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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선물이예요.^^ 메이지의 선물~ 책을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선물을 받는 것같아요. 포장된 선물을 받았을 때의 기쁨 그리고 그 안에 뭐가 들어있을지 궁금해하며 포장을 하나하나 풀어가며 선물을 확인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랍니다. 한권의 입체북이 이렇게 다양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아들을 위한 책이지만 저에게도 큰 기쁨을 주는 책이랍니다. 선명한 검은선과 알록달록한 색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더 크게 하네요. 한글과 영어의 이중언어 책이라 더욱 좋습니다. 어린 아이부터 초등학생까지 아니 어른들도 좋아할 만한 책이랍니다.^^
<책속으로> 메이지가 남자라고 생각했는데...She네요~ 바지를 입고 있으면 남자라고 생각하는 이 고정관념~;; 이렇땐 영어가 구분이 분명해서 좋네요~^^*
메이지는 마음씨도 좋은가 봐요. 휴가를 다녀오면서 친구들 선물을 사왔네요. 그것도.. 똑같은 선물이 아니라~ 다 다른 선물을 예쁜 상자에 담아서 선물하고 있어요. 예쁜 리본도 묶어서 말이예요~^^* 친구들도 모두들 각각의 감탄사로 기뻐하네요. "와, 야호, 우~~와,어머" 선물하는 메이지도 선물받는 친구들도 멋지네요. 플랩이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한번, 두번~ 당기고 펼쳐볼 수 있어 즐겁네요.
당기고~^^
![]() 펼치고~^^
어~ 친구들도 선물을 준비했나봐요~^^ 입체북에 휠(돌리는 부분)이 들어있는 것도 신기하네요.
![]()
그리고 정말 놀랐던 선물은~^^ 사랑하는 메이지가 주는 선물이랍니다. 이 상자안에 작은 책이 또 한권 들어있어요. 작은 책은 선물을 받고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답니다. ![]()
메이지의 선물을 받은 우리 아들...^^ 책이 펼쳐지고 돌아가고 하니까 정말 신기해하네요~ㅎㅎ 선명하고 예쁜 메이지가 선물까지 주니 정말 좋아하네요. 영어표현도 어렵지 않아 엄마가 대화하듯 읽어주니까 깔깔 웃기까지 하네요.
집에 있는 입체북은 열고 당기는 것만 있어서 선택한 메이지 입체북인데 아들이 좋아해서 더욱 기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