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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학의 젊은 기수.. 마이클 호튼의 저서
'십계명의 렌즈를 통해서 보는 삶의 목적과 의미'는 현재 우리시대에 말씀의 빛을 비추며, 현재 우리나라 교회에 무엇이 진리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진리의 말씀대로 사는 것인지를 알려주는 시금석을 잘 보여주고 있다.
성경이라는 하나님이 주신 귀한 말씀이 우습게 여겨지며, 십계명이라는 하나님이 주신 계명이 무시당하고 있는 이 시대에, 말씀안에 그리고 십계명안에 담겨있는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를 현대 세상의 흐름과 현대 교회의 모습을 통해서 잘 설명하고 계신다.
1.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은 없다. 2. 참 신이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는 것 3. 하나님의 이름을 지키는 것 4. 확실한 안식 5. 마땅히 존경할 대상에 대한 존경 6. 과연 우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생명을 존중할 것인가 7.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8. 하나님의 예비하심을 신뢰하는 것 9. 진실을 말하라 10. 많이 가진 것이 적게 가진 것만 못할때
각 십계명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든 의미는 깊이가 있으며, 굉장히 현실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각 계명안에 현실에서 범하는 잘못들을 잘 설명하고 계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의 현실에 하나님이 주신 십계명이 얼마나 잘 적용되어 있으며, 십계명을 지킴을 통해서 세상에서 진정한 크리스찬의 모습이란 바로 이런 것이라는 것을 잘 알 수 있게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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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주의의 선두주자인 마이클 호튼의 십계명 해설책이다. 그의 책이 무척이나 어렵지만 그럼에도 그만큼의 효과는 누리는 것 같다. 우리는 십계명을 외우는데서 끝나버린다. 과연 우리더러 십계명을 외우라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셨을까? 전혀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 잘 알 고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은 이 책에 나와 있다. 마이클 호튼은 십계명을 삶의 목적과 의미의 측면에서 풀어내고 있다. 과연 십계명이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떠한 목적과 의미가 있는지 잘 설명해준다. 이 책을 통해 바른 십계명의 의미에 대해 알아가면 좋을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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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호튼은 개혁주의 신학자다. 그는 십계명을 ‘예배’의 관점에서 설명한다. 십계, 즉 열가지의 말씀은 예배를 드리는 방법이다. 예배는 단순히 주일에 교회에서 드리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우리의 삶이 예배고 예배가 곧 삶이다. 우리의 삶이 그분이 원하는 뜻대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예배다. 십계명은 하나님과 관계에서, 이웃과의 관계에서 참된 예배자로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물론 미국정서가 많이 담겨져 있어서 다소 공감이 안 되는 부분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배라는 측면에서 십계명을 이해할 수 있는 매우 유익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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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십계명을 순서대로 따라가며 우리가 하나님의 기준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있으면서도 스스로 만족스러워하며 살고 있는지를 고발한다. 십계명에 나타난 간음, 탐욕, 살인, 도적질, 하나님의 자의적 숭배가 그리스도인의 삶에 드러나건 숨겨지건 비일비재함을 지적한다. 자본주의하의 현대 기독교에 이르러서는 이런 기준에 편승하여 성공을 위한 수단으로써 심리적 사회적 목적의 종교생활을 하고, 죄는 이미 해결된 문제로 치부하여 죄를 알지 못하는자와 방불한 삶을 살고 있다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