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TV에서 하는 프렌즈를 보다가 처음부터 봐야겠다는 생각에(물론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기본이고) 구입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하루일과를 마치고 하루마무리를 프렌즈로 하니 즐거운 기분 그 자체이다. 남녀관계가 약간 복잡해지지만 시트콤드라마려니 하고 가볍게 웃어넘긴다면 제값을 뽑고도 남을 것이다. 그들의 문화와 문맥을 이해못해서 그리고 뭔소리인지 몰라서 헤맬때도 있지만 세상 어디를 가든 사람들의 마음은 비슷한거 같다. 다들 알다시피 이건 시즌 6-10까지이다. 처음 5시즌은 하나하나 사고 있지만.. 이렇게 사나 저렇게 구입하나 상관없이 프렌즈라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