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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은 일본 내 폭력 조직 간의 항쟁을 다루는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러시아 마피아와 일본 본토 야쿠자 사이의 항쟁을 다루는 에피소드였는데, 이 싸움에 호텔 모스크바 세력이 개입하면서 폭력 항쟁으로 이야기가 전개 되었습니다. 특히 발라이커가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여 두 세력 사이에서 증오를 극도로 부추긴 다음에 자신의 세력은 교묘히 빠져 나가면서 사태를 관망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다른 한편 조직 간의 유혈사태에 휘말린 유키오를 구하기 위해 록과 레비가 나서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5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책 표지의 여성이 예사롭지 않은 포스를 뿜어내는데 이는 블랙라군 4화에 대해 더욱더 흥미를 갖게한다. 꽤 오래된 만화이지만 요즘 만화 못지 않게 그림체도 좋고 스토리 라인도 훌륭하다. 이 만화를 그린 작가의 다른 작품도 찾아보게 만드는데.. 암튼 꽤 괜찮은 만화인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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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4권을 읽고 있네요. 스토리는 역시 흥미롭고, 작화는 점점 좋아지고 있다. 중간에 번역가가 바뀐 것 같은데, 뭐가 개선되었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가독성은 여전히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 어쨌든, 5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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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에 레이 작가의 블랙라군 4권입니다. 이번 권 표지는 3권에서 새롭게 등장한 쉔호아가 장식했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력있는 캐릭터가 많은 블랙라군이지만, 말투가 아주 인상적이라 더욱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4권에서는 록의 납치 에피소드가 끝이 나며, 일본의 이권 다툼에 참가하는 러시아 마피아와 동행하게 된 록과 레비의 에피소드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본의 아니게 일본으로 돌아온 록은 이전에 삶에 조금의 미련이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새로운 삶에 대해 적응하고 나아가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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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블랙 라군》은 주인공들이 소속되어 있는 밀수업 조직 『라군 상회』를 의미하며, 미국 영화에서 잘 사용되는 느와르 소재들과 중2병 캐릭터들을 작가의 필력으로 잘 버무린 일본식 액션 만화의 한 갈래라고 볼 수 있다. 최근에 한국에서도 인기를 끄는 골든 카무이가 일본식 웨스턴 만화라면, 이 만화는 일본식 해양 마피아물이라고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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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Goat, Jihad, Rock'N Roll P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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