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 문화를 다룬 책이고 인도네시아를 단기로 방문하는 사람보다는 인도네시아와 인연을 맺을 사람에게 필요한 책이다. 집을 방문한다던지, 여러 민족이 함께산다든지 하는 정보는 이 책을 보고서야 알았으니 나름대로의 정보는 얻은 샘이다. 하지만, 여행자의 입장. 특히나 가이드를 통해서 인도네시아 인을 접해서 그런지 깊이 느껴지는 바는 없었다. 혹여나 단기여행의 정보 찾기로 구입을 하려한다면 적합하지 않을 듯 싶다. 책 상태는 아주 좋다. 하지만 필요성이 부족해서 그런가? 가독성은 좀 떨어졌다. 그럼에도 희안하게 이 책이 좋다. 책이 이쁘게 생겨서 그러나? |
| 전체적인 책 내용은 인도네시아의 전반적인 상황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조용하고 화를 안내며, 사람을 보면 잘 웃고,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을 받는 곳이 인도네시아 입니다. 단지 길거리가 지저분하고, 교통상황이 최악이며, 많은 부정부패가 없다면 더 좋은 인상을 받았을 것 같습니다. 전 인도네시아에서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 이 책을 보았는데 참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자카르타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 두셨으면 합니다. 자카르타는 세계적으로 무역이 활성화 되어 있어, 많은 외국이 드나들며, 패션과 문화가 다른 타 도시와는 상당히 다릅니다. 선진국의 대도시와 별 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염두해 두세요... 저도 책 내용만 보고 너무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자카르타 이외의 타 지역은 책 내용과 같습니다. 그것만 유의해서 읽으시면 인도네시아에 많은 매력을 느끼실 겁니다.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