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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한 회화책보다는 쓸모있는 책.
"웬만한 회화책보다는 쓸모있는 책." 내용보기
부끄럽지만 수많은 영어교재들 중 완독한 책은 별로 없다. 많은분들이 그러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 그렇다면 교재의 완성도나 내용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얼마만큼 부담을 덜 주느냐 이다.   빽빽하게 채워진 책은 도서관 책상에 앉아 있지 않으면 읽기도 어렵거니와 읽는다는게 아니라 책을 분석한다는게 맞을 것이다.   이 책은 어찌보면 말장난 같기도 하고 유머책을 보는것 같이
"웬만한 회화책보다는 쓸모있는 책." 내용보기

부끄럽지만 수많은 영어교재들 중 완독한 책은 별로 없다.

많은분들이 그러하다고 생각되어지는데 그렇다면 교재의 완성도나 내용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얼마만큼 부담을 덜 주느냐 이다.

 

빽빽하게 채워진 책은 도서관 책상에 앉아 있지 않으면 읽기도 어렵거니와 읽는다는게 아니라 책을 분석한다는게 맞을 것이다.

 

이 책은 어찌보면 말장난 같기도 하고 유머책을 보는것 같이 점잖지 못한 내용들이 더러 있지만 읽는데 재미를 준다.

 

이 책은 100개의 이야기로 있는데 과마다 3페이지씩 있기에 그걸 짤막짤막 점심시간에 3개씩만 읽어도 한달이면 읽을 수 있고 그냥 읽으면 2시간이면 읽을 만큼 부담이 없다.

 

같은 표현을 대화로 몇번을 확인해 주기 때문에 기억하기 쉬우며 암기해야할 표현들은 굵은 글씨체로 표시되어 있다.

 

내용은 전혀 젊잖지 않은 내용이며 많은 표현보다는 100개의 얘기중에 100문장 정도만 추려서 외우면 이책의 역할은 끝이라고 본다.

 

영어 입문자 보다는 초보분들에게 추천한다.

a******7 2009.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