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성향에 맞게 기업형 읽어봤어요
"아이 성향에 맞게 기업형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큰아이에 대한 기대감은 다들 남다를거 같다. 나 또한 유독 큰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뭐든 해보게 되는데 학교에서 하는 일괄적인 인성검사, 적성검사 외에도 사설에서 하는 검사를 몇번 받아본적이 있다. 그때마다 나는 아이에 대해 정말 잘 파악하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과 아이가 한번 굳혀진 자신의 관심사나 성향이 별반 달라지지 않는것에 대한 안도감 내지는
"아이 성향에 맞게 기업형 읽어봤어요" 내용보기
 
 
 
큰아이에 대한 기대감은 다들 남다를거 같다. 나 또한 유독 큰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가지고 뭐든 해보게 되는데 학교에서 하는
일괄적인 인성검사, 적성검사 외에도 사설에서 하는 검사를 몇번 받아본적이 있다. 그때마다 나는 아이에 대해 정말 잘
파악하고 있구나 하는 안도감과 아이가 한번 굳혀진 자신의 관심사나 성향이 별반 달라지지 않는것에 대한 안도감 내지는
살짝 실망감도 들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 엄마의 염려와는 달리 아이는 잘 자라고 있고 검사를 통해서 아니더래도
평상시 아이의 생활태도나 관심사를 잘 지켜본 부모라면 이젠 <직업>쪽으로 연결해서 생각해봄직하다.
10대에 들어서는 아이가 있다보니 슬그머니 이젠 유망직종이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관심이 가져보게 하고 싶어지고
또 어떤 공부를 해나가야 하는지도 엄마가 잡아줘야 함을 느낀다.
 
 
환경에 따라 아이의 관심사도 바꿔지듯이 모르는것은 전혀 모르고 지나쳐 버릴 수도 있기에 뭐든 경험이 중요하다.
직접적인 경험이 태반 부족한 상황에서는 책 만큼 또한 좋은 길잡이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10대를 위한 직업의 세계책은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듯하다. 보는거와같이 홀랜드 검사기법의 6가지 유형을 바탕으로 대표 직업 30가지를 선정, 관련 직업을
살펴보게 되는 책인데 각각의 유형에 따라 책은 6권으로 나눠진다. 자신의 아이에게 맞는 맞춤형 책을 고르면 되는데 나는
아이의 평소 관심분야에 맞춰 5권 기업형(E)를 선택해봤다. 실재형, 탐구형, 예술형, 사회형, 기업형, 관습형으로 나누는데
지금이야 아이가 한참 성장하고 있는 시기이니 어느쪽이다 단정지을 수는 없지만 우선 기업형이 맞는거 같아
5권을 찾아 읽어보게 되었다. 기업형에는 변호사, 외교관, 사업가, 영업사원,정치가가 대표적으로 설명되어 지고 있다.
 
 
 
 
 
 
 
기존의 책들이 단순히 직업소개에 그쳤다면 10대를 위한 직업의 세계는 그야말로 세부적이다. 세상을 움직이는 대표직업 30가지로
알아보는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이면서 미래를 결정하는 진지한 물음에 친절한 텍스트의 깊이와 넓이로 답해주는 책이다.
현재시점에서도 대한민국을 그리고 세계를 이끌어나가는 직업의 대표적인 인물을 내세워 그들의 말도 들어보면서 좀더
구체적인 꿈과 연결시켜나갈 수 있었다. 변호사나 외교관, 사업가, 영업사원, 정치가는 그야말로 대표적인 직업군이다.
누구나 선호하는 그런 직업이지만 가령 아이가 크는 다음 세대엔 별 볼일 없는 너무나도 차고 넘치는 곳이 될지도 모른다.
변해가는 직업의 종류와 바뀌어가는 인식에도 문제가 있겠지만 아이들에게 있어 그곳의 생리를 잘 이해시켜 줄 수 있는
매력적인 책이라 한번쯤은 거쳐 읽어가게 해주면 좋겠다.
 
 

 
 
 
 
 
 
장래가 밝아질 직업군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세대 부모가 꿈꾸는 이상향일 뿐이다. 청소년들에게 있어서는
나의 관심사, 그리고 즐거운것이 첫째 목표일거 같다. 진로검사에서 나온 근거를 바탕으로 5권 기업형을 읽게
했는데 아이도 자신에 맞는것이니만큼 관심을 가지며 들여다 보고 있다.
어떤 능력이 요구되고 있는지, 대표적인 직업인을 직접 인터뷰하고 실어두어서 많이 사실적이다.
전에 아이 학교 모듬별 숙제에서 직업을 찾아 인터뷰하고 그걸 정리하는 것이 있었다. 아이는 병원행정실에
다녀왔는데 병원하면 단순히 의사, 간호사가 대부분이였던 정보에서 많은거 알고 느꼈다고 했다.
아들도 역시 야구에 관심이 많은데 직접적으로 하기는 어렵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니 야구관련 기자가 있더라
라는 말도 했었다. 이처럼 관심을 조금만 가지고 있다면 여러 파생적인 분류를 해볼 여유가 생긴다.
이책은 관련 사이트도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아이가 찾아볼 많은 정보창이
공유되는 셈인거다.
 
 
 

 
 
 
 
 
 
 
 
근사해보이는 성공한 사람들의 모습은 별로 와닿지 않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들이 어렵게 딛고 왔던 지난날의
숨은 이야기는 정말 와닿는다. 스토리텔링이 가진 힘의 매력이 여기 있다. 인터뷰 글은 청소년들에게 힘을 주고
과감함과 함께 도전하는 희망을 뿜어주고 있다. 간접적인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에겐 더 없이 좋은 직업 안내서
역할을 하고 있는 책이다.
 
 
 
 
 

 
 
 
이책은 단순하게 직업의 소개에 그치지 않았다. 그 직업을 통해 얻어질 이익 그리고 단점까지 적나라하다.
그만큼 청소년들의 귀가 되어주고자 하는 책이다. 자격증 취득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
진로상담선생님 못지않는 길잡이를 해주고 있다. 다만 늘 아쉬운 점은 직업군이 많지 않다는것이지만...
내가 진정 하고 싶어지고 좋아하는 것이 생기면 찾아가보는 것이 마땅하다. 하지만 청소년들이 그런 좋은
자료를 찾아내기란 참으로 어렵기만 하기에 검사기법을 통해 대표직업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것도
한 방법인거 같다. 해당직업이야기, 세계에서 찾은 해당 직업, 역사 속에서 찾은 해당직업, 시간 속에서 찾은
해당 직업등이 나와있다. 특히나 영화나 책속에서 찾아볼 수있는 직업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강추!!
하나의 직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저명한 분들을 직접 멘토로 삼아 나갈 수 있다면 가장 좋은 방법인데
청소년들에게 잡 인터뷰는 좋은 영향을 줄듯하다. 다른책도 다 읽어봐야겠다 




 

u*********3 2015.06.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