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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와 파닉스를 막 뗀 나이어린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이 책을 쓰게됐는데 다른 어떤 책보다 쉬워했어요. 파닉스를 쉽게 받아들이는 아이들도 막상 영어책을 읽자고하면 어려워하는데 이책은 한 단원안에 쉬운 6개정도의 단어와 계속적으로 반복되는 파닉스 덕에 아이들이 아주 쉬워한답니다. 또, 나온 문제들도 그림자로 단어 맞추기나 주어진 단어예들에서 빈칸 채우기등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어서 자신감이 쌓여가요. 더군다나 짧지만 듣고 답고르기등도 있어서 아주 알차게 준비되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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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를 끝내고,reading의 응용력을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story를 이걸로 시작했다. 저학년을 위한 이런 책이 없었기에 그때당시...음...(3년전이였던가 ) 갈증나던 목에 물을 찾은것 처럼 기뻐했다.. 이 책 나와준것이.. 아직..가끔 저학년에게 사용하고있는데. 녹음용으로도 좋고...반복하기에 좋게 되어있어서..... 따라하기에도 좋다... 좀 아쉬운것은..여자아이 목소리라 남자아이는 좀 버거워한다는거 ^^;; 너무 하이 톤이라서... 따라하면 좀 웃겨지긴 하는데..ㅎㅎ 그래도, 반복되는 구절과, 쉬운 문장때문에, 처음 이런 문제를 푸는아이에겐 좋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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