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6.0
  • 50대 9.0
리뷰 총점
오랜만에 만나는 첼로음악
"오랜만에 만나는 첼로음악" 내용보기
허트리오의 첼리스트 허윤정이 크로스오버 앨범을 냈다고 하니, 귀가 솔깃했다. 게다가 프로듀서가 피아니스트 박종훈이란다.. 둘 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인데, 어떻게 이 둘이 함께 앨범을 내게 됐는지 모르지만, 앨범을 들어보니 정말 역시~ 허윤정과 박종훈이란 생각이 든다. 박종훈이 작곡한 Cello Blossom이나 박종훈스럽게 편곡한 Ave Maria등, 정말 정말 너무 좋다..
"오랜만에 만나는 첼로음악" 내용보기
허트리오의 첼리스트 허윤정이 크로스오버 앨범을 냈다고 하니, 귀가 솔깃했다. 게다가 프로듀서가 피아니스트 박종훈이란다.. 둘 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인데, 어떻게 이 둘이 함께 앨범을 내게 됐는지 모르지만, 앨범을 들어보니 정말 역시~ 허윤정과 박종훈이란 생각이 든다. 박종훈이 작곡한 Cello Blossom이나 박종훈스럽게 편곡한 Ave Maria등, 정말 정말 너무 좋다.. 최근 허윤정 앨범 발매 기념 공연을 본 적이 있는데, 반주는 프로듀서인 박종훈이 했었다. 게다가 게스트로 푸딩까지 등장해 요즘 연주 음악계를 이끌어가는 빅3를 한번에 만날 수 있는 행운을 가지기도 했었다.
e******g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비주얼 + 뮤직
"비주얼 + 뮤직" 내용보기
음악계, 또는 엔터테인계의 가장 큰 숙제는 아티스트의 멋진 겉모습과 훌륭한 음악성의 매치였다.. 일단 이 매치가 50%를 선점했다 했도 과언은 아니었던가. 어쨌든, 홍보 부분의 역할이 막대하지만.. 클래식계의 첼리스트 허윤정 (이제 그녀는 크로스오버의 길로 들어버렸다. 음악 청체성의 갈등은 덜 하겠지만, 방향성에 대한 정체성은 갈등을
"비주얼 + 뮤직" 내용보기
음악계, 또는 엔터테인계의 가장 큰 숙제는 아티스트의 멋진 겉모습과 훌륭한 음악성의 매치였다.. 일단 이 매치가 50%를 선점했다 했도 과언은 아니었던가. 어쨌든, 홍보 부분의 역할이 막대하지만.. 클래식계의 첼리스트 허윤정 (이제 그녀는 크로스오버의 길로 들어버렸다. 음악 청체성의 갈등은 덜 하겠지만, 방향성에 대한 정체성은 갈등을 겪으리라.. 한편으론 가벼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과 재주 많은 피아니스트 박종훈(그도 클래식이지만, 좀더 자유로운 자세..)이 뭉쳐서 멋진 비주얼과 알찬 음악성을 탄생 시켰다. 약간 나른한 맛이 나지만...
YES마니아 : 로얄 b****s 200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허윤정의 첼로가 꽃을 피운다!
"허윤정의 첼로가 꽃을 피운다!" 내용보기
허윤정의 첼로가 꽃을 피운다! 클래시컬한 무게감을 가지면서도 기존의 클래식 곡과 팝의 재구성,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프로듀싱 또한 여러가지 시도에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첼로하면 무반주 첼로곡을 가장 먼저 떠올리곤 했는데, Cello Blossom 에 수록된 곡들은 나의 음악 감상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자연스레 오픈 마인드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첼로도 이렇게 자유로
"허윤정의 첼로가 꽃을 피운다!" 내용보기
허윤정의 첼로가 꽃을 피운다! 클래시컬한 무게감을 가지면서도 기존의 클래식 곡과 팝의 재구성, 그리고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프로듀싱 또한 여러가지 시도에 자유로움이 느껴진다. 첼로하면 무반주 첼로곡을 가장 먼저 떠올리곤 했는데, Cello Blossom 에 수록된 곡들은 나의 음악 감상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자연스레 오픈 마인드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첼로도 이렇게 자유로워질 수 있구나..하는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음반이라 주위에 선물로도 괜찮을 것 같다. 정통 클래식 연주자이면서도 뉴에이지, 크로스 오버 공연에도 여러번 지속적으로 협연한 경력을 자랑하는 허윤정의 새 음반.. 앞으로도 많은 공연에서 그녀의 새로운 연주, 도전, 시도를 봤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g*******a 2005.11.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