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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 예쁜 그림들과 스티커로 구성되어 아이가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었어요. 전에는 스티커 붙이고 떼는 것에만 집중했었는데 만2세가 되니 해당 페이지의 그림들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하며 알맞은 곳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었습니다.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도 집콕놀이 스트레스에서 자유로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구성도 내용이 다양해서 만족합니다. 강력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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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은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다. 장난감 놀이, 괴물 놀이, 여러종류의 놀이를 하다가도 막상 아이들은 '뭔가' 배우고, '뭔가'그리거나 따라하는 등의 학습적인 것을 원하는 순간이 있다. 그런 '뭔가'가 필요할 때 유용한 워크북이다. 배우고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재미로 시작해서 잠깐 잠깐 아이와 함께 놀잇감으로도 놀고, 학습적인것도 제공할 수 있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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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뿔소 만2세 워크북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