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5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코끼리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코끼리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장 드 브루노프는 약 100년전에 살았던 사람으로 자신의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 그림책을 만들어주게 되면서바로 이 코끼리왕 바바의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답니다. 그림책이라고 하면 온통 그림만 가득한 유아용 그림책을 떠올리게 되겠지만 장 드 브루노프의 그림책은 정말로 이야기가 가득하고 게다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그림책이에요,글이나 페이지 분량이 꽤 되는지라 유
"열기구를 타고 모험을 떠나는 [코끼리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내용보기


장 드 브루노프는 약 100년전에 살았던 사람으로 
자신의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이야기 그림책을 만들어주게 되면서

바로 이 코끼리왕 바바의 모험 이야기를 탄생시켰답니다. 

그림책이라고 하면 온통 그림만 가득한 유아용 그림책을 떠올리게 되겠지만 

장 드 브루노프의 그림책은 정말로 이야기가 가득하고 게다가 모험이 가득한 이야기 그림책이에요,

글이나 페이지 분량이 꽤 되는지라 유아용이기보다 유치원이나 초등저학년생용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랄까요?





코끼리 왕 바바의 모험을 통해 우리는 바바가 코끼리 왕이 되는 과정과 

셀레스트랑 결혼을 하게 되는걸 보게 된답니다. 

그리고 셀레스트와 열기구를 타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장면으로 막을 내린다죠, 

다음편으로 [코끼리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는 셀레스트와의 모험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무인도에 불시착하기도 하고 캠핑을 즐기듯 하루하루를 생활하는가 하면 

무시무시한 원주민을 만나 죽을 고비를 넘기기도 하고 바다에 표류해 구조되기도 하는등

참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가 정말 가득해요,





뭔가 교훈을 주는 결말을 끌어 내는 그런 그림책이 아닌 

그야말로 모험을 즐길수 있게 만들어주는 그림책이랄까요?

코끼리가 사람처럼 옷을 입고 또 열기구를 타고 캠핑을 하는등의 그림도 참 익살스럽고 재밌구요

서커스단에 잡혔다가 탈출해서 다시 만나게 된 마음씨 고운 아주머니와의 이야기도

코뿔소에게 습격당한 고향 마을 사람들과 함께 지혜를 짜내서 코뿔소를 물리치는 이야기도 참 재미나요, 





코끼리가 스키를 타고 간호복을 입는등의 그림을 떠올려보세요, 

무척 흥미롭게 들리지 않나요?

요즘 메르스로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 우리 아이들에게 기분전환 시켜줄 아주 멋진 그림책이랍니다. ^^


k*******7 201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코끼리 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by 장 드 브루노프(보물창고)
"코끼리 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by 장 드 브루노프(보물창고)"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의 두번째 이야기인 <코끼리 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바바왕과 셀레스트왕비가 신혼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끝났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신혼여행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열기구를 타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바바와 셀레스트.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휩쓸려 외딴섬에 떨어지게 된답니다.
"코끼리 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by 장 드 브루노프(보물창고)" 내용보기


코끼리왕 바바의 두번째 이야기인 <코끼리 왕 바바의 놀라운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에서 바바왕과 셀레스트왕비가 신혼여행을 떠나면서 이야기가 끝났답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신혼여행을 떠난 이후의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열기구를 타고 신혼여행을 떠나는 바바와 셀레스트.

갑자기 불어온 바람에 휩쓸려 외딴섬에 떨어지게 된답니다.

 

 

 

 

 

 

가져온 짐들을 챙기고 젖은 옷을 넌뒤,

편안한 보금자리를 만들고 바바는 섬을 둘러보러가고 셀레그트는 쉬고 있었답니다.

그때 식인종들이 나타나 셀레스트를 잡아먹을려고 했어요.

바바는 식인종으로 부터 셀레스트를 구해내고

바닷가에서 만난 고래의 도움으로 외딴섬을 벗어나게 된답니다. 

 

 

 

 

고래의 도움으로 외딴섬을 벗어나긴 했지만

작은 바위위에서 잠깐 쉬는 사이 고래는 사라져 버렸답니다.

우여곡적끝에 바다를 지나가는 배를 만나 구조가 되었어요.

 

구조가 되었지만 바바가 코끼리의 왕이라는걸 알턱이 없는 사람들은

서커스단으로 보내게 된답니다.

서커스단에 소속되 도시를 돌아다니다가 예전에 귀부인을 만났던 도시에 도착하게 디고

바바와 셀레스트는 서커스단을 빠져나와 귀부인을 만나러 가게 된답니다.

 

 

 

 

 

 

 

 

귀부인은 너무나 반가워 하셨고 편안한 잠옷을 빌려주셨답니다.

그리고 코끼리왕국으로 돌아가기 전 몇일간 쉴 수 있게 스키장에가서 신나게 스키도 탔답니다.

 

 

 

 

 

 

 

얼마 후 바바는 코끼리왕국에 도착했어요.

하지만 엉망이 된 코끼리 왕국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슬퍼졌어요.

남아있는 코끼리를 찾아내 이유를 묻자 코뿔소 왕국이 코끼리 왕국을 쳐들어와 전쟁을 치른것이였답니다.

바바는 기운을 차리고 코끼리병사를 변장 시키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드디어 전쟁이 시작됐어요.

변장한 코끼리를 본 코뿔소들은 잔뜩 겁에 질려 도망쳤답니다.



자신들을 도와주고 코끼리를 간호해준 부인에게 상을주고 함께 담소를 나눴답니다.

 

 

코끼리왕 바바이야기를 보면 코끼리가 마치 사람처럼 행동을 하는 모습들이 새롭게 느껴진답니다.

전편에서도 그랬지만 부인을 통해서 안락하고 편안한 삶을 살게되는 바바.

두번째 이야기에서는 부인이 코끼리왕 바바가 사는 곳까지 함께와 도움을 주기까지 한답니다.

그속에서 자유로은 상상을 해 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거 같아요.

그리고  바바가 하는 모험은 참 기상천외하답니다.

절박한상황을 이겨내는 기지가 참 본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왕으로써 역할을 톡톡히 해내가는 바바의 모습을 보며 리더쉽을 만나볼수도 있었답니다.


6살, 4살 아이가 보기에는 다소 글밥이 많게 느껴졌지만

줄거리를 함축하면 많은 내용이 아니라서 추려서 먼저 읽어주고

그다음 내용 전체를 읽어주니 집중하며 잘 보더라구요.


 

s***i 2015.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