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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불러오는 1%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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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기 힘든 시절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세상에는 온갖 불안과 고통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관점을 1% 바꿈으로써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이 책에 등장한다. 저자가 병원에서, 강연회에서, 책 출간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및 의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실제 사례들이다."     마음을 일깨우는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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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살기 힘든 시절이 있었던가 싶을 정도로 세상에는 온갖 불안과 고통이 넘쳐나고 있다. 하지만 관점을 1% 바꿈으로써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가 이 책에 등장한다. 저자가 병원에서, 강연회에서, 책 출간을 통해,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원 및 의료 활동을 통해 경험한 실제 사례들이다."

 

 

마음을 일깨우는 하는 감동적인 글

 

○ p.117

그 누구라 할지라도 때어날 때나 죽을 때는 위대한 힘에 자신을 맡기게 된다.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우리가 헤매는 까닭은

위대한 힘에 자신을 맡겨야 한다는 사실을 잊고 지내기 때문이다.

__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Elisabeth Kubler Ross (죽음 전문학 의사)

 

○ p.117 / p.120~2 발췌정리

악성 림프종을 앓는 62세 여성이 있었다. 왼쪽 유방에서 악성 림프종이라는 희귀한 유형이 발견되어, 야마나시 현의 한 병원에서 수술 및 화학요법을 받았다. 그로부터 5년 후, 이번에는 오른쪽 유선乳腺에 악성 림프종이 발생했다. 병이 재발한 것이다.

의사에게 회생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들은 그녀는 내가 쓴 『분투하지 않는다』를 읽고 우리 병원으로 찾아왔다.

····· 어느 날 밤, 나를 포함한 몇 사람이 병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였다. 그녀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프랑스 가수 에디트 피아프의 <난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Non, Je Ne Regrette Rien>였다. 뇌에 전이된 상태였기 때문에 가사를 전부 기억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대단히 잘 부르는 노래였다.

“아니오, 그 무엇도 아무것도 / 아닌오, 난 후회하지 않아요. / 사람들이 내게 줬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 그 모든 게 나완 상관없어요. ~~~ 라라라 ..... 나는 과거에 신경쓰지 않아요 .....”

에디트 피아프의 노래가 아니라 이미 그녀의 노래가 되어 있었다.

노래를 마치고 그녀가 말했다.

“사실 죽으러 가는 노래가 아니에요. 사랑의 노래랍니다. 그래요, 새로운 출발의 노래예요.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나답게 삶을 마무리할 겁니다.”

 

○ p.164~5

2011년 노르웨이 우퇴위아 섬에서 32세의 극우주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무차별적으로 총기를 난사하는 참사가 벌어졌다. 그때 노르웨이 수상은 이렇게 말했다.

“악이 사람을 죽일 수 있을지언정, 사람을 정복할 수는 없습니다.”

노르웨이는 사형제도가 없는 나라이므로, 범인은 21년 금고형을 선고 받았다. 그리하여 지금도 여전히 살아있다.

유족들은 “그가 사형당하지 않아도 괜찮다. 다만 그런 일이 다시 벌어지지 않는 사회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총격현장에서 살아남은 한 소녀는 이렇게 말했다.

“그렇게 까지 증오심을 표출하다니... 우리는 인간을 얼마나 사랑할 수 있는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인간은 참으로 대단한 존재이다. 자기애가 천성적으로 강하지만, ‘얼마나 인간을 사랑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똑똑히 보여주고 싶다. 1% 누군가를 위하는 삶은 인간을 선한 존재로 바꿔나갈 수 있다.

 

○ p.177~8

1914년에 있었던 일이다. 어떤 병사가 부인에게 러브레터를 썼다. 그는 영프해협을 건너 프랑스로 향하는 영국군 수송선에서 편지를 병에 넣어 바다에 던졌다. 병 안에는 아내의 주소와 함께, 누군가 병을 주우면 아내에게 전해달라는 내용도 들어 있었다.

“사랑하는 그대에게.

지금 배 위에서 이 편지를 쓰고 있소.

당신에게 편지가 전해질지 모르겠지만.

당신을 향한 내 사랑을 병 속에 담아 바다에 띄웁니다.

사랑하는 이여, 우리 잠시만 이별합시다.

__그대를 사랑하는 남편이”

짧은 내용의 편지였다. 휴즈라는 이 영국 병사는 편지를 보내고 12일 뒤 프랑스에서 전사했다.

당연히 그의 아내는 편지를 받지 못했다. 사랑하는 남편이 편지를 병에 넣어 바다에 던졌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휴즈 병사가 전사했을 당시 그에게는 두 살짜리 딸이 있었다.

그런데 오랜 세월이 흐른 후 기적이 일어났다. 그로부터 85년 후 휴즈가 바다에 띄워 보낸 병이 육지에 도착한 것이다. 그것을 발견한 이는 편지에 적혀있던 주소지의 여성을 찾아 나섰다. 그리하여 휴즈 병사의 딸에게 85년 전의 편지가 전달되었다.

이미 휴즈 병사의 부인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었다. 살아 있는 동안 그 편지를 받았다면 얼마나 위로가 되었을까? 하지만 전쟁터라는 극한상황에서도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이 보는 이의 마음까지 뭉클하게 만든다.

호모 사피엔스는 실로 아름다운 동물이다.

 

○ p.200~1

1%의 가능성뿐이지만 낙천적인 사람은 어려움 가운데 기회를 찾아낸다. 반면 비관론자는 기회가 찾아와도 어려운 점을 찾아낸다. 그리하여 잔뜩 긴장한 채 대응하다 실패를 맞보게 된다.

····· 조사결과를 살펴보면, 부모의 수입이 적어도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이 10%쯤 존재한다. 어떻게 그런 결과를 낼 수 있었을까? 결정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이 독서하는 습관, 부모와의 대화, 규칙적인 생활습관 등이었다. 이것은 부모가 해줄 수 있는 일이 경제적인 지원만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비록 형편이 어렵더라도 ‘1%의 기적’을 일으켰으면 좋겠다.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한 권씩 독파해 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틀림없이 무언가가 바뀐다. 만약 집에서 함께 꿈을 이야기할 수 있다면 세 끼 밥을 같이 못 먹더라도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

‘확률’에 지지 말자. ‘확률’이 낮더라도 숫자에 지지 않고 도전함으로써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s*******o 2015.05.25.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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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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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만 본다면 100분율의 1, 즉 100분의 1이다. 어떤 일이나 현상을 100으로 나누고 ,그 중에서 1이라는 의미이니 어찌보면 있으나 마나한 것이고, 이는 무시하거나 의식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아무 의미도 가질 수 없거나, 무시해도 무방한 것들을 예로 들때 이 1%를 자주 거론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 1%를 마치 전체인 것처럼 의미를 부여한다. 나는 이 1%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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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의미만 본다면 100분율의 1, 즉 100분의 1이다.

어떤 일이나 현상을 100으로 나누고 ,그 중에서 1이라는 의미이니 어찌보면 있으나 마나한 것이고, 이는 무시하거나 의식되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아무 의미도 가질 수 없거나, 무시해도 무방한 것들을 예로 들때 이 1%를 자주 거론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 1%를 마치 전체인 것처럼 의미를 부여한다.

나는 이 1%의 글들을 읽으며, 우리나라의 속담, '천리 길도 한 걸음 부터'라는 말이 자꾸 생각났다.

이 책에도 이와 같은 동일한 글이 있기도 하다.

'한 걸음으로 십리를 갈 수는 없다' 천리 길도 결국 한 걸음의 출발로 시작한 것이고, 대양의 엄청난 물도 따지고 보면, 그 시원은 조그만 옹당샘이거나 골짜기였음을 생각하게 한다. 우리의 인생을 100%로 상정했을 때, 이를 이루고 있는 것들은 1%들의 사소한 습관이나 버릇, 행동들의 총합으로 이루어졌음을 생각하면 저자의 지론에 공감하게 된다.

가족이나 연애, 나아가 일이나 성공을 이루고 있는 것은 결국 1%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두 살 전에 친 부모로부터 버림을 받았고, 양부모에 의해 양육되었다.

이 책의 이미로 연결지어 보면, 그가 버림을 받은 것은 단순히 1%와 같이 작은 사건일 수도 있지만, 그 1%는 곧 그 인생의 전체였던 것이다. 그런 의미로 확대하여 보면, 1%는 단지 1%로 끝나지 않는다.

이 책위 저자는 의사로서 일본의 스와병원에서 장기간 근무했을 뿐 아니라 벨라루스나 아프카니스탄과 같은 해외에서도 의료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도 '1%는 남을 위해 살기'를 주장하며 실천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분이다.

'1%',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한 이 작은 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중요하고 대단한 일을 성취해 나가는지에 대하여 저자는 의사로서 환자들과 그 가족들을 돕는 일들을 통하여 생생하게 증언해 주고 있다.

그리고, 처음부터 전체나 전부와 같은 것을 요청할 때는 거의 대부분 실패할 수 밖에 없지만, 1%를 요청하며 시작하는 시도는 거의 대부분 성공한다는 효과를 말하고자 함을 느낄 수 있었다.

h*******0 2015.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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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에너지가 내 삶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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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 부족할 때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무언가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2%를 채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혔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가진것의 1%를 남을 위해 쓰거나 혹은 나 자신을 완전한 존재로 보고 1%만큼만 애를 쓸 때 삶은 놀라운 변화로 나를 이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인간을 이타적인 존재로만 보지 않는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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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2% 부족할 때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다. 그 당시에는 무언가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2%를 채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혔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가진것의 1%를 남을 위해 쓰거나 혹은 나 자신을 완전한 존재로 보고 1%만큼만 애를 쓸 때 삶은 놀라운 변화로 나를 이끈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인간을 이타적인 존재로만 보지 않는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이기적이다. 그러나 타인을 위해 1%만 마음을 기울이고 공감하려고 할 때 인간 내부에서 이타심이 폭발적으로 증식할 수 있임을 말하고 있다.

또한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고 그 죽음이 허망한 것이 되지 않도록 살아야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 책

p61에서는

 

"지금 살아있다고 느끼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인간에게는 피하는 못하는 것이 있다. 그것은 살아가는 일이다."

 

라고 말함으로써 미래에 살 것이 아니라 현재에 힘을 쏟아 살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여타의 자기 개발서는 때때로 우리에게 너무 많은 요구사항을 주문한다. 그래서 읽고나면 내가 과연 이것을 할 수 있을까 괴리감에 빠지기도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작가가 의사로서 만난 환자나 주변인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들은 나와 같은 소시민이며 ,명예나 돈을 얻기 위해 힘을 쏟아 부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냥 내 삶의 1%을 남을 위해, 혹은 자신이 기꺼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에 쏟은 결과 긍정직인 에너지를 세상에 널리 퍼뜨리고 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그래서 이 정도쯤이면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내 삶을 긍정하고, 완전하다 여기고 그것의 1%를 쓸 때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자못 궁금하다. 감동적인 일화와 함께 내 안의 숨은 힘과 열정을 일깨워보길 바란다.

c*******5 2015.05.2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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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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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닦친 예측하지 못한 역경을 어떻게 대처해나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어려운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 모습은 주변에서 간혹 볼수가 있었다. 결코 평온하지 않은 정글과 같은 삶의 현장에서 자신에게 벅찬 상황을 맞이하게 되더라도 그때그때 이겨나가는 힘의 원천을 머나먼곳이나 엄청난힘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라 자기앞에 놓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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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닦친 예측하지 못한 역경을 어떻게 대처해나가느냐에 따라 인생의 결과는 달라지기 마련이지만, 어려운 환경을 이기지 못하고 좌절하고 포기해버리는 모습은 주변에서 간혹 볼수가 있었다.

결코 평온하지 않은 정글과 같은 삶의 현장에서 자신에게 벅찬 상황을 맞이하게 되더라도 그때그때 이겨나가는 힘의 원천을 머나먼곳이나 엄청난힘에서 비롯된것이 아니라 자기앞에 놓여진 환경을 어떠한 각도로 보고 긍정적이고 건강한 마인드로 바라보느냐에 달려있음을 어렸을적부터 부모에게 버림받고 따뜻한 가정공동체의 영향을 받지못했으나 삶에 대한 관점을 불안과 공포에서 희망과 행복으로 전환시켜 일본에서 존경받는 대상이된 가마타 미노루박사님이 그의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주어진 환경에 적응하며 승리하므로써 절망을 이겨낼수 있는것을 작은것 같으면서도 인생을 바꿀수도 있는 "1%의 힘"이라는 저서를 통하여 말하고 있었다.

삶의 어려움이란 장벽을 해결해나가는것이 결코 커다란데 있는것이 아니라 1%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통하여 스스로 승화된삶으로 자기앞날을 개척하고 열어가는 수단이 될수있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총5장에 걸쳐서 실의에 빠진 순간일지라도 1% 삶의 용기있는 시각변화가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바라봄의 원리를 어떠한 환경속에서라도 삶의 원동력으로 적용시켜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었다.

p*******0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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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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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무심코 지나치고 신경도 안썼던 1%... 뜨아 !! 1%?   1%면 거의 가능성이 희박한거 아닌가? 난 항상 99%에 속했던 것 같고..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대부분 그래왔던 것 처럼..물 흐르듯..  그렇게 지나왔던 삶이 아니였나 싶다. 그러나 1%의 힘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꿈틀 거리기 시작한 듯...   저자는 아주 희소할 수도 있고.. 가능성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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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무심코 지나치고 신경도 안썼던 1%...

뜨아 !!

1%?   1%면 거의 가능성이 희박한거 아닌가?

난 항상 99%에 속했던 것 같고.. (그것이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대부분 그래왔던 것 처럼..물 흐르듯..  그렇게 지나왔던 삶이 아니였나 싶다.

그러나 1%의 힘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이 꿈틀 거리기 시작한 듯...

 

저자는 아주 희소할 수도 있고..

가능성이 어찌 보이지 않는 부분일 수도 있는 1%의 가능성을

여러가지 사항들을 놓고 해결법에 대한 제시법과 사례들을 들춘다.

 

사실..

이책을 읽었다고 해서 1%를 항상 100%같이 여길 수 있는 엄청난 힘이 솟는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1%라는 가능성은 항상 염두해 두고 무언가를 할 수 있게 생각의 전환점이 생긴 것 같다.

 

내 학창시절..내 직장생활..

그 생활속에 1%는 과연 무엇이였을까?

난 그 중에 정말 1%라고 생각하고 도전했던(?) ...아니면 업신 여겼던..

수 많은 사항들에 오늘 다시 곰곰히 생각해봐야 겠다.

 

무언가 잘 안되고..

자꾸 어둠속에 헤메고 있는 듯한 상황들이 눈 앞에 자꾸 연출되고 있다면

과감히 조용히 이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라고 권해보고 싶다.

 

특히 4장의 '우선 1%' 관점을 바꿔본다' 와 5장의 '누군가의 위한 1%'가 인생을 바꾼다'

는 크게 도움이 될꺼라 확신한다.

그리고 첫장부터 끝장까지 손쉽게 책을 넘길 수 있는 글 전개라 지루함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s********p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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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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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굉장히 존경받는 의사, 대학을 졸업한 후 타인이 보기엔 낙향한 듯한 지역의 병원에서 일하게 된 저자가 그 지역을 유명한 장수촌으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있었던 1%의 힘에 대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어쩌면 가장 불운하다고 할수 있는 저자의 상황들이 많이 나온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겪을법한 절망적인 일들이 드러난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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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굉장히 존경받는 의사,

대학을 졸업한 후 타인이 보기엔 낙향한 듯한 지역의 병원에서 일하게 된

저자가 그 지역을 유명한 장수촌으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자신의 내면에 있었던 1%의 힘에 대해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글이다.

 

어쩌면 가장 불운하다고 할수 있는 저자의 상황들이 많이 나온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겪을법한 절망적인 일들이 드러난다.

그런데 그 가운데 저자가 선택한 방법, 생각 들은 평범한 사람과는 달랐다.

1%의 힘을 가능한한 최대한 잡으려고 노력했던 저자는 불행을 행운으로 바꾸는 기회를 잡게된다.

 

단편적인 하나의 작은 사건들속에서 자신이 발견한 1%의 힘을 따라서 간 저자는

어쩌면 세상사람들이 당시에 보기에는 좋지 않게 되었다.

잘못되었다 라는 생각을 가지기에 충분한 상황에서도

다시 잘되었다. 라는 생각을 붙잡으며 상황을 반전시키는 모습을 책의 구석구석에서 발견하였다.

 

또한 내면에서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은

남을 돕는것. 남을 향하는것에 있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서 깨달았다.

가장 낙심적인 상황, 절망적인 상황에서 나만 살겠다고 1%를 붙잡는것이 아니라.

타인을 향해서 타인을 돕고, 타인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1%를 붙잡은것이 저자의 방식이었다.

 

호모 러브엔스 등의 저자가 만들어낸 단어를 보고 읽으며,

어쩌면 모든 사람은 절망을 희망으로 바꿀수 있는 놀라운 기회들을

스스로 놓치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나 역시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낙심하고 우울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자의 글을 읽으며 모든것의 원인을 밖에서 찾는것이 아니라

나의 사고와 행동, 선택에서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을 통해서 참 감동받았고, 1%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깨달았다.

나도 앞으로 의식하지 못하면 어느순간 스르륵 사라져버리는 1%의 힘을 붙잡아

희망으로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YES마니아 : 로얄 e*****7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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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힘(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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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비한 숫자!0과 비교해보면, 1%는 그야말로 엄청난 의미를 담고 있다. 100%와 비교할 때 형편없이 작아보이는 1%가 사실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본문 10쪽) 저자가 들려주는 1%의 신비스러운 힘을 우리는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1%의 가능성으로 우리는 삶을 달리보는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메르스때문에 정상생활이 불가능한 요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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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비한 숫자!
0과 비교해보면, 1%는 그야말로 엄청난 의미를 담고 있다.
100%와 비교할 때 형편없이 작아보이는 1%가 사실은 무한대의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는 것이다.

 (본문 10쪽)


저자가 들려주는 1%의 신비스러운 힘을 우리는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그리고 1%의 가능성으로 우리는 삶을 달리보는 마음이 생길 것입니다.

메르스때문에 정상생활이 불가능한 요즘...
모든 선택에 갈림길에서 고민하고 있답니다.
일주일이상 등교를 하지 않은 아이들..TV에서는 메르스 확산이 장기화될 것을 예고했고,
더이상 휴교할수 없어 오늘부터 아이들은 학교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너무도 불안합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말이에요.

거꾸로 생각하면 혹여 그런일이 생길지라도 1%의 희망을 가지고 살아하는데요.
자꾸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 앞을 가리고 있을때가 많음을 발견할 수 있겠더라구요.

유년시절을 어렵게 보낸 저자가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작지만 큰 1%의 힘을 잊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경험을 늘 기쁘게 받아들이는 마음으로
100% 이상의 열정을 쏟으며 1%는

누군가를 위해 베풀며 살고 있다는 가마타 미노루 작가의 마인드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나는 그동안 그만큼의 열정을 쏟으며 살았는가? 에 대한 물음에

그렇다라는 이야기가 냉큼 나오지 않더라구요.

늘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려던 나의 시선이 얼마나 부정적이었나 싶었다.


절망속에서 놓지않았던 1%의 희망~
사람들은 누구나 나보다 나은 사람을 보고 때로는 그와 비교해

내 자신이 너무도 보잘것 없이 느껴질때가 있기마련이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니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인거다.

좋은 부모님이 계시고, 나만 사랑해주는 남편이 있고, 사랑스런 아이도 둘이나 있다.

99%의 부정적인 생각은 이제 잊자.

삶은 1%의 희망만 있어도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더라구요.

1%는 우리 마음속에서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큰 힘이랍니다..

그리고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책을 읽으며 그 동안 나는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졌음을 느낄 수 있을거에요.

행복이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님을....


k*******1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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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내용보기
영국의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 박사는 ‘기회를 최대한 확대시키는 사람이 행운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 말은 마음에 충분히 와닿는다. 이 책의 저자 가마타 미노루씨는 태어난 후 버림받고 가난한 집안으로 입양된다.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미노루에게 더 이상 희망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바로 1%의 힘을 발견하고 후에 놀라운 성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내용보기

영국의 심리학자 리처드 와이즈먼 박사는 기회를 최대한 확대시키는 사람이 행운을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지금처럼 우리나라가 절망적인 상황에서 이 말은 마음에 충분히 와닿는다. 이 책의 저자 가마타 미노루씨는 태어난 후 버림받고 가난한 집안으로 입양된다. 외로운 어린 시절을 보낸 미노루에게 더 이상 희망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바로 1%의 힘을 발견하고 후에 놀라운 성장의 길로 달려가게 된다.

 

이 책은 부잣집에 태어나 성공의 가도를 달린 인물이 성공비법을 알려준다면 많이 희석된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어려움과 가난을 긍정으로 이겨내어 포기하지 않고, 세상에 지지않으며 살아가는 힘을 보여주기에 이 책은 매우 값진 책이라 말할 수 있겠다.

 

전쟁 같은 삶에서 내던져진 우리 모두에게 들려주는 저자의 희망찬 메시지는 자본주의 시대에 살아가기 너무나 힘든 현대인들에게 용기와 힘을 제공해 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물론 그 과정 자체를 따라가기 벅차고 힘겨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이 세상을 살아내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 사람들과 죽지 못해 살아가는 시간속에서 어떻게 희망의 삶으로 바꿀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이 책은 단 1%만 있다면 된다고 자신감있게 선언한다.

 

어차피 한번 사는 인생, 살기 벅찬 세상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문제라고 말하지 말고 저자가 외치는 1%의 힘이 무언지 살펴보는 것은 나쁘지 않다. 그러므로 저자가 말하는 1%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저자는 100%1%는 남을 위한 삶을 살 때, 타인을 생각하고 이해할 때, 생활습관을 1%를 바꿔보는 것 등.

 

우리가 할 수 있는 1%는 많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말하는 1%는 무슨 대단한 것이 아니다. 우선 이 책속에 담겨진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보자. 그럼 1%의 신비를 더 가깝게 다가갈 수가 있을 것이다.

 

저자는 병원과 강연, 의료활동 등. 봉사를 펼치면서 경험했던 순간순간의 이야기들을 묶어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행복을 느끼며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1%의 마법을 말해준다. 저자는 1%면 우리가 관심없었던 일들과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보인다고 말한다. 그것은 우리가 절망만 하고 있을 때 보이지가 않는다. 그 순간을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가 보지 못한 관계의 끈을 볼 수 있다면 1%는 커다란 힘이 되어 모여서 아름다운 세상을 이룰 수 있음을 이 책에서 보여준다.

 

사실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라고 한다. 일본에서 존경받을 정도의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은 일들을 추진하고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었겠는가, 어린시절 가난을 겪으며 발견한 값진 인생의 시간들이 없었다면 결코 지금의 가마타 미노루가 되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의 관점을 바꿔보자. 우리의 고정관념을 깨뜨려보자. 우리의 제한적인 생각들을 뒤집어 1%라는 가능성을 긍정으로 변화시켜보자. 그럼 1%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을 것이다. 그리고 나로 인해 1%의 위로와 1%의 정신이 타인과 공동체에 흘러 들어가 몇배의 시너지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l*****c 2015.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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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 lalilu     이 책은 1%의 기적이 만들어낸 다양한 감동 스토리의 보고이다. 우리는 삶에 다양하게 일어나는 어려운 일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상황은 그대로인데 우리의 관점을 조금만 바꾸는 것을 통해서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때가 많다. 이 책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입양의 과정을 통해서 성장을 하게 되었고 후에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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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을 희망으로 바꾸는 1%의 힘 lalilu

 

 

이 책은 1%의 기적이 만들어낸 다양한 감동 스토리의 보고이다. 우리는 삶에 다양하게 일어나는 어려운 일들을 만나게 된다. 그러나 상황은 그대로인데 우리의 관점을 조금만 바꾸는 것을 통해서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때가 많다. 이 책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에게 버림을 받고 입양의 과정을 통해서 성장을 하게 되었고 후에 의사면허를 취득하게 된 저자 가마타 미노루의 실제 사례에 바탕을 두고 있다.

 

 

저자인 가마타 미노루는 자신의 성장과정 속에서 경험하였던 1%의 힘을 믿으며 지금도 다양한 곳에서 삶이 지치고 힘든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는 '1%의 힘'이 평생 동안 그를 지탱시키는 삶의 원동력이었으며 절망에서 희망으로 바뀌게된 것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1%는 무한한 가능성의 출발이라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에서 가장 존경받는 의사로 손꼽힌다고 한다. 그렇다면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1%힘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첫 번째 1% 기회를 붙잡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때에 기회들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루에도 우리에게 오는 기회들을 우리가 소중하게 여기지 못한다면 우리는 삶을 바꾸는 1%를 무시하여 결국 99%의 삶을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한국의 경제침체 속에 있는 젊은이들을 생각해보게 된다. 88만원 세대, 3포세대(연애, 결혼, 출산) 등등 점점 살기 좋아지는 것이 아니라 살기 힘들어지는 것 같다. 그럴 때 우리 마음속에는 희망보다 절망이, 꿈을 향해 나아가기 보다는 현실에 안주하려는 성향이 짙게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런 이 땅에 청년들에게 이 책의 저자는 1%의 힘을 믿고 희망을 향해 나아가 보라고 권면해주고 있다. 또한 1%는 전체가 아닌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나 그 작은 변화가 결국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게 된다.

 

 

또한 이 책에서는 저자가 만든 용어 호모 러브렌스라는 것을 통해서 1% 의도에서 시작된 최초의 이타적 행위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누군가를 위해 무언가를 하는 최초의 행위가 먹거리 증여였다니 참 재미있다. 마음이 때때로 물질을 통해 전달된다는 생각이 원시시대부터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마음에 앞서 물질이나 형태가 있었다는 의미이다. 인류의 조상은 그것으로 사랑이라는 행위를 시작했다.” 아주 조금씩 이타적인 행위를 하게 되었다는 것을 통해서 인류는 사랑으로의 혁명적인 변화를 하게 되었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의 구조는 단순하다. 바로 1%의 변화가 우리 삶에 기적과 같은 놀라운 일들을 만들어 낸다는 것을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 삶에 작은 변화들을 통해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힘이되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l****u 2015.06.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