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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다양한 리더(지도자)들이 있다. 그리고 리더에게 요구되는 특성도 다양하다. 미국 해군협회에서 발간하는 <리더십 교본="">에서는 지도자의 인격적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제시하고 있다. 즉 1) 충성 2) 용기 3) 명예 4) 정직 5) 유머감각 6) 자신감 7) 상식과 좋은 판단 8) 건강과 낙천주의 등이 그것이다.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뜨인돌)의 저자이며 유머강사인 김진배에 따르면, 빛나는 리더에게는 빛나는 유머가 있다. 때때로 유머는 웅변을 대신한다. "유머의 함축적인 표현효과는 다수의 대중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드러난다"(17쪽)고 그는 말한다
어떻게 하면 유머를 잘 구사하는 지도자가 될 수 있는가? 저자는 유머가 테크닉이 아니라 마인드(mind)라고 말하면서, 따뜻한 마음, 여유 있는 마음, 아량과 포용력 그리고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지라고 말한다(37쪽).
저자에 따르면,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은 유머 정신이 풍부해야 한다. 그리고 "유능한 리더는 단순하고 유연하게 자기를 나타낼 줄 알아야 하며 유머는 그런 능력의 결정체"(64쪽)다.
이 책에서 저자는 웃기는 리더의 다섯 가지 습관에 관해 언급하고 있다. 그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뒤집어서 생각하라", "때와 장소를 가려라", "온몸으로 실천하라", "표정에 웃음을 담아라" 등이다.
유머 리더십의 첫단계는 최대한 많은 유머를 수집하고 그것을 남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다. 정기간행물, 단행본, 그리고 PC 통신과 인터넷에서 유머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면 좋은 유머와 나쁜 유머를 어떻게 구분할 것인가? 저자는 처음 들었을 때의 느낌을 기준으로 판단하라고 말한다.
두 번째 단계는 응용단계이다. 수집된 유머를 나름대로 가공하는 단계이다. 효과적인 응용을 위해서는 수집한 유머들의 장단점을 나름대로 정리하고 분류해야 한다. 세 번째 단계는 즉흥 유머이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는 순발력과 판단력 그리고 능동성이 필요하다. 어쨌든 저자는 "말 잘하는 것도 거저 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유머를 창조하는 리더가 되라고 격려하고 있다. 본서의 부록에서는 리더가 알아야 할 지구촌의 유머를 소개하면서 그 특성을 분석하였다.
김진배는 이미 <성공하는 리더를="" 위한="" 유머기법="" 7가지="">, <유머로 여는="" 3분="" 스피치="">, <마음을 사로잡는="" 유머화술=""> 등의 책을 세상에 내놓았다. [인상깊은구절] 유머의 함축적인 표현효과는 다수의 대중들을 상대로 한 연설에서 훨씬 더 생생하게 드러난다.마음을>유머로>성공하는>웃기는>리더십> |
| 사람이 사는 사회에는 조직이 언제나 존재하고 그속에는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가 있기 마련이다. 누구나 리더가 될 수 있는 시대에 살면서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테마인 유머감각을 예제와 훌륭한 리더들의 자취를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좋은 도서이다. 책의 구성이나 내용에 있어서 비슷한 도서보다 나은 것 같아서 이렇게 추천한다. 책 차례를 요약해서 보면 다음과 같다. (대주제) 1. 웃기는 리더가 성공한다. 2. 유머는 '윈/윈' 전략이다. 3. 웃기는 리더의 5가지 습관 4. 유머 리더십을 위한 3단계 훈련 부록: 리더가 알아야 할 지구촌의 유머 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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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내용은 긴 글이 아니라 짧게 짧게 단락을 지어서 씌여져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설명을 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것 같네요. 주로 일화를 통해서 유머가 가지는 효과를 설명을 하고 있으며, 유머를 하는 방법을 설명을 하고 있는데 쉬운말로 쉽게 쉽게 쓰여져 있습니다. 이 책을 보다보면 후반부에 어떻게하면 유머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이 적혀 있습니다.. 그걸 웃기는 리더의 5가지 습관이라 해서 하나의 챕터를 이루고 있는데, 간단히 제목만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뒤집어서 생각하라. 때와 장소를 가려라. 온몸으로 실천하라. 표정에 웃음을 담아라.
이렇게 다섯가지의 챕터로 나누어서 각각의 챕터의 제목마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화를 들고 그 효과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음으로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았었던 것 같습니다. 리더를 위해서 씌여진 책이지많은, 웃음이라는 것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하게 해주니까요.. 힘들 때 거꾸로 생각해보라는 말을 듣고서 힘든 상황을 다시 보게 된 적도 있구요.. 그렇다고 이 책이 저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어 놓은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삶에 있어서 우울보다는 기쁨과 웃음을 생각하게 해준 책이죠.. [인상깊은구절] 첫 만남에서의 유머의 효과는 이름을 기억시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그것은 어색한 분위기를 친밀하게 바꿈으로써 만남의 원래 목적을 달성하는 일에도 적잖은 기여를 한다. 사람이란 원래 자기를 긴장시키는 상대보다는 자기를 웃기고 편안하게 만드는 상대를 더 좋아하게 되어 있다. 초면에 함께 미소를 짓거나 유쾌하게 폭소를 터뜨린 사이라면 서로 마음을 열기도 편하고, 당연히 상담의 성공률도 그만큼 높아지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의 이름이 다 'Yap'처럼 유머의 소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벨트공장 사장 이름이 '왕대혁' 이거나 출판사 대표 이름이 '서양교' 라면 또 모르겠지만... 하지만 유연하고 독창적인 마인드를 지닌 사람이라면 굳이 이름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다양한 유머를 개발하여 자기를 소개할 수 있다. |
| 리더십과 유머의 유사성을 이야기하고, 유능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유머감각이 있어야 함을 설명한 다음 유머에 필요한 태도와 유머감각을 기르기 위한 방안을 3단계로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먼저 역사속의 성공한 리더들의 예를 들며 그들이 사용한 유머의 기능을 이야기한다. 남을 공격할 때나 자신이 공격을 받을 때 흥분하거나 직설적인 표현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유머의 탁월한 표현기능. 웃음을 통해 인간 내면에서 솟아나는 용기와 기쁨등 초월효과. 리더의 임무가 사람들에게 비전을 제시하는 일인 것처럼, 희망을 잃지 않는 낙관주의는 유머리스트의 기본조건이며, ‘타인의 사고와 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은 리더십과 유머의 공통된 요소이다. 또한 리더십과 유머는 테크닉이 아니라 마인드이다. 유머와 리더의 공통된 마인드, 즉 조건은 다음과 같다. 1. 따뜻한 마음 : 지도자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따뜻한 가슴과 냉철한 머리를 동시에 지녀야 하며, 부하를 진실되게 대하는 마음 없이는 팔로워십을 이끌 수 없다. 2. 여유로움 :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는 침착함을 지녀야 한다. 결코 흥분하지 말 것. 3. 아량과 포용력 : 조직 내부의 커뮤니케이션에 필수적 4. 세상만사에 대한 관심 : 세상을 향해 오감을 열어두어야 한다. 5. 열정 : 리더십의 핵심 열정이 없으면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수 없고, 제시하더라도 앞정서서 조직원들을 리드할 수 없다. <바람직한 리더유형=""> 똑부, 똑게, 멍부, 멍게 중 똑게 : 의식적으로 ‘똑똑하고 게으른’리더가 되라. 능력을 갖추되 가능하면 혼자 모든 것을 다 하지 말고 부하들에게 권한을 위임하라. 사자형 : 위엄과 능력과 추진력을 동시에 갖춘유형 독재, 민주, 우유부단중 민주형 : 한사람의 간부가 민주형이 되느냐 우유부단형이 되느냐는 스스로 자기의 견해를 생산해내는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 그리고 부하들을 설득하는 능력이 있는가 없는가에 달려있다. 녹음기, 확성기, 믹서중 믹서형 : 나름의 판단에 따라 상부의 말을 적절히 변형시킬 줄 아는 스타일 리더에게 요구되는 것은 탁월한 유머리스트보다는 최소한 지금보다는 재미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생각이다. 조직원들을 안심시키고 이끌어야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리더는 근심스런 상황에서도 겉으로는 유쾌한 유머를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유머감각이 풍부한 사람을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고, 매사에 능률적이며, 대인관계도 원만한 경우가 많다.바람직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