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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투의 2집 Dangerous And Moving 과연 1집과 비교해서..
"타투의 2집 Dangerous And Moving 과연 1집과 비교해서.." 내용보기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다른 이런저런 얘기들을 믿지 않는 것이 좋으실 듯 하네요. 제가 보기엔 1집보다 2집에 좋은 곡들이 훨씬 많았거든요. 1집에서 는 몇곡만 마음에 들었다면 2집은 전곡이 다 매력적이에요. 제 생각에 이번 앨범이 별로 안 팔렸다면 그건 순전히 타이틀 곡을 잘못 선택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전 원래 타투 1집을 엄청나게 좋아했는데도 처음에 All about us만
"타투의 2집 Dangerous And Moving 과연 1집과 비교해서.." 내용보기
저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다른 이런저런 얘기들을 믿지 않는 것이 좋으실 듯 하네요. 제가 보기엔 1집보다 2집에 좋은 곡들이 훨씬 많았거든요. 1집에서 는 몇곡만 마음에 들었다면 2집은 전곡이 다 매력적이에요. 제 생각에 이번 앨범이 별로 안 팔렸다면 그건 순전히 타이틀 곡을 잘못 선택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전 원래 타투 1집을 엄청나게 좋아했는데도 처음에 All about us만 듣고 타투 2집을 사지 않았습니다.(디럭스판이 나오고서야 사게 되었어요;) All about us 그렇게 안 좋은 곡은 아니지만, 1집에 All the things she said등등이랑 거의 비슷하면서도 그보다 못한 느낌이었습니다. 다음 앨범 타이틀이라면 절대 그전 앨범보다 못한 곡을 선택해선 안되죠..차라리 분위기를 바꾸는 것이 나았을 텐데. 전 2집 앨범 사고 나서 인트로 듣고, 그리고 All about us 다음 곡을 들으면서 점점 아주 놀라워 했습니다. 옛날 타투 곡들이랑은 많이 달라서요. 3번 트랙은 후렴이 꽤 락적인데 이전 타투 곡이릉은 정말 달랐죠. 저는 4번 트랙 Loves me not을 듣고 정말이지 감동받았어요! (저로서는 4번 Loves me not, 10번 Perfect Enemy, 마지막 13번 보너스 트랙 이렇게가 최고의 곡이었어요.) 5번 Friend or Foe도 아주 좋은 곡. 이 곡을 타이틀곡으로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리고 Dangerous & Moving도 아주 좋아요. 이 두곡 중에 하나가 후속 싱글곡이 되었으면 해요. 고멘나사이도 괜찮지만 그건 너무 발라드라; 타투 2집은 꼭 1집이 좋으셨다면 사세요- 라고는 말하기 힘들 거 같아요. 약간 성향이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전 원래 살짝 테크노나 유로댄스, 트랜스삘;나는 음악들을 엄청 좋아해서 타투 2집이 마음에 쏙 들었는데 그런 분들이라면 아주 좋아하실 거라 생각해요.
e****e 2006.03.0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