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엔 커다란 장점이 있다. 기존의 영어 교재에서 부족한 실지 생활영어가 기본틀이라는 것이다. 저자 조화유가 현지에서 살면서 겪었던 생활을 토대로 쓴 책이라 말 그대로 살아있다. 잘못 알아 들어, 혹은 잘 몰라서 실수한 영어와의 일상생활이 귀에 눈에 머리에 쏙쏙 들어오도록 곁들여 있는 설명이 아주 많이 도움이 된다. 영어공부의 난적인 지루함을 그 덕에 많이 감소시켜준다. 간간이 영어로 된 유머도 영어공부뿐만 아니라 지루함을 충분히 달래어 주어 일석이조다. 영어유머를 이해하면 영어공부는 다 했다라는 말이 있다. 여러모로 영어향상에 도움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