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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칼이라는 새로운 위협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드러내며 이전과는 다른 긴장감을 선사하는 권이었다. 적들의 압도적인 존재감과 이치고가 느끼는 위기감이 잘 표현되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를 높여 준다. 새로운 힘과 새로운 전투 방식이 등장하면서 세계관도 한층 넓어졌고, 이야기의 분위기가 더욱 묵직해진 점이 인상적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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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7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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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피스, 나루토와 더불어 주간 소년 점프 판매량 상위 3순위에 해당하던 시절의 블리치 만화책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림 실력, 17권까지 이어 온 설정 및 그 서사, 컷 분배 등의 예술적 연출력 등등 무엇 하나 빠짐 없는 완성도 높은 만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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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밌어요 지금까지 봤던 만화 탑3안에 들어가는 만화 입니다! 그중에서 당연히 1등이죠! 그만큼 제밌습니다 블리치가 제가 태어나기전에 나왔더라고요 그만큼 연식이 있어서 인지 정말 제밌더라고요 블리치 제미없을것 같아 안보다 이제야 본 제 자신이 밉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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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권에서 요루이치가 바쿠야에게 3일 휴전을 하며 같이 빠져나온 이치고는 요루이치를 통해 부상을 치료하고 만해 수행을 시작한다. 이치고를 제외한 우류와 차드, 간쥬는 구호 대기소의 지하 구호 감옥에 같이 갇혔다. 이들은 아이젠 대장의 암살에 중요 참고인이 되어서 취조를 위해 살려두었단 얘기를 들었다. 오리히메는 우류와 흩어진 후 11번대로 피신했고 이치고와 간쥬가 싸웠던 11번대의 잇카쿠와 유미치카 그리고 이치고와 다시 싸우기 위해 대장인 켄파치가 잠시 보호해준다. 감옥에 갇혀있던 히나모리는 암살 당하기 전에 아이젠이 남긴 편지를 읽고 몰래 탈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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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는 전투 연출이 특히 돋보여요. 기술 이름이나 능력 설정이 인상적이고, 장면 연출이 강렬해서 기억에 남아요. 작화도 점점 발전하는 모습이 보여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캐릭터 디자인이 세련돼서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아요. 액션을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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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17권은 타이토 쿠보가 그려낸 ‘사신대전’ 편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는 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바라이 렌지와 쿠치키 뱌쿠야의 대결, 자라키 켄파치와 토센의 격전 등 여러 인물들의 신념과 한계가 부딪히며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특히 렌지가 처음으로 ‘뱅카이’를 발동하는 장면은 작품 전체를 통틀어 손꼽히는 명장면으로, 캐릭터의 성장과 결의가 강렬하게 드러납니다. 전투 장면의 연출도 매우 속도감 있고, 각자의 전투 철학이 뚜렷하게 표현되어 독자의 몰입도를 높입니다. 다만 이번 권에서는 주인공인 이치고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약간의 아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덕분에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가 더 깊이 조명되어 세계관의 입체감이 한층 강화됩니다. 전반적으로 『블리치』 17권은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전환점이자, 사신들의 신념이 충돌하는 드라마틱한 순간을 담은 흥미진진한 권입니다. |
| 블리치 17권 리뷰입니다.블리치 17권에서는 캐릭터 간 관계와 내면 갈등이 더욱 부각됩니다. 이치고가 중심에서 성장하는 모습이 흥미롭고, 전투 장면에서 긴장감이 유지되어 다음 권이 궁금해집니다.ㅎㅎ 너무 재미있네요..... |
| 스포 포함 주의! 이치고의 조력자로 요루이치가 등장합니다. 고양이 같은 외형의 요루이치는 행동하는 것도 고양이 같습니다. 우라하라와 친분이 있어 이치고를 돕습니다. 이치고가 만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요루이치와 우라하라가 도움을 줍니다. |
| 만화는 애니메이션 처럼 스토리를 질질 끄는 장면이 없어 전개도 시원시원하고 보기 좋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재미있었고요, 작화도 간지나서 추천하는 만화입니다. 아직 안 읽어보셨다면 한 번 읽어보세요. 다음 권이 기대되는 마무리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