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학에세이] 염제주의 철학자로 일컫는 쇼펜하우어의 철학이야기!
단연 이 책 표지에 이렇게 써놓았다. [사물을 보는 눈높이가 인생의 눈높이를 결정한다.] 단순히 사물을 보는 눈높이에서 사물은 피상과 본질을 구별하는 질적으로 높은 단계를 일컫는다. 그러한 눈을 가지려면 자기성찰과 자기발전에 노력을 가해야한다.
그는 어릴적 부터 경제적으로 남부럽지 않는 생활을 하면서 학문과 지식을 쌓았고 독일 출신 철학자들은 대게 인도철학이나 종교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듯 쇼펜하우어도 플라톤의 이데아론과 인도 베다를 바탕으로 그의 염세주의 사상에 기틀을 마련한다.
또한 책은 인지능력과 의지는 비례한다. 라는 사상이 담겨져 있다. 물론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맞는
통계적으로 맞는 이치라고 본다. 많은 것을 인지 할 수 있다면 그 만큼의 더 큰 의지가 생긴다. 의지가 나약한 이들은 대체적으로 인지능력 역시도 떨어진다. 고 불수 있다.
삶은 끊임없는 욕구의 계속이며, 따라서 삶은 고통일 수밖에 없으므로 이로부터 벗어나는 길은 무욕구의 상태 즉 열반에 의해서만 가능하다고 설파한다.
한 권의 책으로 그가 설파한 모든 철학을 말 할수는 없지만 또한 이 한 권의 책이 쇼펜하우의 또 다른 면모를 볼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