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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들을수록 재즈란 묘한것 같습니다
실증나지 나지않고 점점 그 깊이에 빠져드는것 같습니다
여러 재즈 음반을 샀지만
여러분께 정말 권하고 싶은 명반인것 같습니다
저같은 재즈 초보에게도 정말 감명을 줄 수 있다는것...
이 음반을 갖고 있다는 그자체만으로도 행복이라고 느껴집니다
리뷰를 쓴 이순간에도 이음반을 듣고 있습니다
JBL스피커에서 울려오는 이멋진 곡들은
나도 모르게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곤 합니다
그리고 동네APT 분들에게 미안하지만 불륨을 점점 올리게 됩니다
또한 blue in green은 miles 의 매마른 트럼팻 선율은 가슴 깊이 저려오구요..
이 멋진 음반을 듣는 순간
제인생에 한때는 가장 가까웠던 한사람
직장생활에 가장 많은 도움을 주었던 한사람
소중한 친구 두사람에게 이음반을 선물하여야 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격을떠나 좋은 음반 마련해주신 YES24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Freddie Freeloader,Flamenco Sketches -maybe we just like paying periodic visits to heaven - Robert Pal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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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심플하면서도 표현을 극대화한 음반인 것 같다. 그 중 blue in green이 가장 표현을 잘 한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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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역사상 가장 위대한 명반으로 꼽히는 앨범인지 들어보면 알 수 있어요. 재즈매니아 친구에게 추천받아 구입했는데 마음에 들어 매일 듣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