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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중학생이 중국으로 수학여행을 갔다가 갑자기 용이 나타나서 군웅할거 하던 시기인 중국 고대 삼국지의 세계로 타임슬립 했다고 하는 삼국지 전이물의 조상님 격 작품이죠. 중학생이 중국으로 수학여행 가다니 확실히 그때는 일본이 돈이 많고 잘나가던 시절이었나 봐요. 어렸을 적에 읽어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이세계 이중깽 작품을 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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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관성 전투가 본격화되었다. 노왕군과 선우군 모두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싸우고 있다. 이제 공성전은 어느새 기마전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노왕군은 선우의 목을 노리기로 결정하였다. 선우군의 지도자인 마모를 잡는다면 이 전투가 끝나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로는 오호신 중 하나인 황시호와 싸우기로 결정하였다. 과연 시로는 황시호와 싸워 이길 수 있을 것인가? 창을 다루는 무인으로서 최고라 할 수 있는 황시호를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