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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노부영 책은 정말 다 좋네요. Down in the Jungle 노래도 매우 신나고 그림도 이쁘고 저희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이노래 나오면 신나는지 춤도 추고 어깨도 들썩 들썩 하네요. 아직 어려서 영어는 알아듣지는 못하는것같지만... 그래도 계속 들려주면 언젠간 영어가 들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매일같이 들려줍니다. 근데 제가 다 영어공부가 되네요~~ 엄마 영어공부로도 좋은책 같아요!! 너무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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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l Boogie, Walking through the jungle과 함께 삼총사라고 들었다. 정글을 포함한 자연을 배경으로 동물들이 등장해서일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말 아이가 3개의 책 모두 좋아한다.
앞서 말한 2개 책에 포함된 원서에 비해 <Down in the Jungle>의 음원은 템포가 조금 느린 편이다. 아이와 함께 들으면서 나도 가사를 외워야 하는 입장에서 부담이 없어서 좋았다. 나보다 습득력이 빠른 아이가 가사를 외우지 못하면 지적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 책은 구멍책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좋다. 세이펜 지원되는 책이라 책 곳곳을 펜으로 찍으며 재미있게 잘 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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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 아이에게 사주었는데 동물 그림 보면서 우와우와 하면서 보다가 멜로디 흥얼거리며 보다가 몇 개월 지나니 몇 단어 이어가며 따라 부르기도 해요 그만큼 쉽고 반복적입니다. 아이가 따라하기에 좀 어려울까 싶었지만 단순히 노출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일찍 들였는데 아주 이르지 않았어요 ㅋ 오히려 지금 딱 좋은 ^^ 악어 원숭이 코끼리 사자 코뿔소 등 동물 좋아하는 아이에게 취향 저격입니다. 친숙한 동물들이 나와서 특정 행동을 하며 반복되는 구절이 어렵지 않게 잘 나와있어요 유명한 책인데 잘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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