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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하는 창업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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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에너지다! 이 책은 내용을 보지 않아도 동기부여 책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특이하게 마케팅 전문가. 그러니 마케팅 전문가가 쓴 자기동기부여 책은 어떤 것일까? 내용이 궁금했다.   내용은 기대한 대로 수많은 기업사례, 마케팅사례에서 결핍이 에너지가 된 것을 찾아 증명한다. 한번에 훅하고 읽기 쉽지 않다. 두고두고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그런 난이도이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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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에너지다!

이 책은 내용을 보지 않아도 동기부여 책임을 알 수 있다.

저자는 특이하게 마케팅 전문가. 그러니 마케팅 전문가가 쓴 자기동기부여 책은 어떤 것일까?

내용이 궁금했다.

 

내용은 기대한 대로 수많은 기업사례, 마케팅사례에서 결핍이 에너지가 된 것을 찾아 증명한다.

한번에 훅하고 읽기 쉽지 않다. 두고두고 조금씩 읽을 수 있는 그런 난이도이다.

반드시 개인뿐 아닌라 기업가들, 자영업자들, 창업을 계획하거나 하면서 어려움을 겪는 분이 읽으면 뭔가를 건져갈 게 있을 것 같다. 

 

m******i 2015.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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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에너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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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무언가 있어야 할것이 없어지거나 모자라는 상태를 우리는 결핍이라는 용어로 치환해 부른다. 결핍은 우리가 삶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물질적, 심리적 모자람의 상태를 마음으로 표현하는 말 이기도 하다는데서 나는 더욱 그 의미를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현실의 우리가 있기까지 우리는 나를 비롯한 나의 조상들의 삶이 지속적인 흐름을 이어 왔음을 부인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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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무언가 있어야 할것이 없어지거나 모자라는 상태를 우리는 결핍이라는 용어로 치환해 부른다.

결핍은 우리가 삶을 살면서 느끼게 되는 물질적, 심리적 모자람의 상태를 마음으로 표현하는 말

이기도 하다는데서 나는 더욱 그 의미를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현실의 우리가 있기까지 우리는 나를 비롯한 나의 조상들의 삶이 지속적인 흐름을 이어 왔음을

부인 할 수 없다.

지금이야 세상의 변화로 인해 물질적인 풍요를 어느정도 충족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과거의 특정한

시기들에는 우리의 아버지, 그 윗대의 조상들이 살아내었던 시대의 빈곤과 황량함은 결핍의 상태

그대로를 고스란히 드어내고 우리는 그런 결핍의 시대를 시대의 정당한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는지도 모른다.

시대에 비춰 인간의 삶에서도 결핍은 무언가의 부족을 말하는 그대로라 우리는 자신에게 결핍된

그 무언인가를 충족하기 위한 욕망을 꿈과 사랑이라는 이데아에 심어 끝없이 결핍을 채우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기도 하지만 결핍은 진정 저자의 말대로 비어있고

부족함을 뜻하기는 하지만 그 결핍이 결핍으로서만 존재하는것이 아닌 결핍의 상태를 인지한

인간의 고뇌는 결핍을 채우려는 각고의 노력을 경주하고, 기업은 새로운 사업을 확장하는 길로의

방향전환과 확장을 이루어내며 사회는 또다른 시대상을 만들어 내는 촉진제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비록 결핍의 상태가 나를 둘러싸고 있다고 하더라도 저자의 주장처럼 결핍은 없음과 부족함이

아니라 채울 수 있고, 자신의 결핍을 가능성의 장으로 탈바꿈 할 수 있는 의식과 삶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높은 가능성의 맥을 짚어낸다.

대기업 홍보실에서 카피라이터로 전업, 25년간 광고계에서 자신의 결핍을 채워나간 저자의 사연들

조차도 결핍의 부정적 시선이 아닌 긍정적 시선의 가능성으로 채워놓고 있어 현실에서의 우리는

지금 자신을 둘러싼 모든것을 점검해 보고 나의 상태가 결핍의 상태인지 아니면 넘치는 상태인지

자신을 올바로 돌아 볼 필요성이 있다.

넘치는 것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겠지만 결핍의 상태라면 진정

자신에게 무엇이 결핍의 상태인지 확인하고 결핍으로 인한 정체나 망연함을 벗어나 결핍은 자기

스스로의 노력 여하에 따라 얼마든지 채우고 넘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각인

할 필요성이 존대한다.


인간은 사랑을 갈망하는 동물이다. 사랑의 결핍은 쉽사리 채워지지 않는 면이 있지만 그 역시도

어떻게 결핍을 채울 것인지는 앞으로 다가올 수많은 가능성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화시키는가

하는 점에 따라 크게 달라질것이고 보면 결핍은 가능성의 장이기도 하지만 인간의 욕구 충족을

위한 본능을 자극하는 자극제이기도 하다는 생각에 더욱 방점을 찍고 싶어지는 현상이라고 말

하고 싶어진다.

결핍, 부족이라는 현상만을 생각하지 않고 가능성과 우리 삶의 자극제라는 생각을 한다면 더욱

좋게 받아들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믿음을 갖게된다. 좋은 책이다

n********1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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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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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가능성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어린시절 불우한 환경속에서 뭐하나 내세울것 없었으나 지금은 마케팅강사로 책을 집필하는 작가로  우뚝설수 있었던 것은  결핍을 능력있는 에너지 바꿀수 있었기 때문이였음을 알게된다.저자는 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관찰하는 능력>이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있는 능력> 임을  역설한다.     책은 저자가  경험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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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가능성이라고 주장하는 저자는어린시절 불우한 환경속에서 뭐하나 내세울것 없었으나 지금은 마케팅강사로 책을 집필하는 작가로  우뚝설수 있었던 것은  결핍을 능력있는 에너지 바꿀수 있었기 때문이였음을 알게된다.저자는 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관찰하는 능력>이고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수있는 능력> 임을  역설한다. 

 

 책은 저자가  경험했던 결핍스토리를  모델삼아 어떻게 결핍을 에너지로 바꿀수있는지에 대한 사례들을  소개한다.저자는 성공한 개인이나 기업들은 < 목표발견형>이고< 목표추구형> 이였다고 말한다.

 그들은  남이 관찰하지 못한 것을 관찰하는 통찰력이 있었기에  <결핍>을< 에너지>로 바꿀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결핍이 에너지란 말은  도전과 용기를 주지만  한편으로는 이 시대에 맞지않는  역설적이란 생각이 든다.그러나 책 속에는개인과 기업들이< 결핍>을 <에너지>로 만들어낸 많은 사례들이 만나면서 그런 생각을 접게된다.


아우슈비츠 에서 살아난 사람들중  악취나는 커피 한컵중 반컵은 추위에 얼은 몸을 녹이고 반컵은 세수와온몸을 닦으면서 인간의존엄성과가치를 지켜낸 사람들은 결국에  살아남았다는 것은  극한상황에서도  결핍을 에너지로 만들어낼수있음을 증명하는 사례였다는 것을 알수있다.


다윗이 골리앗 외에도 성경속에 위대한  지도자들은 모두가 결핍의 사람들이였음을 상기 시켜준다.

지금 세계를 이끌어가는 많은 기업들의 사례들은  개인이나 기업인 들에게나 많은 도전과 기회를 갖게 해준다. 어느사이에 우리나라에 의류업계를 잠식해버린 유니클로 운영방식은 철저하게< 목표 발견형> 이였다는 생각을 해본다.우리나라 의류업계도 소비자가 원하는 트랜트를  재빨리 연구하고 발견해서  저렴하고도  만족할만한 제품들을 생산해냈으면 하는 바램도 갖어본다.


저자는 말한다.  결핍은 나로부터 발견이고 나로부터 탈출이고 나에게 도전 하는 것이기에   자신의 

 치부와 결핍을 끊임없이 되새기고 이를 반전시켜야 하는  것임을 주장한다. 

 역설적  결핍이 에너지란 말을 나 자신에게 적용하면서  저자가 당부하는 교훈을 가슴에 담아본다

 

 

1.정보의 실트로드를 만들어라.

2.자신만이 보유한 경쟁력을 키워 가는 시대다.

3.너만의 경험을 가미하면 다윗처럼 위기의 상황을 반전시킬 기회를 얻을수있다.

4.책읽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

5.이전과 현재 미래에 대한 상상력과 창의력은 책 속에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6.사람과 사람과의 네트워크를 소중하게 생각하길 바란다.

7.공감을 무기로 한 소통형 인간으로 거듭나라는 것이다.p  233 

 

k****1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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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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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란 나에게 있어야 할 것이 없거나 모자람을 의미한다....돈이 없거나 건강하지 못하다거나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그리고 목표가 없는 것 이런 것은 모두 다 결핍이라고 할 수 있다...어디선가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우리가 몸을 움직여서 뭔가를 하려는 것은 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때라고 한다...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은 결핍이라는 단어와 동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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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란 나에게 있어야 할 것이 없거나 모자람을 의미한다....돈이 없거나 건강하지 못하다거나 행복하지 못하다는 것,그리고 목표가 없는 것 이런 것은 모두 다 결핍이라고 할 수 있다...


어디선가 생각나는 구절이 있다...우리가 몸을 움직여서 뭔가를 하려는 것은 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을 스스로 느낄 때라고 한다...나에게 무언가 부족하다는 것은 결핍이라는 단어와 동일하고 우리는 결핍을 느낄때 우리는 목표를 가지고 움직이게 된다...


책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결핍에 못한 이야기가 나온다...아홉살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쫒겨난 칭기스칸...그는 자신이 가진 결핍을 스스로 느끼고 그 결핍을 통해 스스로 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정복 하게 된다..이외에도 낙제생 처칠의 이야기....그리고 청각 장애를 가진 베토벤....이들을 결필이라는 에너지를 통해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들이 아우슈비츠포로수용서에서 살아난 이유도 살겠다는 의지가 표현된 것이라고 할 수가 있다....그들은 매일 배급되는 커피를 모두 마시지 않고 반만 마시고 남은 반으로 얼굴을 씻고 이빨을 닦았다..이러한 습관을 실천한 사람들은 위생상태 제로인 포로수용서에서 악착같이 살아서 나오게 된다...


내 몸속 깊숙히 내제된 잠재력에 무한한 동기부여 하기....이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도전의 정의라고 할수 있다....우리는 스스로 도전을 함으로서 내가 부족한 것을 느끼고 그것을 채우려고 노력을 한다..그리고 도전을 통해 나에게 맞는 옷을 찾기도 한다...


책을다 읽고 문득 생각하게 된다...나에게 있어서 무언가를못하고 있다는것은 나 스스로 무엇이 부족한지는 알고 있지만 절실하지 않기에 우선순위에 밀려서 그것을 이루기위해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k*******2 2015.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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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이 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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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자신에게 있어, 삶에 순응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다시 일어서게 만든 힘은 바로 ‘결핍 에너지’였다고 말이다. 작가는 힘겨운 세대, 특히, 불확실한 미래로 잿빛 청춘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그리고 쉼 없이 달려 왔지만, 이룬 것 없다 여겨지며 앞으로 가야할 바를 몰라 제2의 방황을 하는 중장년들에게 말한다. 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에너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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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말한다. 자신에게 있어, 삶에 순응하지 않고 포기하지 않으며 다시 일어서게 만든 힘은 바로 ‘결핍 에너지’였다고 말이다. 작가는 힘겨운 세대, 특히, 불확실한 미래로 잿빛 청춘을 보내고 있는 청춘들에게, 그리고 쉼 없이 달려 왔지만, 이룬 것 없다 여겨지며 앞으로 가야할 바를 몰라 제2의 방황을 하는 중장년들에게 말한다. 결핍은 없음이 아니라, 에너지라고.

 

왜냐하면, 결핍은 기대를 품기 때문이다. 물론, 결핍은 원치 않는 일이다. 하지만, 결핍하기 때문에 채움을 향한, 보다 더 나은 삶을 향한 기대를 갖게 한다. 그렇기에 저자는 말한다. 결핍은 궁핍이 아닌 기대라고. 물론, 이처럼 결핍을 기대 에너지로 승화시키는 것은 바로 결핍의 상황에 놓여 있는 각자의 몫일 것이다. 이 일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결핍을 결핍인 상태로 방치하고 않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에너지화 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적이다. 그렇기에 기본적으로 결핍의 상황에서 기대를 품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에너지화 하는 반올림의 자세가 필요함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저자는 이처럼 인간적인 노력 측면만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기독교신자다. 그렇기에 하나님 편에서의 사용하심 내지 바꾸심도 이야기한다.

 

대표적인 예가 모세와 다윗의 경우다. 모세는 애굽 왕 바로 앞에 가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데려가겠다고 말해야 하는데, 모세는 말이 어눌한 사람이었다. 지독한 말더듬이였다는 거다. 그래서 자신처럼 말을 더듬는 사람이 어찌 민족의 지도자가 될 수 있느냐 한다. 다윗 역시 마찬가지다. 민족의 지도자인 사무엘이 왕을 세우기 위해 다윗의 집안에 찾아왔을 때, 다윗의 아버지조차 주목하지 않던 아들이 다윗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인간의 연약함, 부족함, 결핍을 개의치 않으신다. 도리어 성경 속의 많은 리더들은 이처럼 결핍의 상태에 있던 자들이 많았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성경 속의 결핍의 상태에서 시작한 리더들에 주목한다. 그러니, 하나님의 바꾸심과 우리 편에서의 노력이 함께 할 때, 결핍의 상태가 도리어 기회가 될 수 있고, 가능성이 되고, 기대가 되며, 에너지가 될 수 있음을 저자는 이야기한다.

 

그렇다. 결핍은 물론 아무도 원치 않는 일이다. 그리고 결핍을 좋은 것이라 말할 수도 없다. 하지만, 이런 결핍은 도리어 많은 경우, 가능성을 낳게 되고, 채움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 이 책은 우리에게 이것을 잊지 않게 해준다.

 

또한 결핍이란 것이 꼭 채움을 향한 필요성 내지 자극, 에너지, 가능성만을 의미하는 것 역시 아니리라 여겨진다. 때로는 결핍은 우리의 삶 가운데 허락되는 축복의 시간이 될 수 있다. 물론, 어느 누구도 결핍은 원치 않는다. 그리고 일부로 결핍의 상태로 갈 필요도 없다. 하지만 그럼에도 결핍의 상황에 처해본 자만이 진정으로 내 주변의 결핍의 상태에 있는 이들의 아픔과 눈물에 공감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좋겠다. 이 공감은 머리로는 알 수 있지만, 진정한 공감은 아닐 수 있다. 하지만, 결핍의 상황을 함께 공유한 이들만이 진정한 공감을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결핍은 또 하나의 힘, 또 하나의 에너지가 된다고 여겨진다. 결핍 앞에 우리가 어떤 자세를 가져야 할지를 생각해주는 좋은 책이다.

h***r 2015.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핍이 에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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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야 채우려고 움직인다.이미 차고 넘치는데 더 가질거야.라고 움직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족해야 채워야 할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게 된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하고 있다.바닥을 치려면 바닥까지 내려가야한다. 저~기 위에 있는 사람이 바닥을 칠 수는 없다. 아무리 높은 곳에 있어도 바닥을 치고 싶으면 내려가야한다. 그래야 바닥과 마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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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해야 채우려고 움직인다.

이미 차고 넘치는데 더 가질거야.라고 움직이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족해야 채워야 할 것에 대해서 정확하게 인식하게 된다. 이 책은 그것을 말하고 있다.

바닥을 치려면 바닥까지 내려가야한다. 저~기 위에 있는 사람이 바닥을 칠 수는 없다. 아무리 높은 곳에 있어도 바닥을 치고 싶으면 내려가야한다. 그래야 바닥과 마주하게 된다.

이 책을 그것을 이야기한다.


책은 하나의 호흡을 가지고 쭉 이어지는 이야기가 아니다.

약 30개가 넘는 에피소드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이 이야기들의 공통점은 무언가 덛 가지고 있거나 부족하거나 그래서 소위 말하는 세상에서 가장 바닥과 가까웠던 순간을 인지하고 그것을 치고 올라가기 위해 노력했던 실화들을 담고 있다. 우리가 모르는 일반인이 아니라 잘 알려진 사람들의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스티브 잡스가 애플사에서 쫓겨났다거나, 애니팡으로 성공한 회사의 이야기등, 우리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이야기들에 대해서 언급한다.


그들이 처음부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는 사실.

우리는 너무나도 잘 알고 있다.

그들도 힘든 시절이 있었고, 앞이 불투명했던 미래를 가진 청년들이었다는 사실.

잘 알고 있다. 그들과 우리가 다른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계속 도전을 했고, 우리는 잠시 쉬거나 혹은 포기했다는 것. 그래서 이 책은 제목처럼 결핍이 주는 무한의 긍정적인 내용들을 담아내고 지속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나이를 먹으면서 살다보니 느껴지는 것이 있다.

결핍이 있어야 나는 비로서 움직인다는 사실이다.

물론 강력한 동기도 필요하다. 예를 들어서 당장 배고프니까 먹을 것을 찾는다. 단, 여기서 죽기 않겠다는 강력한 동기가 있어야 먹을 것을 찾게되는 행동까지 이어질 수 있다. 배고파도 난 죽을거야.라고 생각한다면, 어느 누가 먹을 것을 찾아 움직이겠는가.


하지만 우리가 이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놓쳐서는 안될 것이 있다.

결핍이 주는 어마어마한 동기와 그 실행이 될 수 있는 에너지를 인지한다고 하더라도 결핍으로 움직이게 되는 행동의 시간은 생각보다 길 수도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후지필름이 지금의 모습으로 탈피하기까지, 인지하고 난 뒤에 실행으로 옮긴 뒤에 그들이 얻게 되는 지금의 새로운 모습과 명성은 단시간내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나는 그걸 말하고 싶다.

배고프니까, 죽고 싶지 않아서(=아사) 먹을 것을 찾아 나서는 행동으로 이어지더라도, 먹을 것을 찾기까지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옆에 냉장고가 있다면 금방이겠지만 냉장고가 걸어서 2시간거리에 있다면 2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혹은 그 냉장고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면 걸리는 시간은 무한대가 될 수도 있다.


그렇지만 결핌으로 발생한 인지를 행동으로 옮기는데에는 분명 시간이 걸린다.

예상보다 길 수도 있고 짧을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언급하는 다양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그것을 참았다.

결핍이 바로 모든 것을 주는 것은 아니다.

결핍을 인지했다고 해서 바로 바닥을 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은 아닐 수도 있다.

바닥을 친다고 내가 원하는 높이만큼 가는데 빨리 갈 수 있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리고 내가 예상한 높이가 1m였지만 실제로는 50cm만 올라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원하는 것이 될 수 있을만큼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실행해야한다.

그러므로 시작은 결핍이고, 지속적인 힘은 강한 동기력이 필요하다.


유수진자산과리사는 이렇게 말했다

"핏빛처럼 선명한 목표"


결핍과 선명한 목표가 만난다면 이 책이 하고 싶은 이야기, 그 결과가 당신 앞에 펼쳐질지도 모른다.


아, 이 책은 흔한 자기계발서처럼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와 같은 행동수칙은 없다.

많은 성공사례들을 언급하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결핍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나는 가진 것이 없어, 능력이 없어, 무언가도 부족해.라고 하는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희망을 가질 수 있다. 다만, 앞서 이야기한대로 희망을 가진만큼 그 희망이 현실이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고 많은 어려운 과정들이 존재할 수도 있다. 마냥 꿈만 갖지 말고 책을 읽고 희망을 얻게 되었다면 구체적인 현실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도 해야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y*******a 2015.06.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