만 참 유쾌하다. 대단히 유머스럽고 그 웃음속에는 교훈들도 가득차 있다. 재미있는 책속의 일러스트들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몰입하게 한다. 액션을 보여줄수 없어 수동 에니메이션을 만들어 보인다. 마법에 걸린 교장선생님의 활약또한 인상 깊다. 그들 스스로가 빤스맨이 되지 않고 교장선생님으로부터 변하게 한 아이들의 발상이 유쾌하다. 세상을 어지럽히는 기저귀박사 그들을 구하는 빤스맨과 아이들 그들의 활약앞에 어느새 빤스맨의 매력으로 빠져든다.

 

다양한 빤스맨 시리즈가 나와있는데, 그 첫번째가 최면반지의 비밀이다. 앞으로는 그들의 활약이 너무도 궁금하다 과연 어떤 유쾌한 스토리가 진행될지...

k******j 2009.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