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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인 최초로 블루노트 레이블에 선택된거 축하드리구 자랑스러워요!^^
이 앨범은 표지부터 맘에 들었어요.
블루노트레이블에서 이렇게 예쁘게도 나오는구나..했었죠^^
3집 나오길 기대하고 기다렸는데, 역시나 너무 멋졌어요.
재즈의 묘미인 즉흥연주를 그대로 느낄수 있었던.
특히 타이틀곡인 '누마스'는 그 제목을 짓게된 사연을 들어서인지 더 애틋하게 들려왔구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탠다드곡이 들어있어서 넘 좋았구,
자작곡 |
| 3집이 정말 좋은것 같네요 9곡 모두 흘려들을 것이 없는 귀한 곡들인것 같네요~ 특히 1번트랙에 있는 곡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클래식을 클래식으로만 들어왔지만 재즈로 ...그것도 클래식이라고 구분지을수 없을정도로 새로운 감명을 받았습니다 자주 접한 재즈 곡들이 흘러나오는 순간..정말 그 느낌은 감동이었습니다 제 친구는 2번트랙을 너무 좋아해서 2번트랙만 듣는다고 하더군요^^ 늘 듣던 음악 색깔과는 달리 한국인으로서 큰 자부심을 줄만한 곡들이 넘쳐납니다 1,2집과 다르게 더 깊은 맛을 내는 곽윤찬씨의 3집이 누구나 들어도 손색없을듯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