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일본어를 공부하시는 분에게 가장 어려운 점이 있다면 역시 일본 히라가나나 카타가나 글자가 크고, 문법정리가 잘 되어 있는 교재를 선택하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저는 일본초보시절에 많은 교재를 구입했지만, 출판사만보고, 저자만 보고 샀다가 후회한 적이 다소 있습니다. 신 엘리트 일본어를 적극추천합니다 우선 아주 큰 글자로 일본어가 써여져있습니다. 그리고 부제가 N세대를 N세대 감각에 많게 차례를 보면 N세대가 많이 접할 수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문형과 문법란이 아주 잘 편집과 필요한 내용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본문에 대한 해석은 따로 마지막부분에 나와있습니다. 그래서 해석에 매이지 않고 오직 일본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문법만 집중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책(김영사사람들 16일...)과 함께 사용한다면 왕초보분들도 엄청나게 빨리 일본어감각을 익히게 될 것입니다. 저는 히토야스미를 통해서 왕초보시절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
| 일본어를 거의 처음 배워보고자 해서 모 학원의 강의를 신청하면서 산 책입니다. 강의를 듣기 위해서는 책을 사야하고 일본어는 말그대로 왕초보라서 일단 책을 구입해서 강의를 들었는데요 제가 일어를 아직 잘 몰라서 그런가요? 문법 등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는지 잘 모르겠구요 문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합니다...동사의 과거형이면 어떤 식으로 과거형을 만들어야 하는지, 조사가 있다면 그 조사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지 어떤 용법으로 쓰이는지 등등...설명이 나와있지 않아 강의를 함께 들어야합니다...물론 어떤 교재라도 책에 구구절절이 설명이 나올 수는 없겠지만...초보라면 이 책만 보고는 금방 터득하기 어려울듯 하네요... 한 문법에 대한 예문이 여러개 나와 있고 복잡한 문법은 생략해서 초보가 하기에는 쉬울 수 있다는 점은 좋습니다. 강의를 함께 병행한다면 말이죠. |
| 일어를 배우는 사람에게는 일정한 진도(분카일어라든가 쓰리엠일어처럼)가 있어야 하는데..단어도 어려운단어와 쉬운단어를 구분하지 않고 .자주 쓰는 일어도 아니고...그렇다고 문법위주의 책도 아니고 회화도 아니고 책을 쓴 사람의 생각이 과연 일어책을 쓸 사람인가 라는 생각을 들게 한다. 오타도 있고 내용도 엉성하고...절대로 일어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권하고 싶지 않다. 시험때문에 어쩔수 없이 산 책이지만...다른 사람이 공부하고 싶다면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전혀 도움이 안 된다. 해석을 한것 보면 웃기지 못해 허탈하다. 연예인 이름을 넣은 것 같은데...황당하다. 절대로 사지 말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