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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세 세트 구매 후 2세 세트 구매하러 왔다가 리뷰 남긴다 요즘 다들 아이들 등원을 못하고 같이 집콕하면서 장난감, 교구도 장난 아니지만 워크북도 구매량이 엄청 나리라. 타 출판사 워크북 저렴한 건 990원짜리도 봤는데, 코뿔소는 장수가 많아 두껍고 스티커도 큼직하고 개수도 많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가격이 저렴하진 않는다는 점. 코뿔소는 유아 워크북으로 예전부터 유명해서 진작에 사고팠지만 돌아기가 할 줄 아는 건 스티커 붙이기 정도라 미뤄왔다가 18개월부터 인지가 확 늘면서 워크북에 재미를 붙이더라는. 코뿔소 워크북은 플랩북 같은 요소도 한번씩 들어가있고 학습적인 내용이 들어가 있어, 단순히 스티커 붙이기에만 끝나지 않는 점이 좋다. 만1세 세트를 다 하고 만2세 세트를 구매하러 오게된 나처럼 만족하는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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