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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안내서는 많다. 전망이 좋다라든가 관련학과 소개등 다양한 접근들이 실려있으나, 실제적인 도움들이 많지않아 아쉬웠던 적이 많다.
이 책은 진로 탬색분야에서 인정받는 홀랜드 검사에 입각한 실제적인 안내서라는 점에서 신뢰가 생겼다. 각 직업마다 관련 자료들 다양한 매체에 드러나는 직업세계가 언급 되어있다. 개요적 설명은 물론, 하부업무와 업무상 요구되는 능력, 도움받을 수 있는 곳에 대해 자세히 기술되어있다. 쳬계적으로 직업에 도달할 수 있는 로드맵이 잘 구성되어있다. 눈에 부분은 직업별 마인드 맵 이다. 세세한 설명이 한 장의 마인드맵으로 요약정리 되어 쉽게 내용을 써머리하게된다. 인터뷰 내용도 식상하지 않다. 너무 유명하거나 외국의 경우가 아닌 우리 주변 사람들의 인터뷰내용이라 더 진솔했다. 실제 직업을 선택하기 전 준비서로 권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