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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신기한 내용과 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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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신기한 내용과 그림체, 그리고 엑스트라들의 숨은재미 처음에 가면속의 수수께끼를 봤을때 약간은 엉뚱하고 신선한 내용에 충격을 받았다. 이상한 주술과 마술을 부리면서 이상한 집에서 사는 괴짜 남자 주인공과 그런 그를 사랑한는 깜찍한 여학생.. 이책은 첫 페이지에서부터 10권을 넘어가는 긴 스토리이지만 마지막까지 기이함녀서 깜찍한 둘만의 사랑법이라는 괴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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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신기한 내용과 그림체, 그리고 엑스트라들의 숨은재미 처음에 가면속의 수수께끼를 봤을때 약간은 엉뚱하고 신선한 내용에 충격을 받았다. 이상한 주술과 마술을 부리면서 이상한 집에서 사는 괴짜 남자 주인공과 그런 그를 사랑한는 깜찍한 여학생.. 이책은 첫 페이지에서부터 10권을 넘어가는 긴 스토리이지만 마지막까지 기이함녀서 깜찍한 둘만의 사랑법이라는 괴짜스토리때문에 손에서 결코 책을 놓을 수없었다. 뻔하디 뻔한 학원물이나 순정만화와 는 사뭇다른 스타일의 사랑법과 스토리를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후에 이 책을 다시 살수 밖에 없었다.너무나 독특한 내용과 재미에 이책은 진짜 권하구 싶다.그런데 내가 느낀 감동에 비해서 이책이 많이 알려지지 않은것 같다. 또하나 엽기적인 내용 외에도 이책의 특성이자 장점은 독특한 그림체이다 주요 그림들 말고 주위 배경 사물 하나하나만 봐도 너무나 재미있고 내용이 이따 또 주위 등장인물들은 영화로 치면 엑스트라이지만 나름대로 상황을 나타내줘서 그것들을 보는 재미또한 놓칠수 없다. 여러 분들이 이 책을 꼭 봤으면 좋겠다. 이책을 보면 소장하고 싶은 나의 맘을 이해할것이다. 모두 꼭 읽어보길 권한다.. 강추입니다.^^
u******9 2001.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로 멋진사람.
"-정말로 멋진사람." 내용보기
이 작가에 대해 말하라면 나는 서슴없이 '멋진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 덧붙이자면 '동인녀로서는 최대로 존경하는 한없이 동족에 가까운 종족의 정말로 멋진 사람(;)' 쉽게말해 저사람은 오타쿠다. 솔직히 저 만화를 처음 보게 된다면 단순한 남성향 변태만화 라는 생각밖엔 들지 않을것이다. 나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심심할때마다 자세히 들여다 보던 도중 나는 놀라운 사실
"-정말로 멋진사람." 내용보기
이 작가에 대해 말하라면 나는 서슴없이 '멋진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다. 더 덧붙이자면 '동인녀로서는 최대로 존경하는 한없이 동족에 가까운 종족의 정말로 멋진 사람(;)' 쉽게말해 저사람은 오타쿠다. 솔직히 저 만화를 처음 보게 된다면 단순한 남성향 변태만화 라는 생각밖엔 들지 않을것이다. 나또한 그랬으니까. 하지만 심심할때마다 자세히 들여다 보던 도중 나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고 말았다. 배경에 빽빽히 그려진 장난감 들이 거의다 어딘가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이었던 것이다. 내가 처음으로 찾아낸건 오쟈마녀 도레미의 하즈키! 놀라움이었다. 이전에 유행하던 숨은그림 찾기처럼 이리저리 캐릭터들을 끄집어 내는건 놀라움의 연속이었고 작가에 대한 존경심이 들 정도였다. 예쁜 그림과 로리컴 기질이 다분한 스토리. 거기엔 어울리지 않을듯한 전통 일본풍의 환상이 섞여 절묘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한번 본다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만화다. -그렇지만 어째서 저것이 19금 딱지를 달지 않았는지 대해서는 심히 우리나라의 검열기준에 대한 고찰을 필요로 한다. 도대체가 백작카인에 조차 19금을 걸었던 나라가..
b*****l 200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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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라고 눈 돌리지 말고 찬찬히 읽어보면...
"변태라고 눈 돌리지 말고 찬찬히 읽어보면..." 내용보기
이 만화를 볼 때는 한 페이지마다 어느 한 구석도 놓치지 말고 찬찬이 보는 게 본전 뽑는(^^;;) 길입니다. 작가가 자신의 모든 취향을 총동원해서 꽉꽉 채워놓은 그 공간들을 놓치고 줄거리만 따라간다면 그저 '변태 만화 한 권 더 봤다.' 정도만 감정에 남게 되겠지요. 여백의 미...라는 말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만화니까 눈 부릅뜨고 구석구석 훑다보면 한 페이지만 봐도 책 한 권
"변태라고 눈 돌리지 말고 찬찬히 읽어보면..." 내용보기
이 만화를 볼 때는 한 페이지마다 어느 한 구석도 놓치지 말고 찬찬이 보는 게 본전 뽑는(^^;;) 길입니다. 작가가 자신의 모든 취향을 총동원해서 꽉꽉 채워놓은 그 공간들을 놓치고 줄거리만 따라간다면 그저 '변태 만화 한 권 더 봤다.' 정도만 감정에 남게 되겠지요. 여백의 미...라는 말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만화니까 눈 부릅뜨고 구석구석 훑다보면 한 페이지만 봐도 책 한 권을 모두 읽은 것처럼 배가 불러옵니다. 더불어 [오타쿠]라는 일본어가 가리키는 사람들의 정신세계를 약간이나마 엿볼 수도 있다고 할까요. 단, 도덕 점수가 높고, 자신은 지극히 정상인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읽지 않는 편이 좋으실지도 모르겠네요. 상당히 불쾌해 하실 수도 있으니까요.
4***e 2001.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