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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란 말만 들어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든다.
그만큼 주식으로 재산을 탕진하거나 주식으로 망하는 사람들을 흔히
볼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들이 훨씬
많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주식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나 또한 앞으로 주식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사람들은 돈에 갈망한다. 하지만 어떻게 돈을 벌어야하는지 돈을 어떤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것 같다.
학교에서 아니면 다른곳에서도 우리들은 배운적이 없어서다.
하지만 우리는 다른 사람의 인생과 돈의 대한 철학 그리고 투자를
배울수 있다.
그건 책을 통해서다. 책이야말로 우리가 가장 빨리 배울수 있는 것이다.
좋은책이야말로 우리를 풍요로운 삶으로 이끌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본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헌명한 투자자는 이런책을 읽는다’를 추천해보고 싶다.
이 책은 20명의 전설적인 투자가들의 책들을 요약하고 정리해서 모아놓은
책이다. 조지소로스, 존 템플턴, 필립피셔. 등등...
이 책의 좋은점은 한권의 책으로 20명의 투자철학과 인생을 담아놓아서
한번에 볼수 있다는것이다.
다만 단점은 너무 아쉽다. 너무 간단간단하게 요약을 해서인지 마음에
안 닿는다. 이 책을 읽고 또 다시 자서전이라던지 평전을 읽어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기 자신의 성격과 맞는 사람들의 책을 한번씩을 읽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대체 무엇을 위해 돈을 벌고 시간을 아끼며 살아 가는 걸까?
그리고 그 아껴진 시간들은 어떻게 쓰여지는 걸까?
우리는 먼저 자신이 왜 투자를 할 것인지 난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하는게
우선일것 같다.
[인상깊은구절] ‘미친 사람에게 최대의 불행은 그가 게임시작과 동시에 돈을 땄을 때다 왜냐하면 그 다음에 그는 미친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첫 게임에서 벌어들인 돈 때문에 그의 사고력을 잃기 때문이다.“ |
| 주식투자 초기에 대다수의 사람들이 수익을 내기 시작하면 자신이 주식에 대해서 잘 알고있다고 착각을 하여 단기투자로 짧은 시간에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거라고 착각을 한다. 저 역시 그런 착각에 단타 투자를 해 보았으나 초기에는 수익을 내다 여지없이 시간이 지날수록 손실의 폭이 커져만 갔다. 또한 내가 주식을 사면 떨어지고 매도하면 주식이 오르는 것과 조금 수익이 나면 손실이 날까 두려워 매도하고 나면 더욱 많이 상승하는 것을 많이 경험하였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란 책에서 세계에서 주식 투자 고수들의 투자법에서 강조는 하는것은 시간이라는 변수이었다. 책에서 말하는 주식고수들의 투자 공통점은 좋은 주식을 골라서 단기 매매가 아닌 충분한 시간을 가지라는 것과 주식을 매수하기 전에 그 주식에 대해서 충분히 분석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주식투자의 바이블이라고 할 수 있는 20권의 책을 하나의 책으로 정리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또한 주식투자를 하려고 하지만 어떤 책을 봐야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많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
| 책의 제목은 진부하게 다가왔지만 책을 딱 받아서 책장을 넘긴 순간- 4가지 파트로 나누어진 스무권의 책을 한번에 읽는 요약서가 될것이다. 주식투자의 기본인 가치투자와 한번쯤은 욕심부려볼 수익률에 관한 그렇지만 놓치거나 잊지 말아야 할 투자의 마인드 다지기, 마지막으로 미래를 꿰뚫어볼수 있는 지침에 도움이 될것이다. 게다가 저자의 프로필을 읽어볼수 있는 재미까지- 어떻게 주식을 접하게되었고, 어떻게 공부하게 되었는지 저자들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가치투자, 장기투자, 저평가된 우량주를 고르는 법, 투자 심리게임에서 잘 극복해내는 법, 현재의 가치로 미래의 가치를 읽어내고 추측해내는 기준들. 나역시 주식투자의 초짜로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여기저기 주식투자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중에서. 지침서로 될만한 책을 찾기가 내가 꼭맞는 책 찾기가 쉽지 않았다. 이책을 통해서 주식이란 세계에서 넓지만 핵심만 찍어주는 책을 만나게 된거 같아서 기쁘다. 이책은 그 유명한 책들의 맛보기라서 좀더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그 책들을 직접사서 열심히 공부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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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한 권으로 만나는 주식 명저 20인에 대한 소개와
그들의 대표적 저서를 포함하여 투자 방법이 설명되어 있어서
한꺼번에 많은 지식을 얻게 되는 듯 했습니다.
요즘처럼 주식에 대해 일반인들의 관심을 받게 되는 시기도 없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펀드는 하나 이상 가입을 하고 있고
직접투자에도 관심을 많이 보이시는데...
이럴 때 현명한 사람들의 투자에 관심을 가져 보는 것도 좋은 것 같네요
책 속의 20명 중 이미 명성을 들어 알고 있었던 사람들도 있고
처음 알게 되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각자의 특징과 자기들만의 원칙들이 정리되어 핵심적인 부분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처음 주식에 대해 접하게 되시는 분들께는
자신과 맞는 투자 방법이나 가치관을 찾을 수 있고 적용시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한권에 너무 많은 내용이 있어서 좀 더 자세하고 깊이있는 지식으로는
대표서적을 다시 보면 될듯 하네요...
주가의 오름과 내림에 일희일비하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것이든 깊이 팔 수 있는 우물이 있어야겠다는 생각도 동시에 드네요...^^
저에게는 특히 명언 부분이 많이 와 닿았습니다.
그 중 하나만이라도 투자 원칙으로 삼아보면 좋을 듯 하네요... [인상깊은구절]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런 시대에 단순히 자신의 직업에 안주해 월급만 받는 건 충분치 않다. 당신이 하고 싶은 걸 하고, 가고 싶은 곳을 가며, 갖고 싶은 걸 갖기 위해선 반드시 지혜롭게 저축하고 투자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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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투자를 할까? 어떤 주식을 언제 사야 할까? 엄청나게 고민되는 내용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가치투자부터 챠트분석까지 엄청나게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걸 선택해야 할까요?
전 이런 책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무지 싫어합니다.
여러가지 책을 한꺼번에 1권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지만 결국 아쉽다는 생각으로 거기에 나온 책들을 사게 되어서 싫죠. 배보다 배꼽이 더 크게 되죠. --'';;
이번에도 그럴 것 같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사람들이 워낙 쟁쟁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일본사람 2명은 생소하더군요.
각자가 필드에서 한 가닥씩 하는 고수들이다 보니, 하수가 보기엔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것 같구 다른 것 같으면서도 같더군요.
누구를 따라가야 하나 고민하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그러나 결국은 선택해야 하더군요.
책에 나온 고수들이 대부분 장기투자와 가치 투자를 권하더군요. 특히 기억나는 명언은 존네프 명언 10선에 나오는 "만일 당신이 저PER종목에 투자하려 한다면 저가로 거래되는 종목 중에서 실제로 성장가능성이 낮은 종목과 단순히 저평가된 종목을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이 차이를 구분하기란 말처럼 쉽지 않다."
말처럼 쉽지 않죠. 쉬우면 다 부자되었지..^^
몇가지 지적하자면, 파트 4개로 나눠서 했던 부분이 좋긴 했지만, PART 1.2.3 을 합치는 것이 훨 나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각 파트에 있는 사람이 다른 파트 제목과 맞아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거든요.
피터린치의 경우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서 계산하는 공식(?)이 나오는데, 그 부분이 빠져서 아쉽더군요.
워렌버핏의 경우 얼마전에 메리버핏과 데이빗 클라크가 같이 쓴 책이 훨 낫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만 책을 준비하실때 번역서가 안 나온 상태라 제외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조지소로스편에 185~187쪽의 경우, 글쓴이께서 설명하는 투가 아니라, 조지소로스가 말하는 느낌이더군요. 증보판에선 이 부분에 대한 처리가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지소로스가 말하길~~~" 이렇게 나오고 185쪽이 진행되면 자연스럽겠죠.
이제 여기에서 소개한 책을 사려고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투자기회가 없다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특히 각국 중앙은행들이 화폐공급을 계속하는 경우에는 적어도 한 개 이상의 자산가격을 끌어올리기 때문에 투자기회가 생겨날 수밖에 없다. 투자판은 늘 새로이 짜여진다. 다만 새로운 판에 통용될 투자법칙을 투자자들이 꿰뚫어 보지 못하는 게 늘 문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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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하거나 어떤 판단에 의한 선택을 하고 나서,
종종은 그 판단들이 어떠한 기준없는 실수임을 통감하고 다소 의기소침해질때
꼭 읽어보길 권합니다.
많은 선배님들의 일생과 투자 모습 삶의 철학들을 찬찬히 보면서, 다시금 내가 부족했던
모습을 찾게 되네요..
평생을 매일 같이 차트를 보면서, 매매에 눌러 있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확실한 자기만의 원칙이 필요할텐데 이책은 그런 면에서 그 원칙을 조금더 안전하고,
확고하게 만들어주네요.. 나도 이들처럼 되어야지... 하는 꿈도 갖고... ^^
무엇보다도 하루아침에 된 얘기가 아닌 많은 선배님들의 일생과 그들의 성공, 그들의
실패와 철학 투자 방법등이 파노라마 처럼 서술되어 그들의 삶을 대신 경험하는 듯한 느낌도 좋았습니다.
수십년간 녹아내린 그들의 철학도,
요즘처럼 책이 쏟아지는 시기에는 쉽게 구할수 없는 것이겠지요...
정확한 방법도, 제대로된 길을 가고 있는 것인지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주식시장..
하지만, 많은 역사책들이 그렇듯이 과거를 봄으로써 미래를 볼수 있는것처럼,
앞서간 많은 성공적인 투자가들을 보면서, 지금 그리고 앞으로 살아남을수 있는
방법들과 계책들이 영감처럼 떠오릅니다. ㅎㅎ(많은 매매기법도요....)
윌리엄 오닐의 캔슬림, 우라가미구니오의 시장을 읽는법, 영혼의 투자가 존템플턴.
세계적인 투기자 조지 소로스, 예술적 투가가 앙드레코스톨라니, 역사적인 제시 리버모
어.... 제가 갠적으로 넘 좋아하는 분들이라 바로 술술 책의 내용이 생각나는데요...
고전은 언제나 어디에서나 후배들에게 배움의 즐거움과 성공의 짜릿함을 함께 주는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책의 내용이 함축적이라서 깊이 심취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전 오히려 이런 책을 좋아합니다. 이 책의 독자들중 나에게 맞는 독자를 내가 찾을수 있느니까요...
암튼 함 읽어 보세요.. 강춥니다. [인상깊은구절] 삶의 규범을 배우라. 당신이 가진것을 활용하라. 다른 사람을 도움으로써 스스로를 도우라.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행복을 찾아라. 부정적인 것에서 긍정적인 면을 찾아라. -> 강추 일에 자신의 전부를 투자하라. 자신의 행운을 만들어가라. 시간의 주인이 되어라. 마지막 땀 한 방울을 더 흘려라. 절약하고 저축해서 최고의 수익률로 늘려라. 더 나아지도록 꾸준히 노력하라. 신념의 힘을 최대화하라. 기도를 통해 힘을 얻어라. 삶이란 주는 것이다. 겸손함으로써 이겨라. "삶이 당신에게 어떤 것을 가져다 주느냐 보단 당신이 어떤 자세로 살아가느냐에 따라 상신의 삶은 결정된다. 무슨 일이 당신에게 일어나는가보단 당신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일을 바라보는가에 따라 당신의 삶은 결정된다." - 존템플턴 편 주식은 골프처럼 패자의 게임이다. 라운드를 도는 동안 실수를 가장 덜 하는 사람이 승자가 된다. - 워렌버핏 폭풍이 불면 칠면도도 하늘을 날수 있다. - 윌리엄 오닐편.. ㅎㅎ 게임의 룰이 바뀔때 큰 기회가 온다. - 조지 소로스 ...... 등등등... |
| 요즘 북 다이제스트가 많이 나온다. 책을 모두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해 책의 핵심내용을 간추린 유료 사이트도 많이 존재한다. '현명한 투자자는 이런 책을 읽는다'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단 권으로 제목만 들어도 알 만한 경제명저를 맛볼 수 있는 유혹적인 책이다. 그 중 주식과 관련된 명저들이다. 세계적인 투자가들이 쓴 명저를 한입에 털어넣을 수 있다. 더군다나 경제서적은 기타 실용서적과 마찬가지로 핵심내용만 가지고도 뜻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현명하고도 경제적인 책이다. 무엇을 위하야 읽는 가보다 무엇이 되기 위해 이런 책을 그들은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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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책을 한번에 읽는 효과를 내는 책이다..워낙에 다양한 책들이 소개 되고 있다보니 완전히 반대의 시각을 가진 책이 같이 소개 되고 있기도 하다. 이런 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한번에 다양한 의견과 시각을 접하고 자신에게 맞는 투자 원칙과 방법을 세울 수 있다면 책 읽은 효과가 충분하다고 생각 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여기에 소개된 많은 책들을 읽고 싶어진다... |
| 이 책은 지난 한세기 동안의 세상에 잘 알려진 유명한 투자가, 유명한 경제인들이 쓴 유명한 책들의 내용을 요약해서 한 권의 책으로 모아서 소개한 책이다. 그러니까 이 한권으로 그 유명한 책들을 전부 감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도대체 세상에 널리 알려진 그렇게 유명한 사람들은 자신의 책에서 투자에 대해서 무어라고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만한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은 쉽게 많은 사람들의 저서를 일람할 수 있다는데 있다. 단점도 마찬가지다. 장점을 뒤집어 놓은 것이다. 이 책은 그들의 책의 요약본이므로 이 책만을 읽어서는 자세한 내용을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그게 무슨 문제인가. 우선 이 책으로 대체의 흐름을 파악한 후, 그 중에서 특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람의 책을 골라서 읽으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훌륭한 길잡이의 역활을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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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냥 원페이지 리포트 수준의 내용으로 꾸며져있다. 즉, 그동안 투자업계에서 큰 족적을 남긴 대가들의 투자원칙을 그냥 주루룩 나열하면서 간단히 정리한 책이다.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을 위한 다이제스트 형식이랄까? 따라서 깊이있게 다루지는 못한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여러 인물을 소개하다보니 어쩔 수 없는 한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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