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은 니체니까.. 당연히 만점.. 뭐 많아서 아직 아침놀, 차라투스트라는~, 인간적인~,비극의 탄생~ 까지 4권밖에 못읽었지만, 그래도 역시 다시 읽을만 하다. 그러나 니체의 생각이라고 다 훌륭하고 위대해보이지는 않는 구석이 있다.. 자신은 항상 조언자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또 뭐랄까 본능적인 성욕에 대해서 그 성욕을 느끼는 자신이 싫어서일까.. 여자를 싫어하는 투도 있고... 그래도 역시 니체라서 여러가지 고개가 끄덕여지는 구절도 많다. 책 인쇄도 잘된 편이고 뭐 디자인이나 편집도 양호한 편이고.. 그렇다.. 비싼게 흠이지만, 살사람은 살것임에 자명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