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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눔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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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눔으로 필요해서 구매!!책이 작아서 부담 없이 읽기 시작했으나내용이 어려워서 다시 계속 앞으로 가서 읽고 또 읽고그래도 책을 읽은 보람은 팍팍서로 책을 나누면서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니아~이런 부분은 이런 내용이였구나아 다른 사람과의 적용 하는 부분을 들으며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다시 마음을 다 잡고 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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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나눔으로 필요해서 구매!!

책이 작아서 부담 없이 읽기 시작했으나

내용이 어려워서 다시 계속 앞으로 가서 읽고 또 읽고

그래도 책을 읽은 보람은 팍팍

서로 책을 나누면서 서로 느낀 점을 공유하니

아~이런 부분은 이런 내용이였구나

아 다른 사람과의 적용 하는 부분을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한 책

다시 마음을 다 잡고 한번 더 읽어 보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 아니라 번역에 문제인지 ㅠㅠ

제게는 너무 어려워서 ㅠㅠ 한 책이나 제 잘못이라 여기며

다시 한번 책을 펴려고 합니다~~

책이 좋은지 안 좋은지는 제가 감히 판단할 부분은 아닌 듯..

하며 모두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t*****e 2018.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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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도 재밌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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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런 책이 있다고... 인용하길래.궁금해서 사본 책입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어렵더군요..난 어려워 했더니... 맞아 어려워 근데 재밌어... 하더라구요.몇번 꼬아놓은 책입니다. ㅎㅎ우리가 하는 생각들을 그들이 어떻게 알고 조정하려 하는지..내 안의 자아가 사탄이 날 어떻게 그분께로부터 뗴어놓고자 하는지.읽다보면 어렵다가도 푹. 웃음이 나고. 그랬다가 반성하게 되는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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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이런 책이 있다고... 인용하길래.

궁금해서 사본 책입니다.

그런데 읽다보니 어렵더군요..

난 어려워 했더니... 맞아 어려워 근데 재밌어... 하더라구요.

몇번 꼬아놓은 책입니다. ㅎㅎ

우리가 하는 생각들을 그들이 어떻게 알고 조정하려 하는지..

내 안의 자아가 사탄이 날 어떻게 그분께로부터 뗴어놓고자 하는지.

읽다보면 어렵다가도 푹. 웃음이 나고. 그랬다가 반성하게 되는 책입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길~~~

YES마니아 : 골드 c*****e 201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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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테이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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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간결한 구성 작가에게 이 책을 썼을 당시 기자들이 질문했다고 한다악마를 어떻게 이렇게 실감나게 쓸 수 있었냐고그때 작가는 자신안의 악한 부분을 생각하며 썼다고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떤 늙은 여자가 먹는것에 있어서 온갖 까탈을 부리며 고용인들을 괴롭힌다는 대목이 있었다우스운것은 그 늙은 여자는 정작 본인이 조금만 먹기 때문에 이정도 요구를 하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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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간결한 구성

 

작가에게 이 책을 썼을 당시 기자들이 질문했다고 한다

악마를 어떻게 이렇게 실감나게 쓸 수 있었냐고

그때 작가는 자신안의 악한 부분을 생각하며 썼다고 했다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은

어떤 늙은 여자가 먹는것에 있어서 온갖 까탈을 부리며 고용인들을 괴롭힌다는 대목이 있었다

우스운것은 그 늙은 여자는 정작 본인이 조금만 먹기 때문에

이정도 요구를 하는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요구가 늘어갈수록 사람들은 더 괴로워하게 되고

늙은여인은 자신의 검소함을 스스로 뿌듯하게 여겨한다는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다

 

악한부분은 누구에게나 있다

하지만 사람은 자신이 악한 사람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라고 믿는다

그 사이에서 오는 간극에 대해 편지형식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기독교인이 아니라도 한번쯤은 읽어볼 만한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e 2019.05.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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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루테이프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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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악마와 천사한 사람의 마음 속에서 늘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마음에 대한 이야기로 읽었다.오늘 아침에도 알람 소리에 깨어 10분만 더 잘까, 당장 일어나 머리를 감을까?를 고민했다. 인간사 매사가 그렇다. 사소한 일상에서 뿐만이 아니다.'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지만 선행에 대해 인정받길 원하는 욕구, 자신의 선행을 과시하고 싶은 욕구, 내보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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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과 악, 악마와 천사

한 사람의 마음 속에서 늘 대립하고 갈등하는 두 마음에 대한 이야기로 읽었다.

오늘 아침에도 알람 소리에 깨어 10분만 더 잘까, 당장 일어나 머리를 감을까?를 고민했다. 인간사 매사가 그렇다. 사소한 일상에서 뿐만이 아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하지만 선행에 대해 인정받길 원하는 욕구, 자신의 선행을 과시하고 싶은 욕구, 내보이지는 않더라도 스스로를 대견해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구세군을 보고 기부라도 했으면 스스로 대견해하고, 정기적인 기부나 봉사를 하고 있는 경우 상황이 되면 '내가 그런다'고 얘기하고 싶은 마음이 근질근질하다.

새벽기도를 가고 매주 미사에 참여하는 것으로 신실한 기독교인이라고 스스로 자부하는 마음이 드는 것을 어찌하랴...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인지상정으로 여겨지는 이런 마음조차 악마의 책략임을^^


아무리 대수롭지 않은 일이라도 자기가 정말 좋아하느냐, 싫어하느냐를 제쳐놓은 채 세상의 기준과 관습과 유행을 따를게 하는 것.... 사람이든 음식이든 책이든 환자(인간)가 정말 좋아하는 것들은 버리게 하고, 그 대신 '제일 좋은' 사람, '적합한' 음식, '중요한' 책들만 찾게 하는 것

C.S. 루이스는 이 모든 것이 악마의 공작 활동이라고 한다.


다양한 무기(돈, 유행, 권력, 과시 등등 유물론적인 모든 것)를 사용해 인간의 이성을 잠재우려 하는 악마와 이성을 흔들어 깨우려는 악마의 원수(예수)의 줄다리기..


종교적인 사람이 아닌 진정한 신앙인이 되어야 함을,

일상 속에서, 매 순간(바로 지금, 현재) 악마와 악마의 원수(예수)의 속삭임에 완전히 깨어 있어야 함을 독특한 방법으로 이야기하는 재미있지만 심오한 책이었다...


책 속 악마의 말을 들어보자


지옥의 전체 철학

'하나의 사물은 다른 사물과 별개'라는, 특히 '하나의 자아는 다른 자아와 별개'라는 원칙을 인식하는데 있다. 즉, 나한테 좋은 건 나한테 좋은 거고, 너한테 좋은 건 너한테 좋은 거지. 누군가 얻는 게 있으며 다른 누군가는 잃는 게 있는 법이다.


원수의 철학

만물은 여러 개인 동시에 어쨌든 하나라구 한 자아한테 좋은 것은 다른 자아한테도 좋은 것이고, 그는 이 불가능한 일을 사랑이라고 부르는데, 이 천편일률적인 만병통치약은 그 작자가 하는 모든 일 뿐 아니라 심지어 그 작자의 모든 성품에서도 감지해 낼 수가 있다.... 원수는, 자식은 부모에게 의존하게 하고 부모에겐 자식을 부양하려는 욕구를 줌으로써 '가족'이라는 유기체 비슷한 것을 만들어 냈다.... 이 모든 것은 어떻게든 인간을 사랑 안에 끌어 들이려는 또 하나의 방책에 불과하다.


'일단 예수를 단순한 스승으로 만들어 버린 후, 그의 가르침과 다른 모든 위대한 도덕적 스승들의 가르침이 실질적으로는 아주 일치하고 있다는 점을 슬쩍 은폐해 버리는 게야... 우리(악마)는 소피스트들을 만들지만, 원수는 그들의 궤변에 대답할 소크라테스 같은 인물을 일으킨다.

 

이 미세한 틈이 보이느냐? 기독교가 진리이기 때문이 아니라 무언가 다른 이유 때문에 믿으라는 것, 이게 바로 우리 수법이야.

 

원수(예수)는 상투적인 걸 좋아한다. 그래서 내가 아는 한, 인간들이 행동을 하기에 앞서 아주 단순한 질문들을 던지길 바라지, 이를테면 '옳은 일인가', '신중한 일인가', '가능한 일인가'하는 따위 말이야.  그런데 우리(악마)가 그 대신 '우리 시대의 전반적인 조류에 부합하는 일인가', '진보적인 일인가', '반동적인 일인가', '역사에 맞는 일인가'를 질문하게 만들 수만 있다면, 진짜 필요한 질문들은 무시하게 될 게다.

물론 이런 건 대답할 수가 없는 질문들이야. 인간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를 뿐 아니라, 그 미래의 모습이란 게 사실은 상당 부분 지금 자기들의 선택에 달려 있다는 것도 모르니까. 그들은 오히려 미래에 기대어 지금 선택을 내리려고 들지...... .... 게다가 우린 이미 큰 일을 하나 해 놓았다. 한 때 인간들은 좋은 변화와 나쁜 변화, 또는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변화를 구분할 수 있었지. 그런데 우리는 이런 지식을 상당 부분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불변하다'라는 기술적 형용사를 '정체되다'라는 좀 더 감정적인 형용사로 바꾸어 버렸거든. 우리의 미래란 '선택받은 영웅만이 얻을 수 있는 약속의 땅'이라고 생각하도록 인간들을 훈련시켜 놓았다. 물론 실제로야 직업이나 신분에 상관없이 한 시간 당 60분의 속도로 찾아오게 되는 것이지만..


풍요로움은 인간을 세상에 엮어 놓거든, 풍요로운 중년기를 보내는 인간은 '세상에서 내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하지, 사실은 세상이 자기 속에서 자리를 찾은 것인데 말이야'

k****6 2018.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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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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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책이 절대 아닙니다. 이미 그리스도인임을 확신하는 사람들을 훈육하기 위한 책입니다. 엄청난 통찰력과 작가 특유의 위트는 C.S.Lewis가 누구인가 알아보게 만듭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적극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1942년에 발표되었다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너무나 적용하기에도 현실감 있는 글이 독자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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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책이 절대 아닙니다. 이미 그리스도인임을 확신하는 사람들을 훈육하기 위한 책입니다. 엄청난 통찰력과 작가 특유의 위트는 C.S.Lewis가 누구인가 알아보게 만듭니다.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적극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1942년에 발표되었다고 하기에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너무나 적용하기에도 현실감 있는 글이 독자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s********7 2018.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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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작품~이 책은 일반적인 책과는 다르다~스크루테이프라는 악마가 자기 조카에서 쓴 편지이다.읽기 편하게 편지 형식에 서화체로 되어 있어 술술 넘어간다. 여기서는 환자(믿는 성도)들을 따라 다니면서 믿음생활을 나태하게 하도록? 하는 것을 관찰하고 스크루테이프에게 보고를 한다. 우리의 연약함에 마귀가 어떻게 장난을 치고 접근을 하는 잘 나타나있는 책이다.이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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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 루이스의 작품~

이 책은 일반적인 책과는 다르다~스크루테이프라는 악마가 자기 조카에서 쓴 편지이다.

읽기 편하게 편지 형식에 서화체로 되어 있어 술술 넘어간다.

여기서는 환자(믿는 성도)들을 따라 다니면서 믿음생활을 나태하게 하도록? 하는 것을 관찰하고 스크루테이프에게 보고를 한다. 우리의 연약함에 마귀가 어떻게 장난을 치고 접근을 하는 잘 나타나있는 책이다.

이 책을 쓰고 c.s 루이스는 혹 악마가 아니냐는 오해도 받았다고 한다.

기독교인이라면 꼭 읽어봐야 할 책인것같다.

오늘도 악이 틈타지 않도록 더욱 무장해야겠다~

YES마니아 : 골드 s*****1 2016.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