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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서 사이트가 있지만 에스24는, 좋은 이벤트로 더 자주 방문하게되었고, 의견수렴으로 올해의 베스트 도서를 선정하는등 정보의 홍수속에 좋은 양서를 구별할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어요. 특히나 프로그래밍이 책은 저에게 새롱로운 세계를 알려줘서 더욱 좋았습니다 예스24 내년에도 좋은 도서 많이 소개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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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S에서 이평선만을 보면서 주가의 흐름을 보곤 했는데 MACD와 볼린저 밴드는 그저 추세 정도로만 보곤 했었다. 책에 나와 있는 볼린저 밴드의 매매 타이밍이 꽤 괜찮게 느껴진다. 많은 정보들을 얻으려 뉴스를 많이 보는 편인데, 챠트만 보면서 매매를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 |