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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달복달한다고 뭐가 달라질까? 자, 진정, 진정해.
슬프고 괴로운 일 있어 친구에게 털어놓았을 때 등을 토닥여주며 위로해주는듯한 그런 책. 힘들 때 읽어서 그런지 한 문장 한 문장이 더욱 주옥 같다. 동그랗고 검은 눈동자에 무표정한 리락쿠마의 얼굴을 보면 그 어떤 일을 만나도 초연할 것 같다. 일본판 귀차니즘이라니 스노우캣과 비슷한 면도 많아보인다. 마음이 하 답답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어질 것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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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이야기를 많이 써 놓았습니다. 동화처럼 간단간단한 한마디 말이 왜이렇게 공감되는지 ㅎ 내용도 간단해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일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 원서와 함께 구입했는데요. 다른 것도 번역되어 나온다면 또 함께 구입하고 싶네요 ㅎ
배울 것이 조금은 있는 듯한, 현재의 나의 생활을 반영하는 듯한 리락쿠마의 하루. 읽어보시기를... 내용이 적어서 구입하시기 머뭇거리게 되지만 구입하고 나서 틈틈히, 심심할 때 가끔 꺼내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